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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010.9.13 ~ 9.17)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25268
  • 일 자 : 2010-09-19

2010년 9월 13일(월)

 

 

* 2010 사이버범죄대응 공동심포지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0 사어버범죄대응 공동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사어버위협의 최근 이슈, 법 집행기관의 대응, 공공기관의 대응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서 사이버범죄에 대한 대비 태세 확립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학계에서도 관련분야 인력 양성 확대 등을 통한 노력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박종준 경찰청 차장, 김성태 정보화진흥원장, 임종인 한국정보보호학회장(본교 정보경영공학전문대학원장) 등 주요 인사를 포함하여 10여개국에서 250여명이 참석했다.

 

* 이과대학 교수회의
아산이학관 1층 교수휴게실에서 열린 이과대학 교수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 본부의 비전 실현을 위한 노력을 설명하고 참석한 교수들로부터 건의 및 제안 사항을 청취하였다. 이 과정에서 총장은 기초과학 분야의 우수 교수 영입을 위한 실직적인 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도성재 이과대학장, 김건 대학원장, 이진한 정보전산처장을 포함하여 이과대학 교수 40여명이 참석했다.

 

 

* 이호재 교우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미국에 거주하는 이호재(생물 64) 교우와 면담하였다. 이호재 교우는 지난 4월 “My journey to America and My perspectives on America”라는 책을 출판하였으며, 총장은 이 책에 대한 추천사를 써준 바 있다. 이호재 교우는 이민생활을 정리하는 책의 추천사를 써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2010년 9월 14일(화)

 

 

* 고대 경제인회 조찬 세미나 –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고대 경제인회(회장=김명하) 주최로 열린 조찬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웅진그룸 윤석금 회장이 연사로 초청되어 “긍정과 사랑으로 꽃피운 웅진의 창조적 혁신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창조와 혁신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고대 경제인회 회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 Hiromi Naya 메이지대학교 총장 면담 및 특강
본관 총장실에서 Hiromi Naya 메이지대학교 총장과 면담을 했다. Naya 총장은 본교와의 교류 협력 확대 논의 차 본교를 방문했으며, 본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특강을 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양교가 양국을 대표하는 법학교육 전문 기관인 만큼 더욱 활발한 교류 협력을 이어나가자고 제안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메이지대학교 측에서 Jun Takamaura 교우지원국장, Yea Jin Do 국제교육팀 직원, 박원석 한국교우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본교에서는 박성규 문과대학장, 최흥석 국제처장, 서승원 일어일문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본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 40여명이 참석해 일본의 로스쿨 제도에 대한 Naya 총장의 강연>

 

* 에티오피아 과학기술부장관 면담
한-아프리카경제협력회의 차 한국을 방문한 Juneydi Saddo 에티오피아 과학기술부장관을 면담했다. Saddo 장관은 한국의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교육을 통해 가능했다고 본다며, 한국과의 교육협력을 통해 에티오피아의 경제발전을 이루고 싶다고 했다. 총장 또한 본교는 아프리카 지역 봉사활동 등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의 교류를 희망해왔다며, 에티오피아의 제안을 적극 수용할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는 최흥석 국제처장, 김종근 국제교육팀 과장이 배석했다.

 

 

* South China Morning Post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South China Morning Post와 인터뷰를 했다. South China Morning Post에서는 세계선도대학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본교의 비전 실현 준비과정 등에 대해 집중 취재하였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본교의 전방위적 국제화 실천 전략 등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는 정진택 대외협력처장, 최흥석 국제처장, 이정철 홍보팀장, 서민경 홍보팀 직원이 배석했다.

 

2010년 9월 15일(수)

 

* 임관빈 국방대학교 총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 발전 전략 및 비전 등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본교를 방문한 임관빈 국방대학교 총장 일행과 면담을 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국가안보가 갈수록 중요해 지는 상황에서 국방대학교의 역할이 더욱 커졌다며, 본교 벤치마킹을 통해 국방대학교가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는 국방대학교 측에서 민진 관리대학원장, 정연일 이전사업단장, 이상훈 도서관장, 송영근 비서실장이 배석했으며, 본교 측에서 한재민 기획예산처장, 유진희 교무처장, 강경인 관리처장, 정진택 대외협력처장, 오영길 비서실장이 배석했다.

 

* 매일경제신문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매일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인터뷰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입시정책, 대학들의 사회봉사, 본교의 국제화 등에 대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으로서, 고려대학교 총장으로서 한국 대학교육의 발전을 위한 비전과 전략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는 양정호 대학교육협의회 입학전형지원실장, 황인성 기획조정실장, 정유석 기획홍보팀장이 배석했다.

 

* 고려라이온스클럽 장학증서 수여식
본관 1층 제1회의실에서 고려라이온스클럽의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고려라이온스클럽은 본교 출신으로 구성된 라이온스클럽으로서, 매학기 일정 수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총 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고려라이온스 클럽의 구천서(정외 70) 회장은 사랑스러운 후배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장학금을 기증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총장 또한 축사를 통해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선배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여 훌륭한 인재로 자라 선배들의 은혜에 보답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한겸 학생처장, 노양순 학생지원부 과장, 박용민 학생지원부 직원이 배석했다.

 

* 2010년 9월 1일자 명예교수 추대식
본관 3층 제2회의실에서 교무위원회의에 앞서 2010년 9월 1일자 명예교수 추대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대식에서는 문과대학 한국사학과 조광 교수 외 10분이 그간의 학문과 교육상의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이날 명예교수로 추대된 교수들께 추대패를 수여하고 학교발전을 위한 그간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교무위원이 배석했다.

 

* 문과대학 교수회의
문과대학 132호 강의실에서 열린 문과대학 교수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 본부의 비전 실현을 위한 노력을 설명하고 참석한 교수들로부터 건의 및 제안 사항을 청취하였다. 이 과정에서 총장은 문과대학의 숙원 사업인 문과대학 건물 신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박성규 문과대학장, 전성기 도서관장, 최용철 연구처장을 비롯한 문과대학 교수 50여명이 참석했다.

 

* 사회봉사단 하계 해외봉사 결과보고
4.18 기념관 지하 2층 중강당에서 열린 사회봉사단 하계 해외봉사 결과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여름방학 동안 피지, 아디게야공화국, 네팔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상생(相生)에서 상성(相成)으로 Win-Win에서 Win-Win-Win으로의 발상의 전환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남을 배려하는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한겸 학생처장(안암 부단장), 정운용 교학처장(세종 부단장) 이하 봉사단원 60여명이 참석했다.

 

* 언론대학원 최고위 언론과정 34기 입학식
교우회관 2층 프라자 홀에서 열린 언론대학원 최고위 언론과정 34기 입학식에 참석했다. 이번 34기에 원우로도 참석하게 된 총장은 언론대학원 최고위 과정은 명실상부한 본교 최고의 최고위 과정이라며 예전의 명성을 다시 찾기 위해 함께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34기 신입생 원우들과 함께 김승현 언론대학원장, 박재영 언론대학원 부원장, 심재철 최고위과정 주임교수, 이동준 언론대학원 총교우회 회장이 참석했다.

 

2010년 9월 16일(목)

 

* 제3회 행복포럼 – 오세훈 서울시장
재단법인 행복세장(이사장=김성호)이 주최하는 제3회 행복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연사로 초청되어 “서울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서울시의 비전을 소개하였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김성호 이사장, 구두회 yesco 명예회장, 어윤대 KB 금융지주 회장 등 각계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 G20 민관파트너십협의회 업무협약 체결식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G20 민관파트너십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으로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총장은 G20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민관이 하나가 되어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19개 유관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했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제161차 이사회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제161차 이사회를 주재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수업목적 보상금, 대입전형 지원 위반학생 처리 방안 등 대교협 각종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영길 부회장, 한송 부회장 등 대교협 이사진이 참석했다.

 

* 총장 초청 정년퇴임 교원 만찬
힐튼호텔에서 2010학년도 1학기 퇴임교원 초청 만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그 동안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랜세월 동안 교육 및 연구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퇴임교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퇴임 이후에도 본교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어윤대 경영대학 명예교수를 비롯한 퇴임교원 10분이 참석했다.

 

2010년 9월 17일(금)

 

* 한국중재학회 국제거래신용대상 수상자 선정위원회
그랜드 인터콘니넨탈 호텔에서 사단법인 한국중재학회 주최로 열린 국제거래신용대상 수상자 선정위원회에 참석했다. 한국중재학회 임원으로 활동 중인 총장은 참석 임원들과 함께 올해의 국제거래신용대상 수상 후보자들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 여자교우회 발전기금 전달식 및 한복 패션쇼 준비 회의
르네상스 호텔에서 여자교우회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영희(정외 52) 교우는 지난 4월 천년고대 감사와 전진의 밤 당시 약정한 본교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에 대해 총장은 최영희 교우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항상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여자교우회의 한복 패션쇼 대책 회의에서 총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교 차원에서도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여자교우회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정진택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연례회의
르네상스호텔 4층 제이드룸에서 열린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연례회의에 참석했다. 지난 5기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5기 위원장으로 활동한 총장은 이날 연례회의에서 제6기 위원장으로 재선임 되었다. 한편, 이날 연례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지난 5기의 분쟁조정현황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 제29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책 포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산하 법학전문대학원 대책위원회와 한국법학교수회가 주최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제29차 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중앙대학교 법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서 총장은 이날 포럼에서 로스쿨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대교협 법학전문대학원 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영산대학교 부구욱 총장, 한국법학교수회 성락인 회장(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중앙대학교 박범훈 총장 등 주요인사 40여명이 참석했다.

 

* 대양상선 CI 및 비전선포식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대양상선 CI 및 비전선포식에 참석했다. 대양상선(사장=정유근, 법학 67)은 이미 본교에 해송법학도서관을 기증하였으며, 지난 4월 천년고대 감사와 전진의 밤 행사에서 총 100억원 기부를 약정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17년만에 회사의 CI를 교체하고 3D-Dynamic, Differentiate, Devotion 이라는 비전을 선포한 대양상선이 바다를 무대로 대양제국 건설을 위해 힘찬 항해를 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양상선 임직원과 함께 김성호 전 법무부 장관, 이상수 전 노동부 장관 등 주요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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