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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월14일~2월19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4941
  • 일 자 : 200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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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월)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제30차 대학평가인정위원회 회의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박영식)의 제30차 대학평가인정위원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지난 해 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이루어진 학문분야별 평가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2004년도에는 기계공학분야 81개교, 생물?생명공학분야 75개교와 신문방송?광고홍보학분야 58개교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정부, 대학총장, 경제계 및 언론계 대표로 구성된 대학평가인정위원회에서 최종심의?확정되었다. 본교는 기계공학분야에서 전국 1위, 생물?생명공학분야에서 전국 9위, 신문방송?광고홍보학분야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 보건대학 정의관 준공식

보건대학 정의관 앞에서 정의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보건대학의 교육 및 연구환경 개선을 통해 보건의료계에서 한국 최고의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보건의료기술 분야를 학문적 연구의 대상으로 발전시키고 정부로부터 4년제 대학으로 인정받아 구조조정을 통해 고대 글로벌 네트워크에 동참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의관은 지하1층, 지상 7층 연면적 2,258평의 건물로 강의실, 행정사무실 용도로 사용된다. 이 자리에는 김병관 이사장, 보건대학 이창규 학장, 보건대학 교우회 이용성 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학내외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 입시관련 임시처장회의
본관 제1회의실에서 2006학년 입시 관련하여 임시처장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200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관련한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확정하였다. 2006학년도에 새로이 시행되는 입학전형은 지역인재 특별전형(108명, 지역별로 인원 할당), 과학영재 특별전형(78명), 글로벌인재 특별전형(안암인문계 112명, 영어강의수강 가능한자), 사회봉사활동우수인재 특별전형(15명), 정시 일반전형의 자연계 우선선발(143명) 이다.


2월 15일(화)

 


* KICOS(한국과학기술협력재단) 유영수 사무총장
본관 총장실에서 KICOS(한국과학기술협력재단)의 유영수 사무총장과 휴렛팩커드 Marc McEachern 일본연구소장이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휴렛팩커드와 본교와의 연구 교류 및 인턴사원 활성화 등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김건 이과대학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정지태 연구처장, 고한석 정보전산처장, 정진택 공과대학 부학장이 배석했다.

 



 

 


* 법인 이사회
인촌기념관 법인회의실에서 개최된 법인이사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05 회계년도 자금예산 편성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고려대학교 보직자 임명 동의의 건 등이 심의되었다.


2월 16일(수)?2월 18일(금) 전체교수 세미나

 

 


 



* 전체교수 세미나
제주도 하얏트 리젠시 및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전체교수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올해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생명과학분야의 구조조정과 대학원교과목의 개편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100주년을 앞두고 세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교의 노력에 모금을 통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교우들께 감사하고, 100주년 기념사업의 비용이 모금을 통해 진행되고 있음을 언급하였다. 이번 전체교수세미나에서는 글로벌 KU 프로젝트, 본교 장기발전계획 및 대학종합평가, 개교 100주년기념사업 추진경과보고, 대학의 목표관리(경과와 평가), 건강강좌, 성폭력예방교육과 종합토론이 이루어졌으며 각 대학별로 세미나가 이어졌다. 아울러 1) 반도체의 성공과 미래를 위한 준비(삼성전자 황창규 사장), 2) 대학교육과 국가정책(청와대 김병준 정책실장), 3) 21세기형 공과대학의 교육과 연구(광주과학기술원 나정웅 원장)이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이 있었다. GS홀딩스의 허창수 회장, LG전자 배제훈 부사장께서 전체교수를 위해 만찬과 오찬을 제공하여 주었다. 이번 전체교수세미나에는 교수 495명을 비롯하여 중국 인민대학의 교수 2명의 참관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2월 18일(금)

* 제11회 장한 고대언론인상 시상식 및 힐 대사 초청 강연회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언론대학원(원장 원우현)이 주관하여 개최한 제11회 장한 고대언론인상 시상식 및 크리스토퍼 힐 주한 미국대사 초청 강연회에 참석하였다. 전날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힐 대사는 북한문제에 대한 심도있는 내용의 발언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장한 고대언론인상을 수상한 이석연 변호사,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도동환 민족문화영상협회 회장을 축하하였다. 이 날 강연회에는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 인촌 김성수 선생 50주기 추도식
경기도 남양주시 인촌 김성수 선생 유택 앞에서 개최된 인촌 김성수 선생 50주기 추도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병관 법인 이사장, 현승종 인촌기념사업회 회장,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과 함께 추모객을 영접하였다. 인촌 선생은 고려대학교의 전신인 보성전문학교 교장, 동아일보 사장, 제2대 부통령을 지냈다. 이번 추도식에서는 선생을 잘 아시는 이정식 미국 펜실베니아대 명예교수, 이철승 서울평화상 문화재단 이사장께서 추도사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김병관 이사장, 전두환, 김영삼 전 대통령, 황인성, 이홍구, 이한동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 최정환 이과대학 수학과 교수
본관 총장실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UBC)의 Visiting KU Director로 재직한 이과대학 수학과 최정환 교수의 보고를 받았다. UBC는 더 타임스 평가 세계대학 평가에서 세계 46위 대학으로 평가되는 캐나다 최고수준의 명문대학이다. 본교는 UBC에 200명 수용의 고대기숙사(KU-UBC House)를 건설하고 매년 100명의 학생이 UBC에서 유학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311명의 학생이 수학하였으며 2005년도 학생은 선발이 진행 중이다. 2005년도 UBC Visiting KU Director는 의과대학 류재준 교수이다.

* 현대산업개발 신사옥 아이파크타워 준공식
서울시 삼성동 소재 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 신사옥 로비에서 개최된 아이파크타워 준공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첨단 신사옥 준공을 축하하고, 한국의 건축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켜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놓은 정몽규 회장을 비롯한 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였다. 아이파크타워의 설계자는 미국 9.11테러 현장인 ‘그라운드제로’에 들어설 ‘프리덤타워’의 공모당선자인 다니엘 리베스킨트이다.


2월 19일(토)

* 이시 히로미쓰 히토쓰바시대학 전 총장

 

본관 총장실에서 한국일본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초청강연을 하기 위해 본교를 방문한 이시 히로미쓰 일본 히토쓰바시대학 전 총장의 방문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본교의 글로벌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고 일본 대학과의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일어일문학과 김춘미 교수가 배석했다.

 

 

 

 

 

 

 

 


* 다카노 도시유끼 주한 일본대사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를 방문한 다카노 도시유끼 주한 일본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2005년이 한일수교 40주년이며 한일우정의 해임을 언급하고 한일 양국의 발전을 위해 활발한 학술교류가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본교가 일본 대학들과 추진하는 학술교류에 대해 일본 대사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 자리에는 일어일문학과 김춘미 교수가 배석했다.

 

 

* 한국일본학회 국제학술대회
본교 LG-POSCO경영관에서 개최된 한국일본학회(회장 김춘미) 제70회 학술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1973년에 설립되어 1500명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한국 최대의 일본 연구단체인 한국일본학회의 국제학술대회를 본원교수로 연구했던 경험을 소개하고 한일관계와 동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학술대회를 통해 활발한 의견교환과 대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학술대회에는 일본학자 24명, 중국학자 4명을 비롯하여 국내학자 16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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