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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010.11.15 ~ 11.20)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23824
  • 일 자 : 2010-11-21

2010년 11월 15일(월)

 

* 한국사립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단 회의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한국사립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함께 참석한 이사진들과 함께 사립대학 육성 방안에 대한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한편, 이 자리에는 한국사립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한동대학교 김영길 총장 외 이사교 총장 16명이 참석했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업무협약 체결식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김성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리나라 초 중등 및 대학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히기로 합의하였다. 이를 위해 향후 공동 연구 수행 및 세미나, 워크숍, 포럼, 심포지엄 등 각종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각종 연구,개발 관련 지식, 정보,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대한민국 공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경감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 법과대학 교우회 2010년 고문 및 자문 초청 간담회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아이리스룸에서 열린 법과대학 교우회 2010년 고문 및 자문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105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본교 법과대학이 로스쿨 체제에서도 법학교육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주선회(법 65) 법과대학 교우회장을 비롯한 법과대학 교우회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2010년 11월 16일(화)

 

* 의료원 운영위원회
의료원 화정교수연구동 5층 본부회의실에서 열린 의료원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의료원 산하 각 대학, 대학원 및 3개 부속병원의 운영사항을 보고받고,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본교 부속병원에 세계적인 의료시스템을 구축하여 진료받고 싶은 병원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원로교수 초청 간담회
본관 총장실에서 원로교수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원로교수님들의 교육 및 연구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이 기초되어 현재 본교가 세계선도대학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것이라며, 원로교수님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본교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공과대학 김병호 명예교수, 의과대학 구범환 명예교수, 주갑순 명예교수, 독고영창 명예교수, 서규원 명예교수, 전용혁 명예교수, 이준상 명예교수, 이기찬 명예교수가 참석했다.



* 헌법재판소 자문위원회의
헌법재판소 4층 회의실에서 열린 헌법재판소 자문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함께 참석한 위원들과 함께 헌법재판제도의 개선 및 발전방안, 헌법연구관 역량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총장은 지난 2009년부터 헌법재판소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의료원 비전선포식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의료원 비전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날 비전선포를 통해 본교 의료원은 오는 2020년까지 글로벌 의료기관으로 성장한다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향후 운영 계획 및 목표를 발표했다. 특히, 첨단의학센터를 건립하여 본교 의료원을 총 3,100병상 규모의 병원으로 성장시키기로 하였으며, 의료산업화 추진을 통해 세계적인 의료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의료원의 교수와 직원 등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지난 해 JCI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글로벌 의료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하였다며, 이번에 제시한 비전 실현을 위해 해외 유수의 의료기관과의 교류, 의료진 임용 전 연수기회 제공, 우수교원 확보 등 다른 병원과 차별화된 진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의과대학 원로교수, 주요 기부자, 교우회 임원, 교무위원을 비롯하여 의료원 구성원 700여명이 참석하였다.

 

2010년 11월 17일(수)

 

 

* 도산아카데미 조찬 세미나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도산아카데미 조찬 세미나에 연사로 초청되어 특강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고려대학교 총장이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회장으로서 ‘한국 대학교육의 비전 과 과제’란 제목으로 한국 대학교육이 나아갈 길에 대해 강연하였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고등교육의 양적인 측면에서는 세계 최고를 자랑하지만 질적인 측면에서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며 정부의 고등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길러내는 데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도산아카데미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 보성 37회 교우 초청 오찬 간담회
100주년 기념 삼성관 일민라운지에서 보성 37회 교우 초청 오찬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1905년 교육구국의 건학이념으로 보성전문학교가 개교하여 고려대학교로 이어지면서 역사의 중요한 길목마다 주어진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였기에 고려대학교가 민족의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원로 교우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민족의 대학을 넘어 세계선도대학을 지향하며 나아가는 본교가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원로 교우 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보성 37회 윤장섭 회장을 비롯한 총 6명의 원로 교우가 참석했으며, 정진택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세종부총장 이.취임식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세종부총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지난 2년 동안 약학대학 유치 등 세종캠퍼스 도약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제11대 이윤석 세종부총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날 새로 취임한 제12대 김문석 세종부총장에게도 전임 부총장의 업적을 잘 계승하여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한 세종캠퍼스가 본교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와 함께 과감한 도전정신을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유한식 연기군수, 박강수 대전문화재단 이사, 김종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등 지역 인사와 함께 본교 교무위원을 비롯한 세종캠퍼스 구성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2010년 11월 18일(목)

 

 

* 포스코 청암재단 이사회 및 아시아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포스코빌딩에서 열린 포스코 청암재단 이사회 및 아시아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먼저 열린 이사회에서 총장은 함께 참석한 이사진들과 함께 2010년도 결산 및 2011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어서 열린 아시아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본교에서 수학하고 있는 아시아지역 학생 4명에 대해 장학증서를 수여하였으며, 아시아가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지금 아시아 각국 학생들이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 혜택을 제공해 준 박태준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청암재단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기존 장학생 4명과 신규 장학생 4명을 포함 총 8명의 학생이 참석하였으며, 박인원 국제대학원장, 홍표혁 국제학부국제대학원학사지원부장이 배석하였다.

  

* 보건대학원 1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하나스퀘어 강당에서 열린 보건대학원 1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개원 10주년을 맞은 본교 보건대학원이 환경문제를 포함한 역학적 연구와 질병예방 연구, 의료정책 연구, 병원경영과 관리연구 등의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세계적인 보건교육 및 연구기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일본 동경대학의 야스키 고바야시 교수, 산업환경의학대학의 고지 모리 교수, 미국 UCLA의 프레드 하기기 교수, 연세대 보건대학원 손명세 교수 등이 발표자 및 토론자로 초청되어 참석하였으며, 본교에서는 이은일 보건대학원장, 안형식 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 명예교육학박사 학위 수여식
100주년 기념 삼성관 지하 1층 국제회의실에서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에게 의료보건 분야의 교육과 연구에서 커다란 업적을 남기고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정부의 정책 수립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명예교육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수여식사를 통해 한국사회의 선진화라는 시대의 책무를 완성하는 데 연세인과 고대인이 함께 나아가야 한다며, 21세기 지구촌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양교가 시대의 지성으로 화합하고 협력하면서 인류의 공영을 주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모든 고대인은 연세대학교가 김한중 총장의 리더십을 통해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하며, 만약 그곳이 고대인의 앞이라면 분발할 것이고, 뒤라면 손을 내밀어 함께 할 것이고, 그곳이 우리 고대인의 옆이라면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서로를 지지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한편, 이 자리에는 송정호 교우회 수석부회장, 박삼구 연세대 동문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함께 양교의 교무위원, 교직원, 학생 총 150 여명이 참석했다.

 

 

*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 본교 명예교육학박사 학위 수여 기념 만찬

LG-POSCO 경영관 6층 안영일 홀에서 열린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 주최 본교 명예교육학박사 학위 수여 기념 만찬에 참석했다. 연세대 동문인 김동건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이날 만찬에서 총장은 만찬사를 통해 총장과 김한중 총장이 지난 2008년 2월 1일 각각 고려대학교의 제17대 총장, 연세대학교의 제16대 총장으로 함께 취임하여 그 동안 양교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며, 이날 학위 수여를 통해 한 세기 넘게 쌓아온 양교의 우의가 더욱 돈독해 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양교 교무위원, 교직원, 학생, 교우 등 축하객 130 여명이 참석했다.

 

2010년 11월>

 

* 책을 통한 총장과의 대화-“삶은 항상 새로운 꿈을 꾸게 한다”

법학신관 401호에서 열린 제3회 책을 통한 총장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제3회 토론회의 도서로 선정된 “삶은 항상 새로운 꿈을 꾸게 한다(마리아 슈라이버, 이기수, 송상엽 저)”를 읽은 학생 40여명과 함께 책의 내용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특히, 어린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초등학교 5학년 때 도시로 유학하여 고려대학교 총장이라는 꿈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설명하며, 이날 참석한 학생들이 항상 큰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흔들림 없는 열정과 노력을 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 자리에는 역사교육과 조은영 학생 등 40여명의 학생이 참석하였으며, 전성기 도서관장이 배석하였다.

 

 

* 교우회 부산광역시 지부 임원 간담회
부산광역시 광안리 근처에서 열린 교우회 부산광역시 지부 임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그 동안 모교 발전을 위해 보여준 부산광역시 교우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모교 발전을 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신봉웅 교우회 부산광역시 지부 회장을 비롯한 교우회 임원진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정진택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2010년 11월 20일(토)

 

* 튀빙엔대학교 한국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인촌기념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튀빙엔대학교 한국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날의 자리가 동문간의 돈독한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튀빙엔대학교 한국동문회 동문 4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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