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자 |
2026.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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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연구를 ‘3분 영어’로 설명하다… 제2회 K-3MT 결승전 개최 슬라이드 한 장으로 비전공자에게 연구 전달, 수상자 3명은 전국대회 출전 |
| 내 용 (요 약) |
□ 고려대학교 (총장 김동원) 대학원혁신본부는 2일(수) 오전 10시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대학원생이 자신의 연구를 슬라이드 한 장으로 3분 이내 영어로 발표하는 ‘2026학년도 제2회 K-3MT Competition’ 결승전을 개최했다. □ 예선을 거친 15명의 대학원생이 결승전에 올랐으며, 대상은 최주영(식품자원경제학과 석사과정) 학생이 수상했다. □ K-3MT는 전문적인 연구 내용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발표 역량을 겨루는 대회다. 올해부터 대상 훈격이 고려대 총장상으로 격상됐다. 우수상은 윤재현(기계공학과 석사과정), 장려상은 민지용(전기전자공학과 석박통합과정), 인기상은 전수연(정보보호학과 석사과정)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 대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자 3명은 고려대 대표로 전국 28개 대학이 참여하는 BK21 K-3MT Competition에 참가한다. 오는 11월 11일 고려대에서 대면 결승이 열리며, 전국대회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 장려상 수상자인 민지용 학생은 박사과정생만 참가할 수 있는 규정에 따라 고려대 대표로 Asia-Pacific 3MT Competition에도 참가한다. 이 대회는 3MT를 처음 도입한 호주 퀸즐랜드대가 주관하는 국제대회다. □ 고려대 대학원혁신본부는 앞으로도 대학원생들이 자신의 연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연구자와 대중의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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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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