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KOREA UNIVERSITY


HOME

현재 페이지 위치

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010.03.22~03.26)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26769
  • 일 자 : 2010-03-28

2010년 3월 22일(월)

 

* 고려사이버대학교-RCI, Georgia Southwestern State University MOU 체결식
고려사이버대학교 강당에서 열린 고려사이버대학교와 Rosalyn Carter Institute, Georgia Southwestern State University(이하 RCI) 간의 MOU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환자나 노약자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며, 고려사이버대학교가 이러한 돌봄이(caregiver)들을 전문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RCI와 공동으로 개설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Jimmy Carter 전 미국 대통령과 RCI 설립자인 Rosalyn Carter 여사, 김정배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김중순 고려사이버대학교 총장, Kendal Blanchard Georgia Southwestern State University 총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행사 종료 후 참석자들은 삼청각으로 자리를 옮겨 오찬을 하며 이날의 MOU체결을 축하했다.

 

* ㈜굿맨상사 김종식 회장 발전기금 기부식
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굿맨상사 김종식 회장(정책대학원 최고위정책과정 09)의 발전기금 기부식에 참석했다. 지난 2009년부터 총 3회에 걸쳐 1억원을 기부한 김종식 회장은 성인이 된 이후 정책대학원 최고위정책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모교의 Global KU 비전 실현에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그 경위를 밝혔다. 이에 대해 총장은 김종식 회장의 고귀한 뜻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김종식 회장의 뜻대로 국제경쟁력을 갖춘 세계적 명품 인재를 길러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부를 해 본 사람은 그 보람에 취해 계속해서 기부를 하게 된다고 말하며, 이전부터 어려운 초?중?고생을 돕는 일에 앞장서온 김종식 회장에게 앞으로도 본교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임혁백 정책대학원장, 정진택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교수의회 상임위원회 의장단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교수의회 상임위원회 의장단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학교 발전을 위해 항상 헌신적으로 교육 및 연구 활동에 힘쓰는 여러 교수님들이 있어 본교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교수의회 의장단에게 대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교수의회 의장단으로부터 교수들의 고충 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진우 교수의회 의장, 이숙자 교수의회 교무위원장, 김균 교수의회 학생위원장, 정순영 교수의회 총무가 참석했으며, 유진희 교무처장, 김한겸 학생처장이 배석했다.

 

* Xing Haiming 주한 중국대사 대리 초청 만찬
주한중국대사관저에서 열린 Xing Haiming 주한 중국대사 대리 초청 만찬에 참석했다. Xing Haiming 대사 대리는 이 자리에서 한-중간의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본교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에 대해 총장은 본교는 Global화 비전 실현을 위해 중국과의 협력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협력은 북경, 상해 등 대도시에 위치한 대학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의 대학으로 그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Ai Hongge 교육참사관, Liu Bo 1등 비서관 등 중국측 인사와 최흥석 국제처장, 장동천 문과대학 중어중문학과장, 박시흥 비서실장, 전명화 국제지원센터 직원이 참석했다.

 

2010년 3월 23일(화)

 

* Jimmy Carter 제39대 미국대통령 명예 정치학박사학위 수여식
인촌기념관 1층 강당에서 열린 Jimmy Carter 제39대 미국대통령에 대한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 수여식에 참석했다. 본교는 Jimmy Carter 전 대통령이 제 39대 미국 대통령을 지내며 세계 평화 및 인권향상을 위한 노력을 해왔고, 퇴임 후에도 세계 평화와 인권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며 인류사회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Jimmy Carter 전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난 지 이미 30년이 지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에 대한 평가는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고, 이는 그가 견지한 도덕과 신념이 식지 않는 온천수처럼 끊임없이 사람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허름한 청바지 차림으로 망치질과 톱질을 하는 그의 모습은 하나의 감동이며 퇴임 대통령의 가장 존경 받는 모범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Waging Peace(평화를 가꾸고), Fighting Disease(질병과 싸우며), Building Hope(희망을 만들라)’는 Carter Center의 구호처럼 우리 모두가 세계를 생각하는 지구촌의 일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정배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천신일 교우회장, 교무위원, 교직원, 학생 등 총 1,000여명이 인촌기념관 강당을 가득 메워 이 날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한 Jimmy Carter 전 대통령을 축하했다.

 

* 제23회 인촌기념 강좌
인촌기념관 1층 강당에서 열린 제23회 인촌기념 강좌에 참석했다. Jimmy Carter 전 미국 대통령의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 수여식에 이어 열린 제23회 인촌기념 강좌에서 연사로 초청된 Jimmy Carter 전 대통령은 ‘핵 보유 북한과 한반도 평화’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북한 핵 위기가 고조됐던 1994년 평양을 방문해 남북정상회담 약속을 이끌어냈던 Carter 전 미국 대통령은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려면 미국과 한국이 먼저 북한에 관계 정상화 노력을 제의해야 한다고 말하며, 한국과 미국이 어렵더라도 북한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 이기수 총장-Jimmy Carter 전 미국 대통령 동아일보 언론 대담
100주년 기념 삼성관 일민 라운지에서 Jimmy Carter 전 미국 대통령과 대담을 가졌다. 동아일보 주최로 열린 이날 대담에서 총장은 사회봉사, 대학의 역할, UN의 역할, 국제사회에서의 한국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Carter 전 미국 대통령과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총장이 한국 대학 교육이 나아갈 길에 대한 의견을 묻자, Carter 전 대통령은 한국의 대학, 특히 본교는 따로 조언이 필요 없을 만큼 교육 수준이 높고, 학생들이 이미 캠퍼스 밖에서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대학은 정치인들이 너무 민감하게 여겨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안을 파악하고 해법을 찾는 기관이라고 말하며, 학생들에게 새롭고 과감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장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장은 Carter 전 대통령과의 대담을 마치고, 모든 문제의 해법을 인간에 대한 사랑에서 찾는 Carter 전 대통령의 신념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취재를 담당한 동아일보 정위용 기자, 김재명 기자와 함께 정진택 대외협력처장, 김대호 언론전문위원이 배석했다.

 

* Jimmy Carter 전 미국대통령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 수여 기념 만찬
LG-POSCO 경영관 6층 안영일 홀에서 열린 Jimmy Carter 전 미국대통령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 수여 기념 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이날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 수여를 통해 본교 교우회의 신입 회원(the youngest alumni)이 된 Jimmy Carter 전 미국 대통령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본교와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정배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현승종 인촌기념회 회장, 김형오 국회의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현인택 통일부 장관,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각국 대사, 교무위원 등 내외 귀빈 150여명이 참석해 Carter 전 대통령의 명예박사 학위 수여를 축하했다.

 

2010년 3월 24일(수)

 

* 반도체 기술 2010 Global e-Workshop
하나스퀘어 강당에서 반도체기술연구소 주최로 열린 반도체 기술 2010 Global e-Workshop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된 온라인 국제학술회의가 벌써 3회째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것에 대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반도체 분야의 최신 기술 및 연구 동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술회의는 임대순 반도체기술연구소장(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홍성주 ㈜하이닉스 상무, 이조원 테라급나노소자개발사업단장, Pavan Hanumolu 교수(Oregon State Univ.), Nobuyuki Aoki 교수(Chiba Univ.), Georg Duesberg 교수(Trinit College) 등, 한국, 미국, 일본, 아일랜드 4개국 반도체 관련 전문가들이 현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 정보통신대학 전체교수회의
하나스퀘어 111호 회의실에서 열린 정보통신대학 전체교수회의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헌신적인 교육 및 연구로 학교발전에 기여하는 교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교수들에게 더 나은 교육 및 연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신축 중인 정보통신관이 최고의 시설을 갖춘 첨단 건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백두권 정보통신대학장을 비롯한 정보통신대학과 대학원 뇌공학과 소속 교수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진희 교무처장, 김익환 관리처장이 배석했다.

 

2010년 3월 25일(목)

 

* KRD 제2차 조정위원회
조선호텔 2층 코스모스 룸에서 열린 KRD 제2차 조정위원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KRD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한국과 러시아 양국이 당면한 제반 문제들의 해법을 민간 차원에서 제시하고, 이를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오는 4월 초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열릴 예정인 KRD 조정위원회에서 논의 될 각 분과위원회별 추진 과제를 점검하며 회의를 주재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진원 KRD 사무국장(문과대학 노어노문학과)을 비롯하여 각 분과위원회 대표, 조정위원, 외교통상부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 2011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국민보고대회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11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국민보고대회에 참석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 전택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관련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 총장은 학계 대표로 영남대학교 이효수 총장 등과 함께 참석했다. 한편, 총장은 2011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행사의 조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0년 3월 26일(금)

 

* 육군사관학교 자문위원회 발족식 및 자문위원회
육군사관학교(학교장=중장 이봉원) 생도회관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자문위원회 발족식 및 자문위원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본교의 교양교육원 및 사회봉사단 설치 사례를 발표하며 자문위원으로서의 첫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육사 자문위원회는 육군사관학교를 세계 명문 사관학교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로 육군사관학교의 각종 현안에 대한 사회 저명인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발족되었으며, 본교 총장을 비롯하여 한승주 국제정책연구원장(전 고려대학교 총장 서리), 오명 건국대학교 총장(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이경숙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전 숙명여자대학교 총장) 등 각계 저명인사 8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 2010 대학농구리그 개막식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 대학농구리그 개막식에 참석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부하는 학생선수 만들기’ 시책의 일환으로 준비되어온 대학농구리그가 6개월여 간의 준비를 거쳐 본교와 연세대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체육특기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기 위해 이러한 리그 대회가 계속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시구를 통해 개막을 축하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박한 대학농구연맹 명예회장, 모창배 대학농구연맹 회장, 전육 KBL 총재를 비롯한 농구계 인사들과 함께 양교 응원단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본교는 연세대학교와 시종일관 접전을 벌인 끝에 아쉽게 1점차로 패배했다.

 

* 보건과학대학 학과장 간담회
보건과학대학 학장실에서 열린 보건과학대학 학과장 간담에 참석했다. 보건과학대학 학부모 초청 행사에 앞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총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학교 발전을 위해 계속적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임국환 보건과학대학장, 김웅철 보건과학대학 총무부학장, 김유현 보건과학대학 교육부학장을 비롯하여 8개학과 학과장이 참석했다.

 

* 2010 보건과학대학 학부모 초청 행사
보건과학대학 호림관 5층 강당에서 열린 2010 보건과학대학 학부모 초청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사랑하는 자녀를 본교 보건과학대학에 보내 준 학부모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학생들을 국제경쟁력을 갖춘 명품 인재로 길러낼 것을 약속했다. 또한,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보건의료 분야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고 말하며, 국내 최고의 교수진을 갖춘 본교 보건과학대학이 국내는 물론 세계 보건의료 분야의 선도 대학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학부모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손창성 의무부총장, 이혜원 의무 교학처장, 임국환 보건과학대학장을 비롯하여 보건과학대학 교직원들이 배석했다.

 

 

* 정보경영공학전문대학원 사이버보안학과 입학식
미래융합기술관 6층 강당에서 열린 정보경영공학전문대학원 사이버보안학과 입학식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보안이 담보되지 않은 정보통신 기술은 의미가 없을 만큼 사이버 보안이 정보통신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본교에서의 1년 6개월간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정보보안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사이버 공격의 실시간 탐지 및 대응과 같은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 또한 보유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보경영공학전문대학원의 사이버보안학과 과정은 지식경제부 산하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사이버 안전 전담조직을 진두 지휘할 수 있는 정보보안 최고 관리자를 육성하기 위해 개설되었으며, 본교와 지식경제부, 한전KDN은 지난 17일 본 과정의 개설과 운영에 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 자리에는 정순남 지식경제부 정책기획국장, 전도봉 한전KDN 사장, 노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를 비롯 입학생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임종인 정보경영공학전문대학원장, 이동훈 정보경영공학전문대학원 부원장, 이상진 사이버보안학과 주임교수가 배석했다.

 

 

* 교우회 회장단 회의
교우회관 2층 프라자홀에서 열린 교우회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천신일 교우회장을 비롯한 교우회 회장단 20여명이 참석했다.

 

비서실
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