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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동정(10월 21일 ~ 10월 25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8709
  • 일 자 : 2003-10-29

10월 25일(토)

직원체육대회 본교 송추구장에서 개최된 직원체육대회에 참석하여 대회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10여년만에 다시 부활된 직원체육대회에 교무위원 22명, 본교 및 서창 직원 396명이 참석하여 축구, 피구, 족구,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경기를 하였다. 번외경기로 부장협의회대 교무위원의 축구 및 선수로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한 집단축구가 있었다.

10월 23일(목)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부총장 일행 면담 미국 USC의 Michael Thompson부총장 일행의 방문을 받고 학술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후 Thompson부총장 일행은 LG-POSCO 경영관을 돌아보고 경영대학을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는 USC 동문회 한국지부 회장인 김승유 하나은행장이 함께 참석하였고 본교에서는 이장로 경영대학장이 배석했다. ■ 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 Robinson 부총장 면담 영국 런던 Royal Holloway의 Francis Robinson 부총장, Jane Broadbent 부총장, 김영찬 박사가 총장실을 예방하고 양교간의 상호협력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Royal Holloway 대학에 학생을 매년 50명 파견하는데는 합의하였으나, 등록금과 기숙사비에 대한 이견이 있어서 차후 조정하기로 하였다. 배석 :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조금생 국제교류실 과장, 경은영 국제 교류실 직원 ■ 수요자 중심 교육을 위한 기업ㆍ대학 공동 포럼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본교가 기업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기업과 공동으로 개최한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참석자들로부터 수요자 중심의 교과과정 개편 및 대학발전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3일에 걸쳐 개최된 이번 포럼에 기업체의 대표 및 인사담당자 등 80개 기업 108명이 참석하여 본교측의 학장, 학과장, 학사지원부, 관련 처장 및 직원들에게 기업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첫날은 자연계열, 둘째날은 사회계열, 셋째날은 인문계열을 대상으로 포럼을 진행했다. 본교는 수요자인 기업, 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교과과정 개편 및 교육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장소 :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10월 21일, 22일) 롯데호텔 37층 Garnet Room (10월 23일)

10월 22일(수)

메세나대상 심사위원회 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와 매일경제신문에서 주최한 메세나대상 심사위원회에 참석하였다. 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는 기업의 문화예술부문에 대한 지원을 평가하여 우수한 기업에게 시상하고 있다.

10월 21일(화)

British Columbia Minister, Rick Thorpe 접견 캐나다 British Columbia주의 Rick Thorpe 경쟁?과학 및 기업부장관과 Kevin Regen 국제관계국장, 박형태 BC주 한국사무국장이 총장실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Thorpe장관은 생명과학분야의 학술교류에 관심을 보였다. BC주는 본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100명의 학생을 파견하고 있는 캐나다의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가 위치한 지역이다. ■ The Four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Applied Rheology 본교 유변공정센터(소장: 현재천)가 주최한 The Four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Applied Rheology에 참석하고 심포지엄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장소 : 신라호텔 영빈관

10월 20일(월)

재일본 고려대 교우회 방문 와세다대학 초청 일본 방문길에 재일본 고려대 교우회(회장: 최상영)를 방문하고 교우회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가 추진하고 있는 “고대 글로벌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교우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본교는 이번 방문에서 일본 와세다대학교에 내년부터 학생 20명을 파견하고 점차적으로 교환학생 숫자를 늘려가기로 합의하였다. 총장은 일본의 고대 교우회가 후배학생들이 현지에 적응하고, 일본의 문화와 어학 등을 익혀 글로벌 리더로 자라는 데 많은 도움을 주도록 부탁하였다.
비서실
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