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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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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KOREA UNIVERSITY

QS세계대학평가 전공분야별 순위 8개 분야 50위권 내 차상위 순위 진입

2017 QS 세계대학평가 역대 최고 순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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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lace개척하는 지성, 개혁하는 고대!

  • 사랑의 운명을 믿어보자! - 다람쥐 길

    서관에서 중앙도서관을 이어주는 본관 뒤 오솔길
    사랑의 운명을 믿어보자! - 다람쥐 길 : 서관에서 중앙도서관을 이어주는 본관 뒤 오솔길
    속설: ‘남녀가 함께 걷다가 다람쥐를 만나면 사랑이 이뤄진다’
    본관 뒤 산 속에 난 좁은 오솔길인 다람쥐 길은 본관 앞으로 돌아가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길이다. 예전에는 이 길이 수풀로 우거져 있어서 다람쥐를 비롯한 여러 동물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다람쥐 길은 특히 다람쥐의 출몰이 잦아서 생겨난 이름. 지금도 운이 좋으면 가끔씩 출몰하는 다람쥐를 볼 수 있다.
  • 서관(문과대학)의 명물 - 시계탑

    ♬ 정오 12시에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
    서관(문과대학)의 명물 - 시계탑 : 정오 12시에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
    캠퍼스 어디서나 보이는 시계탑은 서관(문과대학) 꼭대기에 있는 직경 6척의 초대형 시계를 내장한 석조물로 1961년 한 교우가 800만원의 거액을 들여 외국에서 주문제작한 것이라고 한다. 설치 초기에는 매시 15분마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멜로디가 나왔지만, 지금은 아침 9시에 교가가, 정오에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다. 네 대의 자전거로 아르바이트생들이 폐달을 밟으면서 시계를 수동으로 돌린다는 '시계탑 아르바이트'의 전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 바코드 숫자의 비밀 - 백주년기념삼성관 아트리움

    바코드 숫자의 비밀 - 백주년기념삼성관 아트리움 바코드 사진
    역사를 담긴 시계의 "연표". 간혹 바코드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으니 주의. 숫자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1905 : 1905년 사립보성전문학교 개교
    10 12 : 1910년 12월 천도교(손병희)에서 보성전문학교 인수, 경영
    32 3 : 1932년 3월 재단법인 중앙학원(김성수)이 보성전문학교 인수, 경영
    34 9 : 1934년 9월 안암동 캠퍼스 준공, 교사 이전
    46 8 : 1946년 8월 교명 ‘고려대학교’로 개명, 종합대학으로 설립 인가
    60 4 18 : 1960년 4월 18일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4·18 고대생 3000여명의 의거
    71 12 : 1971년 12월 학교법인 우석학원 흡수합병, 의과대학 및 의료원 출범
    80 1 : 1980년 1월 조치원 캠퍼스 설치 인가
    91 10 : 1991년 10월 혜화동에서 안암동 녹지캠퍼스로 의과대학, 안암병원 이전 개원
    02 3 : 2002년 3월 중앙광장 준공
    2005 : 2005년 개교 100주년
  • 고려대학교의 상징 - 호상

    고려대학교의 상징 - 호상
    지축을 박차고 포효하는 젊은 고대생들의 기백을 보여주는 본교의 상징으로 1965년 2월 재학생들의 성금으로 세워졌다. 지구 위에 호랑이가 앉아있는 형상을 한 이 석상에는 세계를 호령하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호상 하단에는 조지훈 선생이 지은 명문장인 '호상비문'이 새겨져 있기도 하다. 졸업하는 선배에게 호상비문 탁본을 선물하는 풍습이 있어서 매 겨울마다 열심히 탁본을 뜨는 학생의 무리를 볼 수 있다.
  • 폭풍의 언덕

    거센 바람이 항상 몰아치는 언덕
    폭풍의 언덕 - 정경관과 타이거플라자 사이에 위치한 햇빛이 들지 않는 비탈길로 거센 바람이 항상 몰아치는 언덕
    정경관과 타이거플라자 사이에 위치한 햇빛이 들지 않는 비탈길로 주변 건물의 영향인지 사계절 이곳을 지나갈 때는 항상 거센 바람이 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겨울에 눈이 녹지 않을 것을 대비해 아스팔트 바닥 안쪽에는 열선이 깔려있다.
  • 노벨 프라자

    노벨 프라자 - 자연계 캠퍼스 동문에 위치한 노벨프라자
    자연계 캠퍼스 동문에 만들어진 노벨프라자는 고대인 중 최초로 노벨상을 받게 될 사람의 흉상을 세우기 위해 2006년 미리 마련된 석조물이 서 있는 광장이다. 노벨광장 바닥에는 노벨상을 상징하는 마크와 함께 1980년부터 2006년까지 노벨상 수상자 명단이 적혀 있다. 그 이전에는 현재 남문으로 이전된 장승이 위치하였으며, 예전 선배들과의 밥약속의 주 장소였단 '장승 앞' 은 현재 노벨광장 앞을 의미한다.
  • 역사가 깃든 애기능

    자연계 학생들의 휴식공간
    역사가 깃든 애기능 -과학도서관 제2공학관 사이에 위치한 조그마한 동산
    과학도서관 제2공학관 사이에 위치한 조그마한 동산으로 자연계캠퍼스를 통칭하는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이곳은 조선시대 정조대왕의 후궁이었던 원빈 홍씨의 능(공식 명칭은 인명원터)이 있었던 곳으로 원빈 홍씨가 어린나이에 후궁으로 들어와 1년만에 요절했다하여 애기능이란 별칭을 갖게 됐다. 4월에는 계단 양쪽에 심어진 벚꽃이 만개하고 5월에는 철쭉꽃이 만개해여 그 시기에 무척 아름답다.
  • 원숭이길

    원숭이길 - 서관에서 중앙도서관을 이어주는 본관 뒤 오솔길
    자연계 캠퍼스의 노벨 프라이즈와 남문까지 이어지는 길로, 키카 큰 플라타너스와 벤치들이 있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다. 벤치의 위치는 여러번 변경되었는데, 처음에는 길 양쪽으로 길게 벤치가 설치되어 있어서 길 가운데의 지나가는 사람들을 마치 동물원 원숭이 쳐다보듯 한다고 해서 원숭이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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