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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 11월 8일 ~ 11월 12일 )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4251
  • 일 자 : 200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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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월)

* 정경대학 교우회 제5회 정경포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정경대학 교우회(회장 김명하)가 개최한 제5회 정경포럼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지난 번 후원의 밤에서 개교 100주년을 맞는 학교를 위해 후원의 손길을 아끼지 않은 정경대학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아울러 정경포럼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발전에 기여하며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이날 정경포럼에서는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소장이 ‘우리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 고려대학교 AMP 교우회 조찬세미나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본교 경영대학원 AMP 교우회(회장 강현송)가 주최한 조찬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한국 경제발전의 주역으로 본교 경영대학원에서 배움의 깊이를 넓히고, 치열한 기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우들을 격려하였다. 아울러 본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글로벌비전을 새롭게 선포한 사실을 상기하고 AMP과정 교우들도 학교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강현송 회장을 비롯하여 80여명의 교우들과 본교 교우회에서 윤백현 부회장이 참석하였다.


* 유기하 한반도정책연구원 이사장 감사패 전달식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 박물관에 중국 역사관련 서적 823권을 기증한 유기하 한반도정책연구원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 발전을 위해 귀한 도서를 기증한 유 이사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한학 연구에 귀하게 사용할 것을 약속했다. 유기하 이사장은 본교 교우이며 한학자이신 고 유시동 선생의 자녀로 박종구 교우회장의 소개로 본교 박물관에 서적을 기증하였다. 이 자리에는 최광식 박물관장이 배석했다.

* 연세대 상경인의 밤 축하 영상메시지 촬영
본관 총장실에서 연세대 상경인의 밤을 축하하는 영상메시지를 촬영하였다. 이 자리에서 한국 경제발전의 주춧돌이 되어 온 연세대학교 상경인들의 모임을 축하하고 지속적으로 한국경제에 이바지할 것을 기원하였다. 연세대학교 상경인의 밤은 12월 3일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학술교류협정식
본관 제1회의실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학술교류협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본교가 세계 최고수준의 한국학 연구센터를 육성하고자 하는 가운데 한국의 국제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교류를 갖게 된 것은 큰 의미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교류협정을 통해 본교와 국제교류재단은 ‘초빙교수제 설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의 역량 있는 중진급 연구자의 한국학 연구진작을 도모하고 국내외 한국학 연구자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학문적 발전 및 한국학의 국제화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초빙교수제 프로그램은 국제대학원을 설치하고 있는 대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협정을 마치고 양기관의 관계자들이 국제대학원, LG-POSCO 경영관, 한국학관내의 국제한국학센터를 방문하였다. 협정식에는 한국국제교류재단 측에서 권인혁 이사장, 김혜원 이사, 김회길 연구장학지원부장이, 본교 측에서 윤영섭 국제대학원장, 김균 교무처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11월 9일(화)


* 미국 Bently사 석좌교수 기금 출연
본관 총장실에서 미국 Bently Pressurized Bearing Company의 조병채 한국 지사장의 예방을 받고, 본교 생명과학대학에 석좌교수기금을 출연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미국 Bently사는 본교가 생명공학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생명과학대학에 Donald E. Bently and Agnes Muzynska Endowed Chair (Bently사 석좌교수기금)를 위해 미화 50만달러를 출연했다. 본교는 생명과학대학의 박정서 연구교수를 석좌교수로 임용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는 생명과학대학에서 박용근 학장, 안병윤 교수, 박정서 연구교수가 배석했다.




* 미국 NSEP 관계자
본관 총장실에서 미국 NSEP(National Security Education Program) 관계자들의 예방을 받고 본교 국제어학원에서 운영하는 한국어문화 전문가 과정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미국의 우수한 학생들을 본교에 보내어 수학하게 하는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제어학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국내 최고의 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NSEP는 미국 정부가 지원하는 한국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본교가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UCLA와 하와이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NSEP 관계자들은 본교에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김기호 국제어학원장, 한국어문화교육센터의 유석훈 교육실장, 김정숙 교육부장이 배석했다.


* 네덜란드 Leiden대학 학술교류협정식
본관 총장실에서 네덜란드 Leiden대학의 A. W. Kist 총장이 방문하여 본교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 Leiden대학은 1575년에 설립된 네덜란드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있는 대학이다. 이 자리에서 유럽의 주요 연구중심대학인 Leiden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것을 의미있게 평가하였다. 이번 협정으로 양교는 매년 3명의 학부와 대학원생을 교환하게 된다. 이 자리에는 Leiden대학 측에서 Kist 총장과 레오나르트 엥겔 국제처장, 보데비인 발라벤 한국학연구소 소장이, 본교 측에서는 안문석 교무부총장, 김진성 총무처장이 참석했다.


* 개교 100주년기념 후원의 밤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공과대학, 생명환경과학대학 교우회의 개교 100주년기념 후원의 밤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재양성과 세계 100대 대학으로의 진입을 위해 학교가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 교우들의 참여를 요청하였다. 참석한 교우들은 학교의 비전을 공유하며?? 약정하였다. 이 자리에는 교우회 측에서 박종구 회장, 강성구 생명환경과학대학 교우회장, 양영철 공과대학 교우회장 등 50여명의 교우들이, 학교 측에서는 홍기창 생명환경과학대학장, 김수원 공과대학장, 김진성 총무처장, 장동식 관리처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11월 10일(수)

* 한·폴란드 외교 수립 기념 및 폴란드 독립기념일 리셉션
금호 아트홀에서 주한 폴란드 대사관이 개최한 한?폴란드 외교 수립 기념 및 폴란드 독립기념일 리셉션에 초청받아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Tadeusz Chomicki 폴란드 대사에게 독립기념일에 대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폴란드 대학과의 학술 교류를 비롯한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11월 11일(목)

* 2004 메세나 대상 시상식
금호 아트홀에서 한국메세나협의회(회장 박성용)가 주관하여 개최한 ‘2004 메세나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문화예술에 대한 공헌이 큰 기업에 수여하는 메세나 대상은 삼성전자가, 공로상은 아시아나항공과 서울시 지하철공사가 수상했다. 이 시상식에는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 이미경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 등 사회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 캐나다 요크대학 학술교류 협정 체결식
본관 총장실에서 캐나다 요크대학의 Sheila Embleton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교의 학술교류 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본교 경영대학에서 매년 3명의 학부 및 대학원생 교환을 하고 있던 요크대학과 교류 협정을 전 대학으로 확대하여 체결하게 되어, 양교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 자리에는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주간조선 특집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주간조선 김민배 편집장, 김덕한 기자와 함께 주간조석 특집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국대학의 현실과 본교가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와 관련된 다양한 질의에 응답하였다. 특히 교육시장이 개방되고 글로벌화되는 현 상황에서 교육의 질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기 위한 본교의 다양한 정책을 설명했다. 본교가 지난 1세기 동안 인문사회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면 지식산업사회를 맞아 과학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글로벌 스탠더드에서 인정받는 대학이 되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기업과의 협력과 관련하여 기업이 대학에 투자를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산학협력의 증가가 본교의 도약에 큰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11월 12일(금)

* 토론토대학 Pekka Sinervo 부총장
롯데호텔에서 토론토대학 Pekka Sinervo 부총장 등 대학관계자들과 조찬을 함께 하며 상호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그동안 토론토대학과는 본교 아시아문제연구소와 협력관계를 갖고 있었는데, 이를 전체 대학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토의했다. 이 자리에는 토론토대학 측에서 Pekka Sinervo 부총장, David Farrar 교수, Wendy Rolph 교수, 카나다 대사관 크리스티나 나까모라 참사관, 토론토대학 총동문회 Krista Slade 부회장, 한국캐나다학회 문영석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처장단 연찬회
원주 한솔 오크밸리에서 기획처 주관으로 진행된 본교 처장단 연찬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내년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정책?기획 수립을 위한 모임이었다. 올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들을 정리하며 개교 100주년인 2005학년도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하였다. 처장단 연찬회는 12일(금)과 13일(토) 양일간 기획처가 주관하여 각처별로 주요업무와 현안에 대해 보고하고 관련사안에 대해 토론회를 갖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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