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KOREA UNIVERSITY


HOME

현재 페이지 위치

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월 18일 ~ 2월 23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4618
  • 일 자 : 2008-02-29

◎ 2월 18일(월)

* 이용훈 대법원장 예방
이용훈 대법원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로스쿨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관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고, 본교 발전을 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 김용담 법원행정처장 예방
김용담 법원행정처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취임식에 참석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로스쿨법의 문제점에 관한 의견 교환 및 본교 발전을 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 교원보직 임명장 수여
본관 총장실에서 박물관장에 문과대학 한국사학과 최광식 교수를, 안암학사사감장에 문과대학 사학과 민경현 교수를, 의무교학처장에 의과대학 의학과 이은일 교수를 임명했다. 이 자리에는 오동주 의무부총장을 비롯한 처장단이 배석했다.

 


* 지혜과학연구센터 개소식 기념 심포지엄
국제관에서 열린 지혜과학연구센터(센터장 남기춘 교수) 개소식 기념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폭주하는 정보 속에서 지혜의 가치를 연구하고, 단순히 정보만을 가진 지식이 아닌 그 활용과 유용성, 그리고 인간중심의 지혜에 대한 연구에 지혜과학연구센터가 그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교육구국의 건학이념과 공선사후·신의일관의 고대정신이 살아 숨쉬는 자유·정의·진리의 전당인 고려대학교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하고, 고려대학교를“민족혼을 담은 세계핵심대학(The Frontier Spirit, World Core KU)"으로 만들기 위해 학생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해 공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신입생 800 여명이 참석했다.


* 헌법재판소 이강국 소장 예방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로스쿨법의 문제점에 관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고, 본교 발전을 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 헌법재판소 목영준 재판관 예방
목영준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취임식에 참석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로스쿨법의 개선방안 등에 관한 논의 및  본교 발전을 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 2월 19일(화)

* 의료원 운영위원회
의과대학 회의실에서 열린 의료원 운영위원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안법영 기획예산처장이 배석했다.


* 국가인권위원회 안경환 위원장 예방
국가인권위원회 안경환 위원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본교 발전을 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하고 본교와 국가인권위원회 간 인권증진 교류 협력을 확인했다. 본교와 국가인권위원회는 2007년11월 22일에 “인권증진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인권교육과 연구를 발전시켜 지역사회 인권증진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 제3회 아시아인권 포럼
국제관에서 (사) 아시아인권센터,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 동남아시아 지역사무소, 동아일보 부설 화정평화재단·21세기 평화연구소와 본교 국제대학원 주최로 열린 <제3회 아시아인권 포럼> 참석자들과 오찬을 같이 했다. 이 자리에서 아시아지역의 인권 보호를 위한 아시아인권센터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번 포럼의 주제인 아시아 이주아동의 인권보호를 위한 지역협력 모색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가 구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인권 전문가와 정책실무자가 참석했다.


* DAAD Michael Paulus 대표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독일학술교류처 서울 (DAAD: Deutscher Akademischer Austausch Dienst ; German Academic Exchange Service)의 미하엘 파울루스(Michael Paulus) 대표와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독일학술교류처의 나자영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와 주한 독일대사관의 클라우스 헤어초크 참사관, 안드레아 쿤드루스 문화 담당관, 박선영 과학담당관이 참석했다.


◎ 2월 20일(수)

* 식물신호네트워크세미나
과학도서관 강당에서 식물신호네트워크연구센터(센터장 백경희 교수) 주최로 열린 식물신호네트워크세미나에 참석했다. 이 날 세미나는 “Plant Development and Defense" 라는 주제로 열렸고, 국내외 학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식물신호네트워크연구센터는 2003년 8월 우수연구센터(SRC)로 출범하여 식물체에서 신호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주목하여 외부의 각종 자극 및 신호를 식물체가 인지하고 생체 내에서 복잡한 신호 네트워크를 통하여 처리, 반응을 종합적이고도 유기적인 연구를 통하여 밝혀내는 것을 목표로 연구하고 있다.

 


* 하나은행 의과대학 발전기금 기부식
본관 총장실에서 하나은행의 의과대학 발전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하나은행의 발전기금 전달에 대한 감사 인사와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는 하나은행 김종열 은행장, 홍완선 부행장보, 오동주 의무부총장, 이은일 의무교학처장, 강윤규 연구처장,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 다니엘 번스타인(Daniel Bernstine) LSAC 회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포틀랜드 주립대학(Fortland State University) 총장을 지낸 다니엘 번스타인 미국 로스쿨입학사정위원회(LSAC) 회장을 면담했다. LSAC는 미국 정부에서 권한을 위임받아 로스쿨 인가를 결정하며 7년마다 해당 로스쿨이 기준에 맞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기관이다.

 


* 학군단 임관식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학군단(단장 심택용) 임관·승급·입단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ROTC 47년의 빛나는 전통과 기백을 발휘하여 호국의 간성으로서 맡은바 책임을 훌륭하게 완수함은 물론 조국의 통일 번영을 주도하는 선봉적 역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정승화 ROTC 교우회장과 가족들이 참석하여 73명의 임관, 70명의 승급, 63명의 입단을 축하했다.

 

* 신임교원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2008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동호 교무부총장 권한대행, 송하춘 문과대학장, 김흥규 민족문화연구원장, 남기춘 교무처장이 참석했다.


* 글로벌 연구실 개소식
의과대학에서 열린 글로벌 연구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본교 생화학교실이 글로벌 연구실로 선정되어 개소식을 갖게 된 것에 대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항암 및 이식면역학 분야를 선도하는 미국 UCSF Diabetes Center와 University of Chicago와 함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고대 의과대학의 연구 역량을 높이고 아울러 세계 의학을 발전시키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 연구실(Global Research Laboratory)사업은 2006년에 처음 시행된 과학기술부의 국제공동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핵심원천기술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협력을 심화시키고 연구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고자 진행되고 있으며 2007년 12월에 본교 의과대학(생화학교실 이경미 교수)이 선정되었다.

 

 

 

 

 

 

 

 

 

 

 

 

 

 

 

 

 

 

 

 

 


 

 

 

* 법과대학 교우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

 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법과대학 교우회(회장 송정호)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고대 법과대학의 역사가 바로 고려대학교의 역사라고 말하고 고대 법대인이 긍지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로스쿨과 관련하여서는 어있도록 문과대학 교우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문과대학 교우 500여명이 참석했다.

 

 

 

 

 

 

 

 

 

 

 

 

 

 

 

 

 

 

 

 

 

 

 

* 문과대 교우회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

샹제리제 호텔에서 열린 문과대 교우회(회장 조우현)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 100년간 교육구국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발전해 온 ‘民族 高大’의 중심에 문과대학이 있었다고 말하고, 부단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세계 속의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고대의 제2세기에도 문과대학이 그 중심 역할을 해 줄 수 있도록 문과대학 교우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문과대학 교우 500여명이 참석했다.


◎ 2월 21일(목)


* 연세대학교 총장 취임식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연세대학교 김한중 총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취임 축하 인사와 더불어 “오늘날 네트워크 사회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학문간 연계, 융합과 통섭이 강조되고, 이를 통해 학제적 연구, 협력연구 등 상호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이 그 어느 시대보다 커지고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한국의 대표사학인 연세대와 고려대 양교가 전통적인 틀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협력의 비전과 전망을 만들어 한국교육의 발전을 이끌어 가자”고 말했다.


◎ 2월 21일(목) ~ 23일(토)

* 전체교수세미나
강원도 속초의 솔비치 호텔에서 2월 21일(목)부터 2월 23일(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린 2008년도 전체교수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전체교수세미나에서는 각 단과대학 및 특수(전문)대학원별로 2007학년도 주요업무 실적에 대한 발표와 함께“The Frontier Spirit World Core KU" 라는 주제로 2008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교무위원과 500여명의 교수가 참석했다.


◎ 2월 23일(토)

* 박영순 교수 정년퇴임식
롯데호텔에서 열린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박영순 교수 정년퇴임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1981년 3월 부임한 후 27년 동안 국어학, 국어교육학 분야의 학문 발전과 학교 발전을 위해 많은 업적을 이루신 박영순 교수의 정년퇴임을 축하하고 퇴임 후에도 학교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는 박영순 교수 제자 200여명이 참석해서 스승의 정년퇴임을 축하했다.


* 서진영 교수 정년퇴임식
롯데호텔에서 열린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서진영 교수 정년퇴임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1980년 9월 부임한 후 27년 동안 정치학 분야의 학문 발전과 학교 발전을 위해 많은 업적을 이루신 서진영 교수의 정년퇴임을 축하하고 퇴임 후에도 학? 자리에는 서진영 교수 제자 200여명이 참석해서 스승의 정년퇴임을 축하했다.

비서실
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