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KOREA UNIVERSITY


HOME

현재 페이지 위치

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월 25일 ~ 3월 1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2615
  • 일 자 : 2008-03-07

◎ 2월 25일(월)

* 제101회 학위수여식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1회 학위수여식에 참석해서 학부 4810명(안암 캠퍼스 3784명, 서창캠퍼스 1026명) 석·박사 통합과정 7명, 석사 1599명, 박사 222명, 연구 5명 등 총 6643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졸업식사를 통해 "사회나 세상에 불평불만하고 핑계거리를 찾기에 앞서, 나태와 안일을 배격하고 열정적으로 삶의 현장에 뛰어들라"며 "꺾이지 않는 기상으로 변혁과 혁신을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명확한 비전을 세우고 그 비전을 이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전진하라”고 당부하며 "명실상부하게 세계화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가 돼 인류의 공동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탁월한 리더, 뛰어난 세계인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졸업생과 가족, 교직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 George Washington대학 총장 면담
한국의 집에서 미국 George Washington 대학의 Steven Knapp 총장을 만나 양교간 학술교류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미국 George Washington 대학은 1821년 설립되어 10,000여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고· 문과대학, 경영대학과 사회과학, 국제학, 의학, 교육학 및 법학분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자리에는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2월 26일(화)

* 뉴리더십 포럼 특강
롯데호텔에서 고대경제인회 삼삼회 주최로 열린 뉴리더십 포럼에 참석해서 “뉴리더십 : 고대인은 어떻게?”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 자리에서 국제화 시대에 고대인이 가져야 할 새로운 리더십에 대해 민족혼이 담겨 있는 글로벌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자유·정의·진리의 대학이념과 공선사후·신의일관의 고대정신에 기반한 교풍과 글로벌 스탠더드에 걸맞는 창조적인 리더십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 문화일보 대담
롯데호텔에서 문화일보 주관으로 서강대학교 손병두 총장과 함께 <이명박 대통령 취임 기념 대담>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 취임사에 담긴 선진한국 건설비전과 전망을 주제로 특히 이명박 정부의 교육개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담 관련 내용은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22701030823111004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병설 보건대학 제44회 학위수여식
본교 병설 보건대학 호림관에서 열린 병설 보건대학 제44회 학위수여식에 참석해서 496명의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보다 깊고 한층 새로운 지식 습득에 매진하여 날로 복잡하고 전문화 되어가고 있는 보건의료분야에서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라며, 자유·정의·진리의 대학이념과 공선사후(公先私後), 신의일관(信義一貫)의 고대정신을 마음속에 되새겨 사회에 공헌하는 고대인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현승종 법인이사장, 이용성 前 보건과학대학 교우회장, 임국환 보건대학장과 졸업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 S³아시아 MBA 조인식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열린 ‘S³아시아 MBA’ 조인식에 참석했다. ‘S³아시아 MBA’는  한국, 싱가포르, 중국의 3국 복수학위 과정으로 아시아 최초로 개설되었으며, 오는 9월 신입생을 맞이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에 입학하게 되는 학생들은 푸단대, 고려대, 싱가포르국립대를 돌며 공부한 후 복수학위를 받게 되는데, 총 3학기로 구성되어 학생들은 매 학기마다 각 대학을 돌아가면서 ‘S³ Asia MBA’ 학생들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강의를 듣게 된다. 첫 학기는 중국 푸단대에서, 2학기는 고려대에서 수업한 후 한국에서 여름방학 인턴십을 하게 된다. 또 마지막 3학기는 싱가포르 NUS에서 강의를 듣게 된다.

 


* 재임용 교원 임명장 수여
본관 제 2회의실에서 2008학년도 제1학기 재임용 교원 5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재임용을 축하하고, 공선사후·신의일관의 고대 정신을 바탕으로 본교를 “민족혼을 담은 세계핵심대학”으로 만들고, 학생들을 글로벌 핵심 인재로 키우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남기춘 교무처장이 배석했다.

 


* 교우회 장학증서 수여식
교우회관에서 열린 교우회 2008학년도 1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날 총 217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총장은 2001년부터 매학기 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 2월 27일(수)

* 고경아카데미
경영대학원 교우회(회장 홍사순) 주최로 교우회관 안암홀에서 열린 제 111회 <고경아카데미>에 참석했다. 이 날 연사로는 김재철 동원그룹회장이 초청되어“매력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 자리에는 200여명의 경영대학원 교우가 참석했다. 고경아카데미는 1997년 2월 25일 처음 시작되어 지금까지 110차례 사회 저명인사의 강연이 있었고, 총장은 5월 28일(수)에 고경 아카데미 연사로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08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환영사를 통해 공선사후·신의일관의 고대정신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 4년간의 대학생활 동안 자랑스러운 고대인과 글로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과 학업에 전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신입생 1,000여명이 참석했다.


* 2008년도 상반기 롯데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롯데호텔에서 열린 2008년도 상반기 롯데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1983년 설립되어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는 롯데장학재단의 숭고한 정신을 마음속에 새겨 학업에 정진하고, 사회에 나가서는 이를 후배들에게 전해주는 좋은 전통을 세워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장학금을 수여 받은 총 314명의 장학생중 본교에서는 25명이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 진태훈 LA교우회장 면담
한국학관에서 진태훈 LA교우회장을 만나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 LA캠퍼스 건립과 관련하여 LA교우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철 교무부총장,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고려대 CJ 식품안전관 준공식
<고려대 CJ 식품안전관>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준공식사를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기에 산학협력을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수행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게 되어 본교의 생명공학 분야가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말하고, 고려대 CJ 식품안전관 준공을 위해 큰 지원을 해 주신 CJ 측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현승종 법인이사장, CJ제일제당의 김진수 대표, 김병철 교무부총장, 장효일 생명과학대학장 등 CJ와 학교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 University of Dayton 총장 접견
본관 총장실에서 University of Dayton의 Daniel CURRAN 총장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와 University of Dayton과의 교류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University of Dayton은 2007년 5월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협정교이고 올 9월에 8명의 학생이 교환학생으로 파견될 예정이다.


* 와세다대학 우찌다 가스히찌 부총장 면담
와세다대학 우찌다 가스히찌 부총장을 면담했다. 우찌다 가스히찌 부총장은 2월 25일(월) 별세한 故 화정 김병관 前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을 조문하기 위해 방한했다.

 


* 석림회 장학금 수여
인촌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석림회(회장 김건 화학과 교수)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교수님들의 숭고한 마음을 생각하고 학업에 정진해 고려대를 빛내는 일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석림회는 1970년 본교 교수들로 구성된 장학단체로 매학기 마다 50여명의 본교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 세계로 웅비하는 고대 신춘 간담회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계로 웅비하는 고대’ 신춘간담회 및 제14회 <장한 고대 언론인 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세계로 웅비하는 고대’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개교 100주년을 계기로 세계 명문대학으로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는 고대가 무조건적인 세계 속의 대학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공선사후·신의일관의 고대정신을 바탕으로 한 민족혼을 담은 세계핵심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재임기간 동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언론인 교우 100여명이 참석했다.


◎ 2월 28일(목)

* 故 김병관 전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영결식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故 김병관 전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영결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사를 통해 “이 나라의 교육과 언론,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신 바가 컸다”며 “이별은 우리 고대 가족 전체와 국민 모두에게도 큰 슬픔”이라고 애도했다. 영결식은 묵념, 약력보고, 조사, 고별창, 유가족대표 인사, 회고영상 상영, 분향·헌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00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영결식 후 고인은 경기도 남양주시의 선영에 안장됐다.

 


* 직원 소양교육
우당교양관 강당에서 열린 직원 소양교육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학교발전을 위해 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직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본교가 민족혼을 담은 세계핵심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진행되는 많은 사업들에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직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 사무직 부장협의회
본관 제2회의실에서 열린 사무직 부장협의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행정의 책임자로서 사무직 부장의 역할을 강조하고, 학교 발전을 위해 사무직 부장들이 솔선수범하여 노고를 아끼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김병철 교무부총장을 비롯한 신임 처장단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사무직 부장 40여명이 참석했다.

 


* 2008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
인촌기념관 대회의실에서 2008학년도 제1학기 신임교원 7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 교원으로 임용된 것을 축하하고, 우수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공선사후·신의일관의 고대 정신을 바탕으로 본교를 “민족혼을 담은 세계핵심대학”으로 만들고, 학생들을 글로벌 핵심 인재로 키우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남기춘 교무처장이 배석했다. 신임교원 70명은 3년간의 계약기간을 거쳐 연구실적 등에 따라 재임용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2월 29일(금)

* 국제대학원 최고위과정 교우회 회장단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국제대학원 최고위과정 교우회(회장 배순훈) 회장단과 김동기 명예교수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국제대학원 최고위과정 교우회 활동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 명예퇴직 직원 감사장 수여
본관 총장실에서 2월 29일자로 명예퇴직 하는 임애경 부장, 정순용 과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재직기간 동안 도서관시스템 개선 및 행정발전을 위한 노고를 치하하고, 퇴직 후에도 학교발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자져 주기를 당부했다.

 


* 2008학년도 입학식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08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입생들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고귀한 신분에 따르는 도덕적 의무와 책임)를 명심하라”며 “여러분들은 자신의 지위와 권한에 걸맞은 윤리적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리더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격과 인품이다. 창의적, 개성적 리더는 재능뿐 아니라 덕성이 있어야 한다”며 “인품이 빠지지 않는 과학, 인격을 바탕으로 한 학문을 닦으라”고 강조했다. 또“어떠한 편견과 고정관념에도 사로잡히지 말고 전통에 대한 긍지를 지키면서도 보편적인 것에 대한 믿음과 개방적 자세를 견지하라”며 ‘법고창신(法古創新)’ 정신을 설파했다. 이어 “비전은 단순한 생각이나 결심이 아니라 산모가 오랜 회임기간과 산고를 거쳐 신성한 생명을 출산하는 것과 같은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비전을 이루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강한 추진력이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는 신입생 5,700여명과 학부모 등 8,000여명이 참석했다.


* 신임교원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2008학년도 제1학기 신임교원 예정자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병철 교무부총장, 임종인 정보경영공학전문대학원장, 남기춘 교무처장이 배석했다.

 


* 2007학년도 2학기 교원 정년퇴임식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2007학년도 2학기 교원 정년퇴임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년퇴임하는 김춘미 문과대학 일어일문학과 교수, 민용태 문과대학 서어서문학과 교수, 정복조 생명과학대학 식품자원경제학과 교수, 김봉구 생명과학대학 식품자원경제학과 교수, 서진영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 홍승길 의과대학 의학과 교수, 박영순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에게 후진양성과 학문연구, 학교발전을 위하여 남다른 열정을 기울여 주고 노력해 주신데 대해 고대 가족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퇴임하시더라도 고대가 민족혼을 담은 세계핵심대학으로 발전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현승종 법인이사장과 교무위원, 가족과 제자, 동료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해서 정년퇴임을 축하했다.


* 의과대학 여자교수회 간담회
의과대학 여자교수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의과대학 여자교수회의 활동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의과대학의 발전을 위해 여자교수회가 앞장 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오동주 의무부총장이 배석했다.


◎ 3월 1일(토)

* 고대 3·3동지회 창립기념식
교우회관에서 열린 고대 3·3동지회 창립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고대 3·3동지회 창립 10주년에 대한 축하 인사와 공선사후·신의일관의 고대정신을 바탕으로 3·3 동지회가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고대 3·3동지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 2008학년도 한국디지털대학교 입학식
한국디지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08학년도 한국디지털대학교(총장 김중순) 입학식에 참석했다. 한국디지털대학교는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산하 사이버대학으로 2001년 2월 20일에 개교하여 현재 13개 학과에 7,000여명의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공부하고 있다.


* 3·1 문화상 시상식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제 49회 3·1 문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동아일보사는 현대 미디어환경의 급변과 정치 환경의 돌변 속에서 신문사로서의 전통과 품위를 지키면서 제 소임을 다해왔다"며 "민족의 표현기관으로서의 언론활동과 다양한 사업으로 3·1정신을 구현해온 동아일보사가 국내 언론사상 처음으로 3·1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한 데 큰 박수를 보내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3·1문화상 학술상은 박우희(73·인문사회과학 부문) 서울대 명예교수, 조봉래(58·자연과학부문) 고려대 교수가 받았고, 예술상은 서양화가 유희영(68) 이화여대 명예교수, 기술상은 권익현(57) 효성기술원 상용화 연구소장이 받았고 특별상은 동아일보사가 수상했다. 3·1문화상 특별상은 3·1정신을 선양하는 데 공로가 큰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으로 3·1문화상을 언론사가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이 날 시상식에는 현승종 법인이사장, 권이혁 전 문교부장관, 이정호 대한유화회장, 이원범 3·1운동기념사업회장, 권오기 전 통일부총리, 최송화 서울대 명예교수, 양승두 연세대 명예교수, 남시0여명이 참석했다.

 

 

비서실
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