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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영 영스틸(주) 회장, 발전 기금 10억 8천만 원 쾌척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008
  • 일 자 : 2024-05-09


“계속해서 기부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
최상영 영스틸(주) 회장, 발전 기금 10억 8천만 원 쾌척
최상영 영스틸(주) 회장, 누적 기부액 33억

 

 

- 김동원 고려대 총장(오른쪽)과 최상영 영스틸(주) 회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김동원 총장(오른쪽)과 최상영 영스틸(주) 회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최상영(경영 69) 영스틸(주) 회장이 개교 120주년을 앞둔 고려대의 발전을 위해 10억 8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로써 최상영 회장의 누적 기부액은 33억이다.

고려대는 백주년기념관 일민 라운지에서 ‘최상영 영스틸(주) 회장 고려대 발전 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최상영 영스틸(주) 회장은 1992년부터 지금까지 일본교우회 회장을 맡으며 고려대와 와세다대 간의 협력 관계 구축에 힘썼으며, 2003년부터는 고려대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부했다. 최 회장은 경영대학 발전 기금, 교우회 장학금을 포함하여 본교 럭비부 선수의 훈련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등 모교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상영 영스틸(주) 회장은 지난 3월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기념품을 받고 있는 최상영 영스틸(주) 회장

▲ 기념품을 받고 있는 최상영 영스틸(주) 회장

 


이번 기부식에서 최상영 영스틸(주) 회장은 “내 마음의 고향 고려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늘 감사한 마음을 새기며 나눔과 기부, 봉사를 실천하겠다는 다짐으로 살아왔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부를 실천하며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기부가 개교 120주년을 앞둔 고려대의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더불어 기부식을 준비해 준 김동원 총장님을 비롯한 학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원 총장은 “모교의 발전을 위해 꾸준하게 성원해 주시는 최상영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회장님처럼 모교를 생각하고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학교가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쾌척해 주신 발전 기금은 개교 120주년을 앞둔 고려대가 위대한 미래를 향한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선하린(mnmmmm@korea.ac.kr)

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유나(ouuna@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