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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5월 18일 ~5월 24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5797
  • 일 자 : 2009-05-26

◎ 5월 18일(월)

 

* Universitas 21 사전 준비회의
 본관 총장실에서 Universitas 21 사전 준비회의를 주재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에서 유치되는 Universitas 21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 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최흥석 국제처장, 이석형 국제교류팀장, 강용구 국제교류팀 과장, 최원석 국제교류팀 직원이 참석하고, 박시흥 비서실장이 배석하였다.

 

* 이화여자대학교 중국문화연구소 개소식
 이화여자대학교 LG 컨벤션홀에서 열린 중국문화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축사를 통하여 이화여자대학교의 중국어문학을 비롯한 인문학 분야의 학문적 공적과 교육에 있어서의 혁혁한 성취들을 중국문화연구소라는 전문 연구기관의 설립을 통해 한 단계 더 끌어 올린 노고를 치하하고, 중국문화연구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였다. 이어 청융화 중국주한대사의 “문화중국-글로벌시대 중국문화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의 특강에 참석하였다.

 

* 제9회 지훈상 시상식
 본교 문과대학 서관 132호에서 열린 제9회 지훈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축사를 통하여 존경하는 조지훈 선생의 유훈(遺勳)을 기리고 계승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지훈상 시상식이 올해로 벌써 9회째를 맞이함을 전 고대가족과 함께 충심으로 환영하며, 오늘 순수시와 사회시를 일원화 해온 공로로 지훈문학상을 받으신 정일근 시인과 유학을 현대적 시각으로 해석해온 공로로 지훈국학상을 받으신 이상익 교수께도 진심어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2009 석탑대동제 격려방문
  중앙광장에서 열린 2009 석탑대동제 행사에 학생동아리가 마련한 가지각색의 부스를 격려방문 하였다. 이 자리에는 김병철 교무부총장과 처장단이 동행하였다. 


◎ 5월 19일(화) ∼ 5월 22일(금) Universitas 21 연례총장회의


◎ 5월 19일(화)

 

*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 총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의 Virginia S. Hinshaw 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양교의 학술 교류 및 상호 협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Ms. Donna Vuchinichi, President, University of Hawaii Foudation, Prof. Ned Shultz, Dean, School of Pacific & Asian Studies, Prof. Ho-Min Sohn, Director for Korean Studies, Ms. Duk-Hee Murabayashi, Board Member, University of Hawaii Foundation이 참석하였고, 최흥석 국제처장, 문과대학 언어학과 유석훈 교수, 박시흥 비서실장이 배석하였다.

 

* 제 11차 모금캠페인 기획위원회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모금캠페인 기획위원회 11차 최종 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10차 회의에 이어 모금 캠페인 위원장 및 위원 섭외 경과 및 모금 명분서 작성, 기획위원회의 실행위원회 구성과 운영 등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모금캠페인 기획위원단이 참석하였다.

 

* 2009 석탑대동제 격려방문
  민주광장에서 열린 2009 석탑대동제 행사에 학생동아리가 마련에는 김병철 교무부총장과 처장단이 동행하였다. 

 

*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 WCU) 육성사업' 관련 처장단 간담회
 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 WCU) 육성사업'  관련 처장단 간담회를 주재하였다. 이 자리에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WCU 프로젝트를 통하여 세계대학 평가순위에서 200위권 대학을 2개에서 5개로 늘리는 계획이 있음을 언급하며, 본교 또한 WCU에 대학 사활을 걸고 세계선도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합심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철 교무부총장, 한재민 기획예산처장, 유진희 교무처장, 김한겸 학생처장, 서태열 입학처장, 김영근 산학협력단장이 배석하였다. WCU 사업은 △새로운 전공·학과 신설(1유형) △기존학과에 해외학자 초빙(2유형) △세계적 석학 초빙(3유형) 등 3개 유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 해 1650억원씩 향후 5년 동안 모두 825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 5월 20일(수)

* Fudan University의 YANG Yu-liang(楊玉良)총장과의 조찬회의
 롯데호텔 페닌슐라에서 Fudan University의 YANG Yu-liang(楊玉良)총장과의 조찬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교의 학술 교류 및 상호 협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CHEN Yin-Zhang(陳寅章) Fudan University 국제처장, TANG Wen-Qing(唐文卿) Fudan University 국제처 주임이 참석하였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미국 버지니아대학 John T. Casteen 총장과의 오찬회의
 일민라운지 옥정원에서 열린 미국 버지니아대학 John T. Casteen 총장과의 오찬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버지니아 대학 Arthur Garson,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Provost가 참석하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동아일보사 대담
 본교 일민라운지에서 동아일보사 허진석 기자의 주재로 열린 미국 버지니아대학 John T. Casteen 총장과 본교 총장과의 대담을 가졌다. 본교 총장과 버지니아 대학의 John T. Casteen 총장은 글로벌 지도자 양성 위해선 “교양 - 언어 - 봉사정신”이 필요함에 공감하였다. 또한 대학교육이 한 사회 내에서 가지는 의미에 대해 “대학은 주류사회로 접근할 수 있는 통로”라며 “입학사정관제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 계층이 배움의 기회를 동등하게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담에서는 입학사정관제, 공공정책과 대학의 역할, 현재 전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에너지와 식수, 기후변화 문제, 금융위기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이 자리에는 버지니아 대학 Arthur Garson,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Provost가 참석하고, 정진택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하였다. 인터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donga.com/fbin/output?f=i__&n=200905210119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Universitas 21 세계대학총장 연례회의 및 심포지엄 기자회견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열린 Universitas 21 세계대학총장 연례회의 및 심포지엄 기자회견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세계 유수 대학 총장들은 "대학의 자율성은 대학의 발전에 필수적이지만 정부와 기업, 사회에 대한 책임도 져야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회장교인 미국 버지니아대 캐스틴(Casteen) 총장, 본교 이기수 총장, 영국 버밍엄대 이스트우드(Eastwood) 총장, 영국 에딘버러대 오셰이(O'Shea) 총장, 호주 멜번대 데이비스(Davis) 총장,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 힐머(Hilmer) 총장, 영국 노팅엄대 그린어웨이(Greenaway) 총장, 호주 퀸즈랜드대 그린필드(Greenfield) 총장, 싱가포르 국립대 탄(Tan) 총장 등이 참석하였다. U21 연례총장회의는 본교에서 회원교 총장과 국제처장이 참석해 U21 현안에 대한 각종 최종의사결정을 내리는 주요 행사로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었다.

 

* Meeting 3 & 4 - U21 Equity Directors Meeting & AGM
 본관 3층 제2회의실에서 열린 Meeting 3 & 4 - U21 Equity Directors Meeting & AGM에 참석하였다? 예산집행현황 보고 및 회계감사 결과, 2009년 U21 Global 사업운용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U21 각 회원교 총장 및 매니저 29명이 참석하였다.

 

* 호주대사 초청, Universitas 21 세계대학총장 연례회의 축하만찬
 호주 대사관저에서 열린 세계대학 총장 만찬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는 Universitas 21 세계대학총장 연례회의에 참가한 호주 출신 University of Melbourne의 Glyn Davis 총장, University of Queensland의 Paul Greenfield 총장,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의 Frederick Hilmer 총장이 참석하였다.


◎ 5월 21일(목)

 

* University of Nottingham의 David Greenaway 총장과의 조찬회의
 롯데호텔 페닌슐라에서 영국 University of Nottingham의 David Greenaway 총장과의 조찬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교의 학술 교류 및 상호 협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Universitas 21 세계대학총장 연례회의 개회식
 백주년기념관 원격회의실에서 열린 Universitas 21 세계대학총장 연례회의 개회식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하였다. 개회사를 통하여 “공공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칠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009년 세계총장 연례회의 및 심포지엄을 본교에서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세계 최고의 연구 중심 대학의 지도자로서 우리는 국가 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해야 함은 물론, 서로 긴밀히 연대하여 글로벌 개발 목표에 부합하여야 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특히 광범위한 글로벌 사회에 있어 U21과 같은 단체에 가입함으로서 대학에서의 필요성과 지역 커뮤니티의 요구 사이에서의 조율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U21의 회장교인 버지니아 대학 John Casteen 총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 VIP 오찬
 LG-Posco 안영일 홀에서 열린 VIP 오찬에 참석하였다.

 

* Gala Reception Dinner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Gala Reception Dinner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다. 환영사를 통하여 서울시의 후원에 진심어린 감사를 표하고, 본교가 U21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국제화 전략을 추진함에 있어 U21의 회원교와의 다양한 연구 프로그램을 개발 및 강화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세훈 서울 시장의 만찬사가 이어졌고, Universitas 21의 회장교인 미국 버지니아대 John Casteen 총장의 건배제의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Universitas 21의 참석교의 총장과 처장들 전원,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겸 한국대학총장협의회 회장,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 어윤대 전 고려대학교 총장 및 교육관계자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하였고, 본교 교무위원단이 배석하였다.


◎ 5월 22일(금)

* University of Birmingham의 David Eastwood 총장과의 조찬회의
 롯데호텔 페닌슐라에서 영국 University of Birmingham의 David Eastwood 총장과의 조찬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교의 학술 교류 및 상호 협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Annual Network Meeting
 본교 미래융합기술관 601호에서 열린 Annual Network Meeting에 참석하였다. 이번 미팅에서는 회원관리 및 혜택에 관한 운영계획 및 신규회원교 결정 및 논의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세계 14개교 공동박사학위 프로그램'을 개설하는데 합의하였다. 가입 대학은 본교,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미국 버지니아대, 아일랜드 더블린대, 영국 글래스고우대 ,영국 노팅엄대, 영국 버밍엄대, 영국 에딘버러대, 인도 델리대, 호주 멜번대 , 호주 퀸즈랜드대, 캐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대, 캐나다 맥길대 ,홍콩대로 총 14개 대학이다. 합의를 통해 14개교 학생들은 협정대학과 소속대학이 진행하는 공동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경우 양교간의 공동 지도가 있었다는 내용을 명기하는 공동박사학위를 받게 된다. 전 세계 14개 대학교가 공동으로 박사학위 수여에 합의한 것은 전례가 없는 사항으로, 국내에서는 고려대학교가 처음으로 합의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U21은 동일 '환경의 지속가능성 대한 공동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서에서 U21 회원교들은 생물학적 다양성과 에너지, 기후변화, 경제적 지속 가능성 등에 대한 대처에 있어 대학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확보하기 위한 대학 간 공동 연구 및 대처를 약속하였다. 이어 영국 University of Birmingham 과의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하였다. 이 자리에는 U21 회원 총장 및 처장단 52명이 참석하였다.
 


* VIP 오찬
 하나 스퀘어 로비에서 진행된 VIP 오찬에 참석하였다.

 

* Korea Cultural Evening
 삼청각 천청당에서 열린 만찬행사 Korea Cultural Evening에 참석하여 만찬사를 하였다. 만찬사를 통하여 본교에서 개최된 U21행사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길 바라며, 2010년 인도 Delhi에서 만나기를 기원하였다. 이어 “To the ongoing success and prosperity of the U21 Network”로 건배제의를 하였다.

비서실
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