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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학이 주목하고 벤치마킹하는 첨단 교육 인프라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816
  • 일 자 : 2017-06-22


세계대학이 주목하고 벤치마킹하는 첨단 교육 인프라
고려대 미래형 캠퍼스를 소개합니다.

 

 

 

 

천년고대

 

 

 

고려대학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아름다운 캠퍼스다.

심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고려대 캠퍼스는 세계의 명문대학들이 주목하는 첨단 캠퍼스 인프라를 확충하여 새로운 대학 교육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기부자, 교우, 고대 가족들의 소중한 정성을 바탕으로 새롭게 세워지는 고려대학교의 미래 캠퍼스 인프라를 소개한다.

 

 

 

1. 신공학관
2016년 11월 준공한 신공학관은 연면적 26,719.77m²(8,083평) 지상 8층, 지하 2층의 규모이다. 고려대를 넘어 민족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따뜻한 글로벌 공학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염원이 담겨 있는 건물이다. 교육과 연구, 실험 공간의 질적 수준을 높여 세계 속 명문 공과대학으로 도약할 발판이 마련된 셈이다. 다양한 분야의 융합연구 흐름 속에서 최첨단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공과대학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2. 수당 삼양 패컬티하우스
이제 교육과 연구의 질적 향상 및 교원 복지를 위해 쓰이게 될 공간도 마련된다. 수당 삼양 패컬티하우스가 바로 그것이다. 테니스장, 피트니스, 세미나실, 콘퍼런스홀 및 아너스클럽 등의 시설로 이루어지며 3층에는 야외 행사를 위한 대규모 수당정원이 계획된다. 이처럼 격조 높은 공간을 통해 타 학과 교수들간의 컬래버레이션, 국제 학술 행사 등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월 기공식을 가졌고 2018년 2월경 연면적 4,198.347m²(1,270평) 지상 4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3. 파이빌 (π-ville)
π-ville은 2016년 9월에 문을 연 지식 창조를 위한 학생 전용공간이다. 38개의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건물에는 강의실과 15개의 스튜디오, 3D프린터 오픈랩 등이 채워져 있다. 이 안에서 고려대학교의 경진대회, 수업 결과물, 연구 결과물 등 많은 양의 지식을 축적하고 공개한다. 서로의 작품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함께 구체화시킬 수 있는 시도도 자유롭게 펼쳐진다. 실패가 실패로 끝나지 않도록 하며,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새롭게 실현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확장한다. 좋은 아이디어로 무장한 개척자(pioneer)들에게 원주율(π)처럼 끝없이 펼쳐질 창의와 개척의 공간으로 자리 잡으리라 기대한다.

 

 

4. SK 미래관
고려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강의실 없는 교육 공간’을 만든다. SK 미래관은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는 새로운 지식 창출의 공간이다. 111개의 세미나실과 111개의 개인집중실 등 자유로운 공간 구성으로 학생들 스스로 탐구하고 토론하는 캠퍼스 문화를 이끌어낸다. 대학은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이끌어 내는 곳이어야 한다는 고대의 교육철학이 담겨있다. 그 밖에 소통과 협업을 위한 Agora, 창의 놀이터 Living Lab 등으로 미래 대학의 표준을 제시할 것이다. 2016년 11월에 기공식을 가졌고 연면적 27,350.35m²(8,278평) 지상 5층, 지하 2층의 규모로 2019년 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5. 한국어교육관
고려대 한국어센터가 2016년에 30주년을 맞았다. 지금까지 거쳐간 1만 3천여 명을 비롯한 많은 외국학생들이 한국과 고대문화를 배워 글로벌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그간 지속적으로 수강 인원이 증가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 구축이 필요했다. 따라서 이를 뒷받침할 한국어교육관이 새롭게 건립된다. 45개의 강의실과 전문 어학강의, 학습토론, 그룹스터디 등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지난 2월에 기공식을 가졌고 연면적 5,244.28m²(1,587평)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2018년 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