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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사회’ 실천중인 장일태 이사장, 모교와 후배들 위해 써달라며 21억 기부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2024
  • 일 자 : 2019-03-05


 

꾸준히 ‘더불어 사는 사회’ 실천중인 나누리의료재단 장일태 이사장,
모교와 후배들 위해 써달라며 21억 원 기부

 

 

 (왼쪽부터) 장일태 이사장ㆍ김혜남 여사 부부, 정진택 고려대 총장이 기부약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일태 이사장ㆍ김혜남 여사 부부, 정진택 고려대 총장이 기부약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2019년 3월 4일(월) 오후 2시, 고려대 본관에서 나누리의료재단 장일태 이사장의 고려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약정식을 가졌다. 나누리의료재단 장일태 이사장은 의학발전기금 20억 원, 디자인조형학부 1억 원 총 21억 원을 기부약정했다.



기부식에는 나누리의료재단을 이끌고 있는 장일태 이사장 및 가족들과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고려대 측에서는 정진택 총장, 이기형 의무부총장, 이홍식 의과대학장, 김재진 학생처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박종웅 의무기획처장, 한창수 의료원 기금사업본부장, 유승헌 디자인조형학부장이 참석했다.



장일태 이사장(의학 77)은 “고대의료원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병원, 국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병원이 되길 소망한다”면서, “무엇보다 의학적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받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100년을 넘어 1,0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장일태 이사장은 “가장 최근에 신설된 학부인 디자인조형학부에 선배의 마음으로 손길을 보태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정진택 총장은 “‘나눔’이라는 설립이념과 같이 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서 실천하고 있는 나누리의료재

단 장일태 이사장님의 모교발전 기부에 감사드린다. 신임 총장으로서 고려대학교를 이끌어가는 무거운 중책을 맡은 이 시기에 너무나 소중한 뜻을 전달해주신 이사장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의과대학과 디자인조형학부의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장일태 이사장은 이번 21억원 외에도 꾸준히 의과대학에 장학금을 지원해왔었다. 앞으로도 의과대학과 디자인조형학부에 장학금을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장일태 이사장은 지난 2월 21일 발족한 고려대학교의료원 발전위원회의 발전위원으로도 위촉된 바 있다. 고려대학교의료원 발전위원회는 고려대의료원이 선포한 ‘미래의학, 우리가 만들고 세계가 누린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의료비 지원과 의료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척추·관절질환 전문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나누리의료재단은 국내 소외계층 무료 수술사업인 ‘사랑나누리’ 사업을 비롯해 매년 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골 등 의료 낙후지역에서 무료진료 및 수술 등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