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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전 세계의 연구자들과 인류 난제에 대한 해법 모색
- 분류 국제
- 작성일 2025.07.08.
-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수 32
고려대학교, 전 세계의 연구자들과 인류 난제에 대한 해법 모색
K-CLUB World Conference 성료

△ K-CLUB 단체사진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7월 3일(목)부터 4일(금)까지 이틀간 고려대 서울캠퍼스에서 ‘제1회 K-CLUB WorldConferenc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38개국 75개 연구기관에서 약 83명의 우수 연구자가 참석하여, 학제 간 국제공동연구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방안을 활발히 논의했다.
K-CLUB(Korea University Collaboration Hub)은 고려대가 주도하는 글로벌 연구협력 네트워크로, 고려대 개교 12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연구자들과 함께하는 미래지향적 연구 협력의 이정표가 되었다.

△ 김동원 총장 환영사
특히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한국이 유럽 최대 국제공동연구사업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의 준회원국으로 참여하게 된 점을 반영해, 유럽연합의 주요 연구 프레임워크와 연계한 전략적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고려대는 K-CLUB 소속 해외 연구자와 고려대 교수 간의 사전 협의를 통해 도출된 공동연구 아이디어들을 접수했으며, 이 중 우수 제안 20건을 선정해 발표 세션을 마련했다. 발표 주제는 유럽연합 호라이즌 유럽 사업의 6개 클러스터-△보건 △문화·포용사회 △사회안전 △디지털·산업·우주 △기후·에너지·모빌리티 △식량·자원·환경-에 맞춰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K-CLUB 참석자 단체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