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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4월 27일 ~5월 2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2821
  • 일 자 : 2009-05-04

◎ 4월 27일(월)


* 2009학년도 제1학기 교외장학금 수여식 
 LG-Posco 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열린 2009학년도 제1학기 교외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축사를 통하여 장학금을 희사해 주신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더욱 학업에 정진하여, 미래 한국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여기에 계신 분들의 이러한 큰 뜻에 어긋남이 없도록 뼈를 깎는 쇄신과 지속적인 발전으로, 우리 미래 한국을 이끌어갈 넓은 시야와 개척정신을 지닌 올바른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 자리에는 고려라이온스 장학금, 당림장학금, 동임장학금, 보헌장학금, 석탑장학금, 인봉장학금, 최정생장학금, 최병순장학금, 정민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김한겸 학생처장이 배석하였다.

* 부장회의
 국제관 115호에서 열린 부장회의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하였다. 격려사를 통하여 행정직의 최고의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소통과 화합을 기본으로 업무능률을 극대화 하여 모교가 “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본교 부장 46명(전체 47명)이 참석하였고, 성만영 총무처장이 배석하였다.  


* 러시아·CIS 연구소<러시아센터> 개관식 
 MK 청산문화관에서 열린 러시아·CIS 연구소 개관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축사를 통하여 본교 러시아CIS연구소 구성원들의 전문적 식견과 발전의지를 바탕으로 앞으로 <러시아 센터>가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러시아 전문 문화 및 연구센터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만남과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어 21세기에 한·러 양국 사이에서 소중하고 의미 있는 민간외교의 큰 역할을 담당하여 주기를 기원하였다. 이 자리에는 IVASHENTSOV Gleb 러시아 대사, NIKONOV Viacheslav 루스키미르 법인장, TOLORAYA Georgy 루스키미르 아시아지역국장이 참석하였고, 박성규 문과대학장, 문과대학 노어노문학과 김진원 교수와 김진규 교수가 러시아 센터장 및 러시아 센터 사무총장의 자격으로 배석하였다.

* 과장 승진자 임명장 수여 및 격려 면담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과장 승진자 임명장 수여 및 격려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18명의 과장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과장이라는 직함에 걸맞게 부장과 직원들의 유기적인 관계를 이끌어 본교가 “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성만영 총무처장, 안광헌 인력개발팀장이 배석하였다. 


◎ 4월 28일(화)

* 이명박 대통령 초청, 주요대학 총장 간담회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진행된 이명박 대통령 초청 주요대학 총장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가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개혁의 핵심과제인 '입학사정관제'가 화두였다. 대부분의 총장들은 입학사정관제가 성적 위주의 교육현실을 바꿈으로써 대입제도를 선진화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으며, 이 대통령도 제도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입학사정관제는 공교육을 정상화시키고 입시 제도를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면서 "사정관제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직 총장이나 명예교수를 사정관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다만 일부 총장들은  입학사정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평가와 선발 과정에서의  신뢰성 확보와 여론의 뒷받침이 담보돼야 한다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입학사정관들이 전문성을 갖추도록 일단 5개 대학을 대상으로 입학사정관 전문양성 훈련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또 "정부는 학업성취도 평가, 수능 성적 등 많은 정보를 제공해 대학의 선택권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은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입전형 방안'을, 김영길 한동대 총장은 '대학학부 교육역량 강화 방안'을 각각 발표했으며, 오찬시간을 포함해 3시간 10분에 걸쳐 토론이 이어졌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 대학입학전형위원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201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계획 심의”의 안건으로 열린 대학입학전형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하였다.


◎ 4월 30일(목)

* 공과대학 신입생 학부모 초청 간담회
 본관 과학도서관 5층 강당에서 열린 공과대학 신입생 학부모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하였다. 인사말을 통하여 자녀들을 국제경쟁력있는 명품인재로 양성하여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지도자급 인재로 만들겠다고 약속하였다. 이 자리에는 장동식 공과대학장이 배석하였다. 이날 초청 간담회에는 총 20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하였다.

 

* 상허문화재단 상허대상 심사위원 회의
 조선호텔에서 열린 상허문화재단 상허대상 심사위원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는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어령 전 장관, 박재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창호 건국대학교 의료원장, 조성일 상허문화재단 이사가 참석하였다. 상허대상은 1989년 설립된 상허문화재단에서 맡은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으로 인류 사회발전에 공헌한 인사들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뜻에서 1990년 상허대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 5월 1일(금)


* 한국국제교류재단, 강석희 IRVINE 시장 특강
 본관 총장실에서 강석희 Irvine 시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강석희 Irvine 시장이 미주 한인 역사 100년의 최초 시장임을 언급하며, 모교와 Irvine시 대학 간의 교류에 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김현욱 경기대학교 교수가 참석하고,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임혁백 교수,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이어 백주년 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글로벌 시대의 국제협력 및 정치활동”이라는 주제로 열린 강석희 Irvine 시장의 특강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다. 환영사를 통하여 교육도시 어바인을 만들겠다는 강석희 시장은 우리 본교가 추구하는 국제경쟁력 있는 명품인재의 대표이기에 이번 강연이 우리 학생들에게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에는 총 100여명의 학생이 참석하였다.


◎ 5월 2일(토)


* 불기 2553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
 개운사에서 열린 불기 2553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축사를 통하여 불기255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덕 높으신 스님들과 많은 불자님, 그리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하고, 명문 사찰인 개운사가 세계선도대학을 지향하며 개혁과 변화를 선도하는 본교에 이웃하고 있다는 사실은 고귀한 인연이라고 생각하며, 개운사와 본교가 세상의 넓은 지평에서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좁은 공간에서도 공동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개운사 주지 범해 스님이 참석하고, 정진택 대외협력처장, 김익환 관리처장이 배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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