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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꿈꾸는 내일, 건축에 담다
  • 글쓴이 : 고대TODAY
  • 조회 : 2473
  • 일 자 : 2018-08-29


KU The Future
고대의 꿈꾸는 내일, 건축에 담다

건축은 시대 정신을 담는다. 역사를 이야기할 때 건축이 빠지지 않는 것처럼,
건축은 문명의 정체이자 문화를 담는 그릇이다. 고대의 캠퍼스에도 고대인의 정신이 흐른다.
우뚝 솟은 석탑에는 천년을 이어갈 민족의 염원이 담겼고, 컨테이너 건축물인 파이빌에는
미래를 이끌어 갈 고대의 도전과 혁신이 담겼다. 과거와 현재를 잇고, 전통과 비전을 담은 미래형 캠퍼스.
미래교육을 위한 고대의 공간 속에 고대의 혁신이 보인다.

글로벌 TOP 50, 세계수준의 공학교육시설
신공학관 (2016. 11월)

 



고려대를 넘어 민족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따뜻한 글로벌 공학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염원이 담겨 있는 건물이다. 2016 신공학관 준공으로 세계 속 명문 공과대학으로 도약의 발판이 마련된 후 2018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최초로 50위권(48위) 진입에 성공했다. 선도연구센터를 비롯한 최첨단 미래산업과 기존 공학과의 융합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실패해도 좋은 아이디어 발전소
파이빌 (π-ville) (2016. 9월)

 



파이빌은 5대양 6대주를 누볐던 38개의 컨테이너박스를 쌓아올려 만들어진 ‘개척자들의 마을’이다. 일명 파이어니어 빌리지(Pioneer Village), ‘파이빌’은 창업, 창작, 문화, 예술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국내 대학 유일의 아이디어 발전소다. 생각의 교류가 일어나는 스튜디오와 카페, 교수나 선배들이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할 강의실, 3D프린터 실습실 등을 갖추고 있다.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새로운 도서관
CCL

 



떠들고, 놀아도 되는 지식의 놀이터 CCL(CJ Creator Library)은 일반도서관과 달리 열람실, 스터디룸 외에도 공연할 수 있는 무대, 미디어 제작이 가능한 스튜디오, 나만의 극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단순히 정보를 이용하고 소비하는 도서관의 개념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새로운 도서관 으로 1인 미디어 제작에 특화돼 있으며, 학생들의 상상을 실체로 구현해 낼 수 있는 공간이다.

토론중심 교육공간
SK 미래관 ( 2019.7월 준공 예정)

 



SK 미래관은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는 새로운 지식 창출의 공간이다. 세미나실과 개인 집중실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탐구하고 토론하는 캠퍼스 문화를 이끌어낸다. 대학은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이끌어내는 곳이어야 한다는 고대의 교육철학이 담겨있다.

세계 지성들이 모이는 격조 높은 공간
수당 삼양 패컬티하우스 (2018.8월 준공 예정)


 

수당 삼양 패컬티하우스는 교육과 연구의 질적 향상 및 교원 복지를 위해 쓰이게 될 공간이다. 2015년 삼양사로부터 고려대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교육발전을 위해 기부의 뜻이 전달되면서 건립이 시작됐다. 테니스장, 다이닝룸, 콘퍼런스홀 및 아너스클럽 등의 시설로 이루어지며 이처럼 격조 높은 공간을 통해 타 학과 교수들간의 컬래버레이션, 국제 학술 행사 등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맞춤형 정밀의료서비스를 현실화 할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2020.3월 준공 예정)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는 의료계의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고 연구와 치료가 공존하는 첨단 의료시설로 IoT기반 Smart Hospital 을 실현해 국내 최초로 정밀의료 서비스를 현실화 할 공간이다. KU-MAGIC 융합연구와 더불어 난치성질환, 중증 암 질환 등의 치료가능성도 한 단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계최고수준의
한국어교육관(2018.06.05)

 



한류의 인기와 더불어 고대를 찾는 외국인 유학생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한국어교육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한국어교육관은 이에 발맞춰 고대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어교육에 대한 체계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어졌다. 한국의 언어와 문화 등을 기초적인 수준부터 고급 수준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한국어 교육기관이다.

산학협동 기초과학연구의 전초기지가 될
메디힐지구환경관 (2019.12월 준공 예정)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기초과학분야 연구와 인재양성에 큰 힘이 될 메디힐지구환경관은 권오섭 지질78)교우의 120억 기부로 시작되었다. 기초과학연구로 인류에 이바지하는 후배를 양성하고자 하는 선배의 마음을 담은 메디힐지구환경관은 21세기 산학협동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모범이 될 것 이다.

이외에도 고려대는 외국인 기숙사, 자연계교양관, Science π-Park, π-Ville 148, 융합연구동, 인문사회관 등의 건축을 예정 또는 진행하고 있다. 이 공간들은 미래의 고대인들이 만나고 소통하고 생각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