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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 (10월 18일 - 10월 29일 )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4393
  • 일 자 : 200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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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수) ? 10월 29일(금)

 

일본방문


10월 29일(금)

*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심청”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심청”을 관람하였다. 공연에 앞서 거행된 리셉션에서 공연에 초청해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발레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발레 “심청”은 고전 심청전을 바탕으로 한국적 춤사위와 양식이 서양의 발레와 조화를 이룬 대표적인 창작발레로 알려져 있다.


10월 28일(목)

* 한일밀레니엄 포럼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개최된 제3차 한일밀레니엄 포럼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교육시장 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동아시아의 교육분야에서의 협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글로벌 인재양성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대학원에서 4개교가 공동으로 학위를 주는 과정을 설립하도록 하자는 내용과, 내년 본교 개교 백주년을 기념하여 4개 대학의 축구시합을 7월 초순에 개최하겠다는 제안을 하였다. 아울러 한일 4개 대학의 협력틀을 앞으로 중국의 2개 대학을 포함시켜 모두 6개 대학으로 넓힐 것을 제안했다. 이번 포럼에는 Nakasone Yashuhiro 前 일본수상이 기조연설을 하였으며, Session 1에서 총장을 비롯하여 정창영 연세대 총장, Shirai Katushiko 와세다대 총장, Anzai Yuichiro 게이오대 총장이 한일 국제교류와 학술교류에 대해 발표했다. Session 2는 외교 안보 협력에 대해, Session 3는 교육 및 문화 협력에 대해 양교 관련분야 교수들의 발표가 있었다. 한일밀레니엄포럼은 한국 측에서 본교와 연세대, 일본 측에서 와세다대와 게이오대가 참여하여 매년 1차례씩 개최되며, 내년에는 본교가 주관하게 된다.


10월 27일(수)

* 와세다대학 Shirai 총장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Shirai Katushiko 와세다대 총장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올해 럭비부의 교류 등 양교의 교류에 대해 언급하고 학생교류 등의 차원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10월 26일(화)

* 특수대학원 최고위 과정 특강
조선호텔에서 공학대학원과 경영대학원 최고위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경쟁시대 한국대학의 국제화 전략”에 대해 특별강연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교육시장의 개방에 따른 대학의 국제경쟁력 강화가 절실함을 언급했다. 이 자리에는 70여명의 최고위과정 학생들이 참석했다.


* 종합체육관 기공식
녹지캠퍼스에서 개최된 본교 종합체육관 기공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중앙광장 조성시 사라지는 대운동장을 대체할 공간으로 약속한 종합체육관을 전액 재단의 지원으로 기공하게 된 것을 축하하였다. 특히 노천극장이 사라지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동안 진행된 실외행사를 기상여건에 상관없이 전천후의 실내행사로 치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종합체육관은 지하3층, 지상3층의 연면적 5500평에 8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경기장, 보조경기장, 휘트니스홀, 체력단련실, 스쿼시장 등 다양한 체육관련시설이 들어선다. 기공식에서는 김병관 재단 이사장께서 기념사를 해 주었으며, 박종구 교우회장께서 축사를 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학내외 인사들이 참석했다.

 

* LG전자 산학협력 체결식
공과대학 학장실에서 본교와 LG전자간의 산학협력 체결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학이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강의실과 연구실에서 이를 반영하는 산학협력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에 LG전자와 시행하는 ‘주문형석사제’는 기업의 수요를 고려한 학생선발과 교과과정편성, LG전자에서 인턴 근무 등을 통해 현장감을 익힌 졸업생이 석사학위 취득 후 LG전자에 취업하게 되는 국내 최초의 산학협력 모델이다. 이어 창의관에서 LG전자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LG전자-고려대 R&D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LG전자 측에서 우남균 사장, 최동진 상무가 본교 측에서는 총장을 비롯 공과대학 김수원 학장, 고성제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USC O`leary-Archer 도서관장
본관 총장실에서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의 O`leary- Archer 도서관장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본교 도서관 직원의 USC 파견 근무에 대해 보고를 받고 도서관분야 발전을 위한 양교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본교는 1명의 도서관직원을 USC에 파견하여 선진 도서관 및 Digital Library의 운영에 대한 벤치마킹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매년 본교의 도서관 직원을 파견하겠다는 제의를 Archer 도서관장은 환영하면서 받아들였다. 이 자리에는 USC 측에서 Joy Kim 한국학 도서관장이, 본교 측에서 김승옥 도서관장이 배석했다.






10월 25일(월)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인정위원회 회의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개최된 “대학평가인정위원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1) 5년주기 평가에서 2005년부터 2009년까지는 40개 학문분야에 대한 평가를 원칙으로 함. 2) 평가단에 교수뿐만 아니라 정부기관도 참여함. 3) 평가 대상 학문분야로 2005년에는 국문학, 동양문학, 사회학, 농학, 체육학, 수의학, 약학 분야, 2006년에는 서양문학, 정치?행정학, 식품영양학, 전기전자공학, 컴퓨터(공)학, 정보통신공학, 간호학, 음악분야 등이 우선 고려대상임 등의 사안을 논의하였다.


*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
본관 총장실에서 특별강연을 위해 본교를 방문한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본교 재학생들의 국제적인 안목을 넓히기 위해 준비한 특별강연을 허락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반기문 장관은 우당교양관 강당에서 ‘21세기 한국 외교의 주요과제와 한미관계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이 자리에는 강성학 정책대학원장, 염재호 기획예산처장, 김균 교무처장, 현인택 일민국제관계연구원장, 정경대학 이신화 교수, 사범대학 김현구 교수가 배석했다.


 

* 선도소프트 기부식
본관 총장실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인 선도소프트(사장 윤재준)의 기부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 연구역량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관련 소프트웨어를 기증한 선도소프트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관련 연구의 활성화를 약속하였다. 선도소프트는 본교 생명환경과학대학내의 「환경GIS/RS센터」에 GIS관련 소프트웨어를 기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선도소프트 측에서 윤재준 사장, 류중희 상무가, 본교 측에서 염재호 기획예산처장, 생명환경과학대학의 이우균 교수가 배석했다.



*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본관 총장실에서 특별강연을 위해 본교를 방문한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의 본교 학생들을 위한 특강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 시장의 리더십으로 서울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이 시장은 본교 지방자치법학연구회의 초청으로 신법학관 강당에서 ‘지방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지방발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였다.

 





10월 21일(목)

* 특수대학원 최고위 과정 특강
조선호텔에서 교육대학원을 비롯 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과 정책대학원 최고위 과정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였다. “글로벌경쟁시대 한국대학의 국제화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한국의 고등교육시장 전반과 한국대학의 국제화, 본교가 추진하는 글로벌 KU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글로벌캠퍼스 구축을 통해 해외대학에 학생 파견교육 및 해외 교수들과 학생들을 유치하여 국제화된 환경에서 교육함으로써 국제화된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장학금 등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150여명의 최고위과정 학생이 경청하였다.


* 2004년도 신규 국가핵심연구센터 평가자료 촬영
본관 제1회의실에서 2004년도 신규 국가핵심연구센터사업의 2단계 발표평가를 위한 총장 메시지 촬영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글로벌화와 과학화를 추구하는 본교가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초과학과 공학기술 육성에 집중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본교가 지원한 나노진단 국가핵심연구센터에 인적, 물적인 투자를 통해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경쟁력있는 연구센터로 키울 것을 약속했다. 촬영은 화공생명공학과의 안동준 교수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 Sharkis J. Khoury, UC Riverside 교수
본관 총장실에서 이번 학기 초빙교원으로 강의하기 위해 입국한 미국 UC Riverside의 Sharkis J. Khoury 교수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Khoury 교수는 이번 학기 본교 경영대학 대학원에서 강의한다.


* 개교 100주년기념 정경대학 후원의 밤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개교 100주년기념 정경대학 후원의 밤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재양성과 세계 100대 대학으로의 진입을 위해 학교가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 교우들의 참여를 요청하였다. 참석한 교우들은 학교의 비전을 공유하며 I-House건립기금, 100주년기념관 내부시설기금, 제2정경관 건립기금 등을 약정하였다. 이 자리에는 교우회 측에서 박종구 회장, 정세영 전 교우회장, 김명하 정경대학 교우회장 등 100여명의 교우들이, 학교 측에서는 이만우 정경대학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10월 18일(월) ? 10월 20일(수)

 

중국 방문



10월 20일(수)

* 제안제도 시상식
본관 3층회의실에서 기획예산처 주관으로 2004년도 직원 제안제도 수상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전산개발부 장봉춘 직원 외 9명에 대해 시상하고, 좋은 제안을 사장시키지 말고 실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제안제도가 행정업무처리의 능률화에 기여하도록 업무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지시하였다. 시상식은 교무위원회에 앞서 교무위원들 앞에서 이루어졌다.


* 본교 부설 농장 벼베기 행사
본교 생명환경과학대학 부설 농장인 덕소농장에서 벼베기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지난 1년 동안 학생들의 충실한 현장실습과 교수들의 연구 지원을 위해 수고한 농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본교 부설농장에서 생산되는 벼는 무공해로 재배되고, 유기농 채소도 올해 처음으로 시험 재배되었다. 식물부, 동물부 및 묘포부 등을 둘러보고 바이오 산업 등 새로운 성장산업의 연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농장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홍기창 생명환경과학대학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과 양승룡 부설 농장장을 비롯한 농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0월 19일(화)


* 북경 인민대학내 「고려대학회관」건설에 관한 협약서 조인
북경 인민대학에서 본교 기숙사 시설인 「고려대학회관」건설에 관한 협약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고려대학회관 건설이 양교간의 학술교류, 학생교류 등 인적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어 양교뿐만 아니라 양국의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본교는 「고려대학회관」에 대해 준공 후 25년간 사용권을 갖고 향후 인민대를 비롯하여 북경대, 청화대 등 중국 북경지역 대학에 유학하는 본교생들을 위한 기숙사 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고려대학회관」건립에 필요한 자금은 외부에서 독지가로부터 조달할 계획이다.




10월 18일(월)


* 북경주재 한국 언론 특파원 간담회
북경 현지에서 북경주재 한국 언론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본교 중국방문단이 중국을 방문한 이유와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 방문 기간동안 본교 중국방문단은 1) 인민대학 및 청화대학과의 친선 농구경기 2) 인민대학내의 본교 기숙사 시설인 ‘고려대학회관’ 건설 협약 체결 3) 본교와 협력하여 인민대학내에 ‘한국기업경영연구원’ 설립 논의 등을 진행한다고 언급했다.




* 중국 인민대학?청화대학과의 농구 친선경기
북경 인민대학 세기관에서 본교와 인민대학 농구 선수단간의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제화로 인해 중국과 세계의 문이 열리고 상호교류가 증가하는 21세기에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두 대학이 한자리에서 최초로 농구 친선경기를 갖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스포츠 교류를 통해 양교가 상호이해를 높이고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질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양교는 지난 해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면서 상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하기로 하고 우선적으로 스포츠 교류를 시행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한중 대학 친선 농구 사상 첫 번째인 이번 경기에서는 본교가 114:56로 승리했다. 다음날 청화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청화대학과의 경기에서는 106:75로 본교가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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