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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향기, ISC 외국인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500
  • 일 자 : 2018-07-17


벽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향기, 

ISC 외국인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나서





ISC 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고려대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 이하 ISC)의 학생들이 7월 14일(토), 15일(일) 양일간 동대문구 푸른하늘어린이집에서 벽화그리기 체험을 가졌다.

 


이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 약 20명은 고려대 사회봉사단 5명의 지도에 따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푸른하늘어린이집 담벽에 벽화를 그리는 시간이 열렸다.

 


14일 토요일, 외국인 학생들은 사회봉사단의 시범에 이어 각자 롤러, 붓 등을 들고 우선 담벽을 하얗게 덧칠하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도 벽화 그리기에 열중했다. 또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새로운 일이 생기면 나서서 맡는 등 적극적으로 행사에 임했다.

 


ISC 국제학생들은 담벽 덧칠이 완성된 후 가진 휴식시간 동안 함께 행사에 참가한 고등학생 봉사자들과 함께 출신 국가, 한국, 고려대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문화를 공유했다.

 

ISC 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ISC 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ISC 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ISC 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ISC 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ISC 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국제학생들은 오후에는 조를 나눠 도안을 보고 연필로 밑그림을 스케치하는 시간을 가졌다. 14일 행사는 ISC 학생들과 사회봉사단의 단체사진으로 마무리됐다.

 


15일 일요일, ISC 학생들과 사회봉사단은 다시 푸른하늘어린이집에 모여 알록달록한 담벽 채색을 완성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캐나다 Vancouver University에서 온 Cari Ma는 “날이 생각보다 더워서 힘들긴 했지만 국제 사회에 나와 내 재능을 기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매우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은 향후 남은 기간에도 보령머드축제, 시골학교 1일교사체험, 동아리공연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ISC 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기사작성 : 학생홍보기자 유소현(미디어15, violasorrow@korea.ac.kr)

사진촬영 : 학생사진기자 이재진(경제13, wowls1994@naver.com), 학생사진기자 유세현(경제14, teenager4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