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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3주간 열정으로 하나 된 따뜻한 겨울, IWC 수료식 현장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074
  • 일 자 : 2024-01-15


3주간 열정으로 하나 된 따뜻한 겨울, IWC 수료식 현장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동계대학 3주간의 일정 마쳐



IWC 수료식 현장




고려대는 1월 12일(금) 오후 5시 30분 인촌기념관에서 2023-2024 국제동계대학(이하 IWC, International Winter Campus) 수료식을 가졌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된 2023-2024 고려대 IWC에는 홍콩, 싱가포르,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브라질 등 40개국 300개 대학에서 14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12월 26일(화)부터 1월 12일까지 3주간 경제학, 인문학 등 분야의 40여 개 과목을 수강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체험했다.




IWC 수료식 현장
IWC 수료식 현장

 

 



축사를 맡은 송상기 국제처장 겸 국제동계대학장은 “학생 모두가 다른 나라와 배경에서 시작했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하나 될 수 있었다. 새로운 문화와 친구들을 만나며 간직할 추억들을 남겼기를 바란다. 기회가 된다면 2024년 12월에 열리는 고려대 IWC으로 다시 찾아와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IWC 교수진 대표 조성대 뉴욕주립대 빙햄턴 캠퍼스 교수 또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조 교수는 “국제동계대학 수료를 축하한다. 지난 10년간 IWC에서 강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여러분이 평생 학습을 실천하며 교육의 범위를 확장하고 다양성과 지속 가능성을 위해 노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IWC 수료식 현장-교수대표
IWC 수료식 현장



IWC 학생을 대표하여 멜버른 대학교의 올리버 허튼(Oliver Hutton) 학생이 답사를 맡았다. 올리버 허튼 학생은 “한국은 오랫동안 여행을 가고 싶은 1순위 국가였다. 지난 3주간의 경험은 한국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뛰어넘었다. 강의 외적으로도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체험한 한국에서의 일상은 잊지 못할 경험이다.”라고 말했다.


IWC 수료식은 Media & Testimonial 공모전 시상식과 기념 영상 상영, 단체 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됐다. 학생들은 수료식에 참여한 교수진에게 고개를 숙이는 한국식 인사로 감사함을 전했다.




IWC 수료식 현장

IWC 수료식 현장

IWC 수료식 현장

IWC 수료식 현장

IWC 수료식 현장

IWC 수료식 현장

IWC 수료식 현장

IWC 수료식 현장



이번 IWC의 마무리에 이어 2024년 6월에는 국제하계대학(ISC, International Summer Campus)으로 이어진다. 2024 국제하계대학은 6월 26일(수)부터 4주, 6주 프로그램의 2개 유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오는 1월 15일(월)부터 5월 17일(금)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기사작성 : 학생홍보기자 이장호(미디어학부 19, illuclee@korea.ac.kr) 

사진촬영 : 학생사진기자 황용빈(행정학과 20, dragonkong0224@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