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현대차 정몽구 재단, ‘CMK 아세안 스쿨 3기 현지 탐방’
  • 작성일 2025.08.05
  •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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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제목, 내용(요약), 담당부서, 문의 안내
일     자

2025.08.05.

제     목

    고려대-현대차 정몽구 재단, ‘CMK 아세안 스쿨 3기 현지 탐방’ 

내     용
(요   약)

□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과 함께 운영하는 ‘CMK 아세안 스쿨’ 제3기 참가자들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아세안 3개국에서 본격적인 해외 현지 탐방 일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CMK 아세안 스쿨’은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아세안센터(KUAC)가 주관하는 행사로, 아세안 지역에 진출해 한-아세안 협력을 선도할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사전 국내 강의를 이수한 뒤 아세안 각국을 방문해 현지 조사, 기관 방문, 팀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고 있다.


□ 제3기에는 국내 대학생 15명이 선발되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현지 대학생들과 팀을 이뤄 사회 현안에 대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특히 인도네시아 일정에서는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 학생들과 연합팀을 구성해, ▲식량 안보, ▲청년 실업, ▲기후변화 대응, ▲농촌 개발, ▲ASEAN 정책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공동 발표회를 개최하고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갔다.


□ 참가 학생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계획부(BAPPENAS), 아세안 사무국, 주아세안 대한민국대표부, 싱가포르 난양공대 국제연구대학원(RSIS), 태국 쭐랄롱꼰 대학교, 방콕시청, UN ESCAP 등 각국 주요 정부 기관 및 국제기구를 직접 방문하며 실무적 시야를 넓히고 있다.


□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신재혁 센터장은 “이번 CMK 아세안 스쿨을 통해 학생들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글로벌 학습 경험을 쌓고 있다”며, “현지 기관 방문 및 청년 교류를 통해 아세안 지역에 대한 이해와 협력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 한편, 고려대학교는 다양한 국제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CMK 아세안 스쿨은 지속 가능한 한-아세안 미래 파트너십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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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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