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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을 경험한 이들에게 따뜻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724
  • 일 자 : 2019-05-09
2일     자

2019. 5. 9.

제     목

“상실을 경험한 이들에게 따뜻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고려대 사회봉사단, 인흥초 전교생에게 정서안정프로그램 시행

내     용
(요   약)

 

□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이 지난달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속초 인근의 초등학교를 찾아 학생 전원에게 정서안정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 사회봉사단은 강원도 고성 토성면에 위치한 인흥초등학교를 방문해 전교생에게 정서안정지원 멘토링을 펼친다. 전교생이 51명인 인흥초등학교의 학생 대다수가 이번 산불로 인해 살고 있는 집이 전파 혹은 반파가 되는 피해를 입었다.

 

□ 갑작스런 사고로 삶의 터전을 잃은 어린 학생들의 피해는 매우 크다. 수업시간에 울기도 하고 잦은 불안증세를 보이며 때로는 무기력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원인 학생들(15명~20명)은 매주 금요일마다 인흥초등학교를 찾는다. 3일(금)에는 시범적으로 51명 중 17명의 학생들에게만 정서안정프로그램을 시행했고, 10일(금)부터는 학생 전원으로 확대 시행한다.

 

□ 고려대 사회봉사단은 이번 3주간의 프로그램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서안정지원 프로그램으로 확대,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 또한, 고려대 여자교우회는 아직 일교차가 큰 점을 감안하여 전교생에게 후드점퍼를 전달하며 위로했다.

 

□ 고려대 사회봉사단은 2011년부터 강원 고성, 철원, 태백, 전남 완도,진도, 전북 순창, 제주 성산, 충남 예산 등 전국 농어산촌 학교들과 결연을 맺고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교육서비스에서 소외된 지역의 학생들에게 교육봉사를 시행해왔다. 온라인 멘토링 후에는 방학마다 봉사단원들이 직접 해당학교에 방문해 대면 멘토링도 하고 매년 열리는 고려-연세 정기전(고연전)에도 초청하여 경기 관람의 기회도 제공하는 등 각 지역과의 활발한 네트워크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봉사단 지원부 (02-3290-5054)

문     의

커뮤니케이션팀 (02-3290-1065)

 

커뮤니케이션팀
Tel: 02-3290-1062 E-mail: hongbo@korea.ac.kr 수정일자 : 201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