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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5월 15일~5월 19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9041
  • 일 자 : 200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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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월)

* 스승의 날 학생 인사

본관 총장실에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총학생회장단과 응원단 학생들의 축하 인사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의 축하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학교 내의 학생자치활동이 학생의 본분을 지키며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학교 운동부를 위해 응원단 활동에 힘쓰고 있는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는 이유미 총학생회장(독문 02), 이희태 부총학생회장(정외 03), 조영관 사무국장(정외 02), 응원단 김진보 단장(체교 00), 조현범 부단장(통계 04)이 참석했다. 안문석 교무부총장, 박기갑 기획예산처장, 김균 교무처장, 성영신 학생처장, 김진성 총무처장이 함께 참석했다.

* 스승의 날 고대신문사 국장단 인사
본관 총장실에서 스승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총장실을 방문한 고대신문사 국장단과 면담을 하였다. 축하 방문을 한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학교의 언론으로써 학내외의 다양한 시각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깊이 있는 기사를 작성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안문석 교무부총장, 박기갑 기획예산처장, 김균 교무처장, 성영신 학생처장, 김진성 총무처장, 곽승준 고대신문 주간교수가 참석했다.

* 미국 기업가 Mr. Bently 및 Dr. Agnes Muszynska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미국 Benlty Pressurized Bearing Company의 Donald E. Bently 회장과 Dr. Agnes Muszynska의 방문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Bently 회장은 본교에 석좌교수 기금으로 5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석좌교수 기금이 생명과학대학의 연구 활동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생명과학대학의 이우균 학장, 김익환 부학장, 박정서 석좌교수, KAIST의 김종현 교수가 참석했다.

* 경남대학교 개교 60주년 영상 축하메시지 촬영
본관 총장실에서 경남대학교 개교 60주년 영상 축하메시지를 촬영하였다. 이 자리에서 경남대학교의 개교 60주년을 축하하고 통일 및 문화 분야 등 특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인재양성에 힘쓰고 경쟁력 있는 대학이 되기를 기원했다.

* 조시학 미국 국제재단 이사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 상학과 53학번 교우인 조시학 미국 국제재단 이사장을 면담하였다. 모교에 대한 모금활동과 재미 교우들의 친목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인 국제재단의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교 발전을 위해 성원을 아끼지 않는 미주지역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새로 임명된 재단이사들의 임명장에 서명하였다. 이 자리에는 15대 및 16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세환 교우(정외 59)가 참석했다.


5월 16일(화)

* 여성동아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여성동아 이남희 기자와 인터뷰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의 혁신적인 변화의 성공사례, 글로벌 인재양성, 연세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수여받은 소감, 중고교 학부모들에게 권하는 교육 방식, 자녀 교육에 대한 의견 등” 질의에 응답했다. 관련 내용은 여성동아 6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 라틴뮤직 페스티벌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본교 서어서문학과와 주한 스페인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소년소녀 가장 돕기 라틴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라틴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본교 학생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스페인과 중남미 20여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준비에 수고한 서어서문학과 배지완 학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는 주한 스페인대사관의 델핀 콜로메 대사, 문과대학 조광 학장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스페인과 중남미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 및 고교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5월 17일(수)

* 2006년도 SBS 교육대상 시상식 및 장학?연구 지원금 전달식 참석
강서구 등촌동 소재 SBS공개홀에서 개최된 2006년도 SBS 교육대상 시상식 및 장학·연구 지원금 전달식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하였다. 격려사에서 SBS가 SBS문화재단과 서암학술장학재단을 통해 교육 및 연구 분야의 인재들에게 투자하는 것을 의미 있게 평가하였다. 상을 수상하는 선생님들과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 모두 지구촌 시대에 걸맞게 사고의 지평을 세계로 넓혀 국가발전과 인류 평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5월 18일(목)

* 교수평의원회 의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교수평의원회 배종대 의장의 방문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학교의 주요 현안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박기갑 기획예산처장이 배석했다.

* 노벨문학상 수상자 오에 겐자부로 접견
백주년기념삼성관 일민라운지에서 본교 문과대학 설립 6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금호아시아나 석학초청 학술강연회에 강사로 본교를 방문한 199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오에 겐자부로 선생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오에 선생의 본교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본교 학생들의 지적인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고의 지평을 넓힐 수 있도록 좋은 강연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는 조광 문과대학장이 배석했다.

* 오에 겐자부로 특강
LG-POSCO경영관 강당에서 문과대학 설립 6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금호아시아나 석학초청 학술 강연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환영사를 통해 현대 일본의 지성이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문인 가운데 한 분인 오에 겐자부로 선생의 특강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고, 강연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기금을 후원해 준 금호아시아나 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에 선생은 ‘나의 문학과 지난 60년’을 주제로 강연했다. 오에 선생은 자신의 어린 시절, 글을 쓰기로 결심하게 된 과정 등 자신이 살아오면서 겪은 다양한 일화들을 통해 60년 문학 인생을 잔잔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이야기했다. 이날 강연회는 일본 문학 전공 학생과 일반인, 국내 거주 일본인 등 학생들이 대거 몰려 100여 명의 학생은 강단에서 쪼그려 앉아 강연을 경청하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 매일경제신문 좌담회
백주년기념삼성관 일민라운지에서 매일경제신문 주관으로 개최된 좌담회에 참석했다. 매일경제신문 윤자경 기자의 사회로 싱가포르국립대학의 Choon Fong Shih 총장, 중국 후단대학의 Shenghong Wang 총장과 함께 아시아의 고등교육에 관련된 주제로 대담을 나누었다. ‘3개 대학 콜로키움’ 개최에 앞서 세 학교가 힘을 합하게 된 배경과 아시아 대학의 미래에 관한 좌담을 나누었다. 1) 3개 대학 콜로키움의 의미와 내용, 2) 서울선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아시아 대학이 갖춰야 할 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관련 기사는 5월 22일자 매일경제신문 A9면에 게재되어 있다. (인터넷 매경 http://inews.mk.co.kr/CMS/politics/all/real/mk/7381979-3193.php 참조)

* 골드만삭스 Lloyd Blankfein 사장 접견
백주년기념삼성관 일민라운지에서 골드만삭스의 사장 겸 COO인 Lloyd Blankfein 씨를 접견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 학생들을 위한 특강요청에 대해 기꺼이 허락해준 것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자리에는 골드만삭스 호바트 리 한국대표와 경영대학의 박경서 교수가 배석했다.

* 골드만삭스 Lloyd Blankfein 사장 강연회 참석
LG-POSCO경영관 강당에서 개최된 골드만삭스 Lloyd Blankfein 사장의 강연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세계적인 투자은행으로 세계의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골드만삭스의 최고경영자로부터 전문분야의 견해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이 잘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Blankfein 사장은 `글로벌시장에서의 골드만삭스`란 주제로 학생들에게 강연하였다. 특히 21세기는 아시아의 시대라며, 한국시장과 한국의 인재들에게 관심을 표명했다. 이 강연은 본교 교수 및 학생들 등이 LG-POSCO경영관 강당을 가득 메우고 일부는 서서 듣기도 할 정도로 높은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 Tri-University Colloquium 환영 만찬
롯데호텔 에메랄드홀에서 개최된 Tri-University Colloquium 참석자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싱가포르국립대학 Choon Fong Shih 총장을 비롯한 대표단, 중국 후단대학의 Shenghong Wang 총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환영하고 상호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도록 3개 대학이 콜로키움을 통해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되기를 기대하였다.


5월 19일(금)

* NUS, Choon Fong Shih 총장, 후단대학 Shenghong Wang 총장 접견
인촌기념관 대회의실에서 Tri-Univeristy Colloquium에 참석한 싱가포르 국립대학 Choon Fong Shih 총장, 중국 후단대학의 Shenghong Wang 총장을 접견하였다. 이 자리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3개 대학이 상호 신뢰와 협력 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리콴유 싱가포르 전 수상 접견
인촌기념관 대회의실에서 본교에서 명예박사학위 수여 및 인촌기념강좌를 위해 본교를 방문한 리콴유 싱가포르 전 수상을 접견하였다. 현대 싱가포르의 아버지로 불리는 리콴유 전 수상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그동안 싱가포르에서 펼친 경륜을 인촌기념강좌에서 참석자들과 공유하며, 지혜를 나누어 줄 것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는 주한싱가포르대사관 켈빈유 대사, 싱가포르 국립대학 Choon Fong Shih 총장, 중국 후단대학의 Shenghong Wang 총장, 현승종 학교법인 이사장, 박종구 교우회장, 안문석 교무부총장, 현재천 대학원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 리콴유 싱가포르 전 수상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여식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싱가포르 전 수상이며 현재 MM(Minister Mentor)인 리콴유씨에게 명예정치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본교는 ‘탁월한 정치력과 통찰력으로 싱가포르의 독립을 이끌고, 싱가포르를 환태평양권 아시아 지역의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한 공로’로 리콴유 전 수상에게 명예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 리콴유 싱가포르 전 수상 인촌기념강좌 특강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본교와 동아일보가 공동주최한 리콴유 싱가포르 전 수상의 인촌기념강좌에 참석했다. 리콴유 전 수상은 이번 제20회 인촌기념강좌에서 ‘글로벌 인재의 확보 -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열쇠(Attracting Global Talent - Key to Becoming Global Universities)’를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강연에서 “국가 발전의 3요소는 국가의 안정과 정책의 지속성, 교육과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할 수 있는 리더십이다. 세계적 기업으로 거듭나려는 아시아 기업들이 세계무대에서 성공하기 위한 열쇠는 국제적 인재확보에 있다. 지금은 아시아 각 대학들이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연구와 파트너십이 절실한 시점이다.”라고 밝혔다. 리콴유 전 총리는 지난 1965년 싱가포르 독립과 함께 초대 총리로 취임해 지난 90년 총리직에서 물러날 때까지의 재임기간 동안, 1인당국민소득 5백달러의 싱가포르를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일류국가로 변모시켜 ‘싱가포르의 국부(國父)’로 불리고 있다. 이 강좌에는 1천여명의 청중들이 참석하여 경청했다.

* 서울선언 발표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본교 및 싱가포르국립대, 중국 후단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새로운 형태의 협력 추진을 골자로 하는 ‘서울선언’을 발표하고 3개 대학 총장이 서명하였다.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3개 대학은 아시아에서 5년 내, 세계에서 10년 내에 최고 수준의 대학이 되기위해 심도 있고 혁신적인 전략적 협력을 구축한다. 2) `Shanghai, Seoul, Singapore의 S3 University Alliance Programs`를 통해 `Asia MBA, Finance and Financial Engineering, Bioscience`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협력한다. 3) 상기 프로그램에 대한 의장을 각각 임명하고 교육위원회를 구성하며, 행정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4)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프로그램이며, 제1의 의사소통 수단은 영어이다.

* Tri-University Colloquium 참석
LG-POSCO경영관에서 개최된 Tri-University Colloquium에 참석했다. 본교 및 싱가포르국립대, 중국 후단대학이 참여하여 개최된 이번 콜로키움에서 Session I의 연사로 나서 “Thinking Globalization: For Whom the Bell Tolls"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다. 국제화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공동의 목표아래 3개 대학이 각자의 자원과 역량을 결집하여 함께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 후단대학의 Shenghong Wang 총장이 “S3 : Responsibilities and missions”를, 싱가포르국립대학의 Choon Fong Shih 총장이 “Globalizing universities in Asia`s global cities”를 주제로 발표했다.
Session Ⅱ에서는 싱가포르국립대 Lily Kong 부총장이 “Globalization and its imperatives", 후단대 Xinbo Wu 부학장이 “Promoting intellectual interactions between China and the world: the internationalization strategy for the School of International Relations and Public Affairs at Fudan University", 본교 정진택 부학장이 “KU Engineering: The Key to innovation, the gate to the future", 싱가포르국립대 Lawrence Loh 부총장이 “NUS Strategies for Globalization", 본교 장하성 경영대학장이 "Business schools in Asia under globalization", 중국 후단대학의 Li Jin 생명과학대학장이 “School of Life Sciences”를 각각 발표하였다.
콜로키움에서 3개 대학은 상호 협력과 교직원 및 학생 교류에 관한 일반 협정서에 각각 서명했다.

* Tri-University Colloquium 참석자 환송 만찬 간담회
시내 식당에서 Tri-University Colloquium에 참석한 대표단들과 함께 환송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콜로키움에서 시간부족으로 미처 논의되지 못한 다양한 의제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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