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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학생들을 위한 모든 서비스 정보 모바일 한 손에 담긴다.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2243
  • 일 자 : 2022-10-26


학생들을 위한 모든 서비스 정보 모바일 한 손에 담긴다.
고려대 모바일 통합 앱 ‘호잇(虎IT)’ 서비스 시작
 하나은행/하나카드와 함께 고려대 전용 결제 수단 호전(虎錢) 출시
지역경제 상생 등 대학의 ESG 사회적 책임 실천하는 스마트캠퍼스 만든다.



▲ 고려대 모바일 통합앱 ‘호잇’ 메인화면



도서관 좌석 예약 조회, 경력개발 공지사항, 학사일정, 검색 기능, 개인별 맞춤 공지사항, 셔틀버스 위치 안내 등 학생들을 위한 모든 서비스 정보가 모바일 한 손에 제공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는 하나은행/하나카드와 1년여간의 준비기간을 갖고 스마트캠퍼스 구축의 핵심사업인 고려대 모바일 통합 앱 ‘호잇’ 베타 서비스를 10월 26일 시작했다. 고려대 통합앱 ‘호잇’은 그간 별개로 운영되어오던 모바일 학생증, 학교시설 사용 예약 조회 등의 기능을 하나의 앱에 담았다. 이로써 고려대학교는 고려대 전용 결제수단 ‘호전’ 및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 ‘호패’와 함께 모바일 통합앱 ‘호잇’ 내 통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고려대 통합앱 ‘호잇’에 반영할 주요 기능은 ▲ 검색기능 서비스 ▲도서관 등 공간 예약 조회 서비스 ▲ 개인별 맞춤형 공지사항 서비스 ▲ 위험관리 등 PUSH 알림 서비스 ▲ 장학금 신청, 학사일정 등 일정 안내 서비스 ▲지역 상권 안내 ▲ 세미나, 학회 행사 등 행사관리 서비스 ▲ 셔틀버스 안내 서비스이다.
 
 
 

 
                                                              ▲ 통합앱 ‘호잇’ 예약현황 조회 및 교통이동정보서비스 화면

또한 고려대학교는 하나은행/하나카드와 함께 고려대 전용 결제수단인 호전(虎錢)을 출시했다. ‘호전’은 고려대 전용 선불전자지급 수단으로 통합앱 ‘호잇’에서 사용 가능하며 결제 수단 기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을 추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호전’의 실시와 더불어 고려대 캐릭터를 활용한 ‘호전’ 선불카드도 함께 출시한다. 기획 초기부터 학생 모니터링단을 조직하고 공모전을 시행하는 등 디자인, 기능 부분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호전’은 사전에 등록한 하나은행 계좌를 통해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된 ‘호전’은 다른 이용자에게 송금할 수 있다. 또한, ‘호전’ 앱 내 하나원큐페이를 통해 캠퍼스 내 다양한 편의시설뿐만 아니라 캠퍼스 인근 상점에서 모바일 결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전’은 ▲더치페이 편의 서비스 ‘호빵’ ▲고려대 기부전용 계좌로 송금하는 ‘고대기부’ ▲ ‘호전’ 제휴사 포인트를 양방향으로 전환하는 ‘호전 포인트 전환’ 등 다양한 고려대 전용 서비스도 지원한다.
 
 

 ▲ 모바일 통합앱 ‘호잇’ 일정 및 공지사항 화면



그뿐만 아니라 고려대학교는 2022년 5월,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 ‘호패’를 사용하여 고려대학교 전체 건물과 개별 호실에 출입하고 교내 기관의 다양한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였다. 이에 비단 국내 학생뿐만 아니라 6개월 미만의 단기 체류교환 학생과 한국어 수업을 받는 외국인 학생들까지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호패, 호잇, 호전은 각각 고려대학교의 마스코트인 호랑이를 대표(호패)하고, 호랑이를 서로 이어주고(호잇), 호랑이가 지역 상생을 위해 돈(호전)을 쓰는 고려대학교만의 비대면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는 고려대학교가 ESG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참여형 스마트캠퍼스를 추진하면서 학생과 교직원 등 전 구성원의 논의를 통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참여하고, 체험하고, 개선하는 선순환 체계의 표본이다.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모바일 통합 앱과 연계된 ‘호전’ 서비스는 지역경제와의 상생이라는 철학을 담아 3개 기관이 힘을 합쳐 공동 프로젝트로 개발되었다”라며, 학교와 기업이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참여형 스마트캠퍼스 구축 프로젝트로서 ESG의 사회적 책무 이행 차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임영호 하나은행 리테일지원그룹 부행장은 “고려대 통합 앱에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보다 쉽게 금융서비스를 접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라며, “학내 “캠퍼스 내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고려대학교는 하나은행과 2021년 12월, 고려대학교 스마트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2020년 11월 출범한 ‘스마트캠퍼스추진단’에서 ICT/IoT 기술이 적용된 안전한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국내대학 최초로 블록체인기반 모바일 신분증을 구현하는 등 시대적 흐름에 맞고 구성원들의 의견을 담아낸 ‘참여형 스마트캠퍼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해가고 있다.

 

 
 
 
커뮤니케이션팀 최원석(won7301@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