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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 동정(11월 3일 ~ 11월 9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6955
  • 일 자 : 2003-11-12

11월 9일(일)

■ Crimson Masters Concert Series Ⅱ 참석
본교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Crimson Masters Concert Series Ⅱ에 참석하여 공연에 참석한 내외빈들을 영접하고 공연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열린 공간으로서 대학 문화 수준의 향상을 꾀하기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콘서트에 정경화, 안네소피 무터와 함께 3대 여류 바이올리니스트중 하나인 영국의 ‘Victoria Mullova'와 ‘계몽시대 오케스트라’가 출연하여 모차르트 프로젝트를 연주하였다. 이날 콘서트에는 외부초청인사 450여명, 교직원 250여명, 재학생 200여명이 관람하였다. 이 콘서트는 금호문화재단, 코리아타임스, (주)중앙디자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그리고 학부모이신 박양숙 님께서 후원하였다. Korea Times는 11월 10일자 기사를 통해 이번 연주를 극찬하였다.

11월 7일(금)

■ 제2차 한,일 밀레니엄 포럼 참석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제2차 한,일 밀레니엄 포럼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21세기 인류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또한 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들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역설하고 본교가 추진하고 있는 고대 글로벌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였다. 한국에서 본교와 연세대, 일본에서 와세다대와 게이오대가 참석하여 연세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4개대학은 아래의 3개 항에 대해 합의하였다. 1) 새로운 교과과정 개발을 비롯하여 공동 원격 사이버 강좌, 공동 학점 취득 및 공동 학위제 도입 등 교류를 심화시키자는데 합의했고 또한 동북아 차세대 리더육성에 공동협력하기로 함. 2) 한?일 밀레니엄 포럼을 정례화하기로 함. 3)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산학협동 및 재정확충을 위한 자율성의 증진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함. 이번 포럼에는 본교의 어윤대 총장을 비롯 일본 게이오대학 안자이 유이치로 총장, 와세다대학 시라이 카쯔히코 총장, 연세대학교 김우식 총장이 참석하였다. 내년에는 게이오대학이 주최하기로 하였고, 2005년에는 본교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 때 가능하면 4개교의 친선 국제 축구대회를 개최하자고 제의하였다. ■ 게이오대학 안자이 유이치로 총장 접견
한,일 밀레니엄 포럼에 참석한 게이오대학의 안자이 유이치로 총장이 본교 총장실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안자이 유이치로 총장은 글로벌 리더십에 대한 학위제도에 관해 본교에 제의하였다.

11월 6일(목)

■ 교우회 고문단 간담회
교우회 고문단과 간담회를 갖고 고대 글로벌 프로젝트 등 현재 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고 학교발전에 대한 교우회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국가핵심연구센터 실사단 본교 방문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주관하여 진행되고 있는 2003년도 신규 국가핵심연구센터(NCRC)사업의 현장방문 평가에 참석하여 본교의 ‘인체조기진단 나노바이오웨어 연구센터(센터장: 홍석인)’에 대한 대학차원의 육성계획을 발표하고 평가단과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 평가는 본교를 비롯하여 경상대, 전북대, 과학기술원, 서울대 등 5개 연구센터가 받고 있다.■ 파평 윤씨 母子 미라 및 출토 유물 특별전
본교 박물관이 주최한 파평 윤씨 모자 미라 및 출토 유물 특별전에 참석하여 미라 발굴과 정리 및 전시에 힘쓴 박물관 관계자들을 치하하였다. 아울러 박물관의 주도로 이번에 발굴된 미라와 관련하여 역사학, 국어학, 의학, 자연과학, 복식학 교수팀들과 협력하여 종합적인 연구를 진행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를 당부하였다. 이번 특별전에는 파평윤씨 모자 미라 및 당시의 언어, 복식, 장례문화 등을 알 수 있는 출토유물 80여점이 전시된다.

11월 5일(수)

■ 교우회 상임이사,이사 합동회의
그랜드인터콘티넬탈호텔에서 개최된 교우회 상임이사?이사 합동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고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점사업을 설명하였으며, 교우회에서는 외국인 기숙사인 「I-House」와 백주년 기념관의 내부시설에 필요한 310억 모금운동을 설명하였다. ■ 조지훈 선생 육필원고 및 유품 기증식
인촌기념관 대회의실에서 본교 교수를 역임하고 청록파 시인의 일원으로 시작 활동을 했던 조지훈 선생의 육필원고 및 유품 기증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기증자인 김위남 여사와 자제인 조태열 외교통상부 국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자료들을 앞으로 건립될 100주년기념관에 전시하기로 약속하였다. 주요 기증자료는 육필원고 84건 372점, 유품 16점, 앨범 1권 257장, 서화 등이다. 이 자리에는 홍일식 전총장과 인권환 명예교수를 비롯한 조지훈 선생의 후학들과 교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 한국연구중심대학 총장협의회
한국연구중심대학 총장협의회에 참석하여 회원대학 총장들과 한국 대학의 연구 업적 증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협의회 회원대학은 본교를 비롯하여 서울대, 연세대, KAIST, 포항공대, 성균관대, 한양대이다.

11월 4일(화)

■ 학생기숙사 신축 설명회
관리처 주관으로 학생기숙사 신축 관련 설명회를 가졌다. 본교 안암학사와 호연학사에 기숙사 시설을 추가로 신축하는 사업에 대해 외부업체의 제안을 검토하고 관련사항을 논의하였다. 1, 2학년 서창학생들이 전원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호연학사 신관이 완공된 후 바로 추가적인 기숙사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 Michael Geier 주한독일대사 접견
The Distinguished Ambassadorial Lecture Series의 다섯 번째 강사로 국제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을 위해 본교를 방문한 Michael Geier 주한독일대사를 접견하였다. 이자리에서 독어독문학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독일문화주관 행사를 지원해 준 것에 대해 Geier대사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본교가 추진하는 국제화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Geier 독일대사는 “2차대전 강제노동자 보상문제를 중심으로 본 독일의 과거 청산의 예”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11월 3일(월)

■ 고대신문 창간 56주년 기념식
교우회관에서 개최된 고대신문 창간 56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고대신문 곽승준 주간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고대신문 동인 및 기자들과 함께 고대신문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최근에 시작된 「인터넷 고대신문」의 창의성과 유용성에 대해 논의했고,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고대신문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정지원을 약속했다. ?및 유품 기증식
인촌기념관 대회의실에서 본교 교수를 역임하고 청록파 시인의 일원으로 시작 활동을 했던 조지훈 선생의 육필원고 및 유품 기증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기증자인 김위남 여사와 자제인 조태열 외교통상부 국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자료들을 앞으로 건립될 100주년기념관에 전시하기로 약속하였다. 주요 기증자료는 육필원고 84건 372점, 유품 16점, 앨범 1권 257장, 서화 등이다. 이 자리에는 홍일식 전총장과 인권환 명예교수를 비롯한 조지훈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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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