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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와 기후변화 적응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2626
  • 일 자 : 2024-06-12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KEI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기후변화 적응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양 기관, 기후변화 적응 분야에서 공동 발전 도모

 

 

- 박희등 고려대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왼쪽)과 정휘철 KEI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박희등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왼쪽)과 정휘철 KEI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박희등)과 KEI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센터장 정휘철)는 6월 4일(화) 오전 11시 생명과학관 동관 222호에서 기후변화 적응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KEI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는 ▲대학 교육 참여(초청 특강, 기업 탐방 등) ▲취업/연구 정보 공유 ▲교과 과정 및 교재의 공동 개발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박희등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이 ‘Green Technology Innovator’ 육성을 목표로 사업단 취지에 맞게 기후 변화 적응 중점에 맞춰 KEI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휘철 KEI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기후 변화 적응과 기후 위기 적응, 이 둘의 공통 키워드 관련 우수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고려대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의 만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앞으로 기후 변화 적응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도모하여 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은 에코업 6대 분야(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자원 순환, 오염방지 및 관리, 생물 다양성 보전) 전문인력 배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6대 에코업 분야와 연계된 융합 전공과 마이크로디그리를 신설해 인문계 학생들도 수강할 수 있는 초급분야와 특정 분야를 심도 있게 연구할 수 있는 고급 분야까지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양 기관의 단체사진

▲ 협약식에 참석한 양 기관의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