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KOREA UNIVERSITY


HOME

현재 페이지 위치

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8월22일~8월25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1803
  • 일 자 : 2005-08-30
Untitled

8월 22일(월)


* 한국경영교육인증원 관계자

  본관 총장실에서 한국경영교육인증원 설립과 관련하여 관계자들의 방문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한국경영교육인증원의 설립과 관련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한국경영학회 회장이었던 삼성경제연구소 정구현 사장, 한양대학교 손태원 경영대학장이 참석했다.



8월 23일(화)


*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임시 이사회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임시 이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임 이사장에 현승종 이사가 선출되었다. 신임 현승종 이사장은 1946년 본교 법과대학에 부임하여 1974년 퇴임할 때까지 본교 발전을 위해 헌신한 바 있다. 또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신문윤리위원회 위원, 유네스코 부위원장, 성균관대 총장, 한림대 총장, 민족통일중앙협의회 의장 등을 역임하고 인촌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현승종 이사장의 취임식은 9월 1일 오후 3시에 본교 인촌기념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2006학년도 수시1 합격자 사정회의

  본관 제2회의실에서 2006학년도 수시1 일반전형 및 지역인재전형의 합격자 사정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례 없이 많은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엄정한 입시 절차를 거쳐 확정된 합격자들에 대해 사정하였다. 본교 수시 1 입시는 안암캠퍼스의 일반전형이 266명 모집에 11,576명이 지원해 44:1의 유례없는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 자리에는 관련 단과대학장들과 입학처장이 배석했다.


* 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제작 인터뷰

  100주년기념관 100년사 전시실에서 본교 홍보팀이 주관하여 진행되고 있는 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제작과 관련하여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추진하는 글로벌 KU 프로젝트의 구상과 실행,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위한 준비, Universitas 21 가입의 의미와 대학간 교류, 학교발전기금 모금 등에 대하여 답변하였다.


* 국제학부 발전방안 보고

  본관 총장실에서 국제학부 발전방안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국제학부 박인원, 김은기, 이재승 교수가 본교 국제학부 발전방안에 대해 보고하였다. 이 자리에는 현인택 기획예산처장, 김균 교무처장이 배석했다.


8월 24일(수)


* 아시아화학학술대회 개회식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아시아화학회 주최로 개최된 제11차 아시아화학학술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아시아 지역 화학자들이 대규모로 참가하는 학술대회를 본교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본교가 국제사회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며, 기초 과학 및 첨단 기술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21세기 과학 분야의 도전을 헤쳐 나갈 방안들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 자리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을 비롯하여 아시아 24개국의 화학 학회 회원들 700여 명이 참석했다.


* 아시아화학학술대회 리셉션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아시아화학학술대회에 참석한 국내외 인사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리셉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국제학술회의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건배를 제의하였다. 이후에 한우리 오케스트라단의 ‘얌모-얌모’ 콘서트에 앞서 환영사를 통해 본교가 기초과학 및 최신 기술 연구, 특히 화학 및 화학공학, 나노, 바이오 및 정보기술 부문에서 학제간 연구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음을 밝히고, 아시아지역의 대학과 협력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이 자리에는 아시아 각 지역 대학에서 학술대회에 참가한 800여 명이 함께 하였다.



8월 25일(목)


* 고대신문 창간기념호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고대신문 전혜영 기자와 인터뷰를 하였??에서 다루고자 하는 대학의 기부문화와 재정에 대해 질의와 응답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대학 재정 규모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립대학의 경우 우수 교수 충원과 장학금의 확충 등 학교 발전을 위해 기금 모금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본교의 경우 모교에 대한 애정이 큰 졸업생들의 기부와 재단의 노력을 통한 학교의 획기적인 발전에 대해 설명하였다. 기업의 사립대학에 대한 기부금을 국립대학과 같이 전액 비용으로 인정해주는 등의 제도적인 개선을 정부에서 추진 중임을 밝히고, 사회발전에 따라 기부에 대한 인식이 변하여 기부문화가 발전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개교 100주년 기념 노벨상수상자 접견

  본관 총장실에서 현대-기아차가 후원하고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노벨상수상자 초청강연 시리즈의 6차 강연을 위해 본교를 방문한 Alan J. Heeger 미국 UC Santa Barbara 교수, Yuan T. Lee 대만중앙연구원 원장, Ryoji Noyori 일본 이화학연구소 소장 등 세 분의 노벨상 수상자를 접견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노벨상 강연 시리즈에 참여해 준 수상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본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하고자 추진하는 노력들에 대해 소개하고 본교의 발전과 강연 참가자들의 지적인 자극을 위해 좋은 강연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는 현재천 대학원장이 배석했다.


* 개교 100주년 기념 노벨상수상자 강연 시리즈 Ⅵ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현대-기아자동차 노벨상 수상자 강연 시리즈 Ⅵ에 참석했다. 이번 강연에서 2000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Alan J. Heeger 교수는 “Risk and Innovation in Science - A Personal History of the Journey to the Nobel Prize"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198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대만의 Yuan T. Lee 원장은 “Energy, Environment and Responsibilities of Scientists"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2001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일본의 Ryoji Noyori 소장은 “Molecular Catalysis: Today and Tomorrow"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학내외 인사들을 포함하여 9백여 명의 관중이 강연을 경청하였다.


* 교우회 장학증서 수여식

  교우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교우회(회장 박종구)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제공한 교우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본교 교우회는 이번 학기에 재학생 142명에게 5억여원터 교우 개인명의 장학금을 모금하여 본교 재학생에게 제공해 왔으며 현재까지 1,39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비서실
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