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자 |
2026.5.19. |
|---|---|
| 제 목 |
고려대, 전국 대학과 함께 'AI·차기 R&D 정책' 논의 - 20~22일 제주서 전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 춘계세미나 |
| 내 용 (요 약) |
□ 전국 100여 개 대학의 산학협력단장과 연구처장들이 모여 내년도 국가 연구개발(R&D) 정책과 인공지능(AI) 시대의 대학 연구 생태계 방향을 논의한다. □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제30대 전국 대학교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회장교 고려대)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그랜드 하얏트 제주 에서 ‘제59회 춘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이번 행사에는 전국 대학 산학협력 및 연구 책임자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R&D 정책 환경 변화와 AI 기술 확산에 따른 대학 현장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과기정통부 성과평가정책국 홍순정 국장 등이 참석해 '2026년 R&D 주요 제도 및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간담회가 진행된다. 이어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국가정보원 산업기밀보호센터와 중국의 산학협력관련 전문가들이 대학 연구보안 발전 방향 및 AI 시대 산학협력 재설계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 21일과 22일에는 대학의 지식재산(IP) 사업화와 연구 자립화 전략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대한변리사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현장 밀착형 제도를 공유하며, 지자체와 연계한 산학협력(지·산·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종합 토론이 이어진다. □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태근 고려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AI 대전환, R&D 제도 개편, 연구보안 등 대학 연구 현장이 당면한 핵심 현안을 짚어보는 자리"라며 "전국 대학 간 협력망을 다지고, 국가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학의 실천적 역할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첨부: 고려대 전경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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