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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 9월 26일 ~ 9월 30일 )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1843
  • 일 자 : 200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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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월)


* 한승주 전 총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미국 TUFTS 대학이 주최한 국제회의 “Civic Engagement Roles and Responsibilities in Higher Education"에 총장을 대신하여 참석하고 귀국한 한승주 전 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국제회의에 학교를 대표하여 대신 참석해 주신 것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회의 참석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바텔연구소 양해각서(MOU) 체결식

  공학관 113호에서 세계 최대 비영리 연구기관인 바텔연구소와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체결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바텔연구소가 아시아 연구개발 허브센터를 본교에 설립하기로 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자연계의 발전이 지식산업사회의 핵심임을 언급하고 본교가 자연계 학문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설명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바텔연구소는 본교에 ‘바텔@KU 랩’을 설립하고 바이오, 나노 기초연구, 의료진단 및 장비 연구를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바텔연구소는 세계 최대 비영리 연구기관으로 보유 기술을 상용화하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성과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양 기관이 공유하기로 하였다. 본교는 국내대학 최초로 바텔연구소를 유치한 것을 계기로 더욱 선진적인 연구·교육체계를 갖추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자리에는 바텔연구소 측에서 Richard Adams 부사장, Joan Adams 부사장, Robert Lincoln 부사장, Gerry Stokes 부사장, Bhima Vijayendran 선임연구실장, Mitch Doktycz 선임연구원, Joyce Durnford 연구실장, Bran Grahma 부사장, Young-Han Moon 고문이, 본교 측에서 김수원 공과대학장, 장동식 관리처장, 박영인 연구처장, 고한석 정보전산처장, 공과대학 김영근, 김선욱, 오민규 교수, 의과대학 김민자, 이경미 교수가 참석했다.


* 호림라이온스 월례모임

  서울클럽에서 개최된 호림라이온스 클럽 월례모임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학교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노력에 대해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학교 발전에 관한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9월 27일(화)


* 2004년 물리학 수상자 David J. Gross 교수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현대-기아차가 후원하고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노벨상수상자 초청강연 시리즈의 7차 강연을 위해 본교를 방문한 미국 UC Santa Barbara의 David J. Gross 교수를 영접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노벨상 강연 시리즈에 참여하여 특강을 해 준 수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본교가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본교의 발전과 강연 참가자들의 지적인 자극을 위해 좋은 강연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는 현재천 대학원장이 배석했다.


* 개교100주년 기념 현대·기아차 노벨상 수상자 강연시리즈 Ⅶ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대학원 주관으로 개최된 현대·기아자동차 노벨상 수상자 강연시리즈 Ⅶ에 참석하였다. 2004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David J. Gross 미국 UC Santa Barbara 물리학과 교수가 “The Coming Revolutions in Fundamental Physics(기초 물리학의 다가오는 혁명)”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소립자 물리학 분야의 현재 상태와 현안 문제들, 자연의 힘을 단일화하기 위한 이론의 시도와 끈 이론 등에 대해 설명했다. Gross 교수는 물질을 이루는 가장 작은 기본 입자인 쿼크(quark)의 움직임을 수학적 모델로 설명한 공로로 작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이번 강연은 교수, 학생 등 600여명의 청중이 경청하였다.


* 고대신문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고대신문 장효주 편집국장, 금보운 취재부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의 진행과 성과, 정보통신대학의 개편, 등록금 문제와 발전기금 모금, 보건대학과의 통합 등에 대한 질의에 응답했다. 답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경쟁력 있는 대학을 만드는 것이다. 현재 동경대학 등 유수 외국 대학들의 학술교류 요청, 입시 지원율의 급상승이 학교의 변화를 웅변해 주고 있다. 핵심교양을 통한 인문교육 강화, 이중전공제 실시, 영어강의 비율 확대, 학생장학금 수혜 증가가 두드러진 변화이다. 정보통신대학 개편의 시작은 전파통신공학과 특성화를 위해 학과에서 시작된 것이다. 전자·전기공학부와 통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검토하여 통합이 결정된 사안에 대해 학부모들이 관여한다는 것은 심히 유감스런 일이다. 자연계는 노벨상 수상자 강연, 하나사이언스파크 건설, 교수인력의 충원 확대, 바텔연구소와 같은 세계적인 연구소의 유치, 산학 협력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발전하고 있다. 글로벌 고대 추진으로 인해 단과대학간 차이는 크지 않다고 본다. 총장은 학교 전체적인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단과대학들도 발전기금 모금 노력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다. 학교는 질 좋은 교육을 위해 다양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재정확충은 필수적이다. 학생들도 학교의 모금노력을 성원해 주기 바란다. 정부보조금의 확대를 위해 학생들도 관심 갖고 노력해 주길 바란다. 교육환경개선함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학교가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병설보건대와 통합은 재정문제에 있어 독립채산제 유지, 교수는 본교의 기준에 맞추는 조건으로 신청했다. 100주년을 맞이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내 구성원들, 교직원 및 교우들께 감사한다.”



9월 28일(수)


* 고경아카데미

  교우회관 안암홀에서 경영대학원 교우회 주관으로 개최된 고경아카데미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장하성 경영대학장이 ‘한국 경영학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9월 29일(목)


* 국제대학원 최고위과정 조찬 특강 

  로얄호텔 3층에서 국제대학원 최고위과정 조찬 특강을 하였다. “한국증시의 현 좌표”를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이 자리에는 100여명의 최고위과정 학생 및 교우들이 참석했다.


* 2005 성북구 Job Festival 취업박람회

  라이시움관 1층에서 성북구청(구청장 서찬교)이 주관하여 개최한 2005 성북구 Job Festival 취업박람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학교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지역 주민들의 활동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언급했다. 이 박람회는 총 36개 업체가 참여하여 지역주민과 성북구 소재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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