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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 ( 11월 15일 ~ 11월 21일 )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4968
  • 일 자 : 200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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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월)

* 주간조선 특별취재팀 촬영
주간조선의 특별취재팀이 본관 총장실을 방문하여 본관을 배경으로 고려대 특집호 관련 사진촬영을 하였다. 주간조선은 지난 한 주간 한국대학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본교를 심층 취재하고 총장 및 관련 처장 인터뷰 등을 하였다. 특히 본교가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인문사회계뿐 아니라 자연계 분야에서도 국제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본교 곳곳을 취재했다.

* SBS 창사 14주년 기념 “SBS GLOBAL TALK”
신라호텔에서 SBS(회장 윤세영)가 창사 14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SBS GLOBAL TALK"에 참석하였다. ‘새로운 문명과 21세기 비전’을 주제로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기조강연을 하였다. 이 자리에는 국내 정치, 경제 및 학계 주요인사 450여명이 참석하였다.


11월 16일(화)

* 이명근 부산 교우회장
본관 총장실에서 이명근 부산 교우회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모교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부산 교우회의 활동에 대해 듣고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에 교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명근 부산 교우회장은 (주)성우하이텍의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100주년 편찬분과위원회 간담회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100주년 편찬분과위원회(위원장 신승하) 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100주년 편찬분과위원회는 본교 100년사, 본교 연표, 영문요약사를 비롯하여 학문분야별 역사, 체육사, 학생운동사, 문화사 등각 분야별 역사를 발간할 계획으로 있다. 이 자리에서 본교의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며 집필하는 데 수고하고 있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위원장인 동양사학과 신승하 교수, 배항섭 편찬실장, 최진욱 연구원, 채성주 연구원을 비롯한 교내 관계부서 직원이 함께 참석했다.

* 칠레 4개 대학 총장 및 대표

본관 제1회의실에서 칠레 4개 대학 총장 및 대표들의 예방을 받고 양국의 대학간 교류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가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및 서어서문학과의 「7+1 프로그램」(재학 8학기 중 한 학기는 해외 현지언어권 대학에서 수학해야 졸업 가능한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 방문 대학과의 교류에 대해 협의했다. 칠레 측 참석자는 Universidad de Mar의 Raul Baeza 총장, Universidad de Aconcagua의 Rodrigo Olivar 총장과 Carlos Luiz Benitez 국제처장, Universidad Catolica의 Dantes Pesce 공학연구소장, 주한칠레대사관의 Maime Allienda 참사관이다. 본교 측에서는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이종화 국제한국학센터 소장, 문과대학 서어서문학과의 배지완, 이재학, 송상기 교수가 배석했다.

* 개교 100주년 후원의 밤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개교 100주년 후원의 밤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개교 100주년을 계기로 국제경쟁력있는 대학,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도약하여 세계 100대 대학으로 진입하겠다는 비전을 함께 나누고 교우들의 동참을 당부하였다. 문과대학, 이과대학, 사범대학, 생명과학대학 교우들은 이같은 학교 측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필요한 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후원금을 약정하였다. 이 자리에는 박준구 문과대학 교우회장, 양윤근 이과대학 교우회장, 강무섭 사범대 교우회장, 류택희 생명과학대학 교우회장을 비롯한 교우들과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11월 17일(수)

* 석탑강의상 시상식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우수 강의 교원에 대해 석탑강의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수한 강의를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학생들에 의해 우수 강의 교원으로 선정된 교수 및 강사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축하하였다. 석탑강의상은 전임교원 중에서는 문과대학 철학과 하종호 교수, 자연과학대학 컴퓨터정보학과 정용화 교수,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김규태 교수가, 강사 중에서는 문과대학 서어서문학과 조민현 강사가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교무위원회에 앞서 개최되었다.

* 헤럴드미디어그룹 홍정욱 사장
본관 총장실에서 헤럴드미디어그룹 홍정욱 사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 학생들을 위해 헤럴드미디어그룹의 채용에 관한 설명회를 본교에서 개최한 홍 사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아울러 본교와 헤럴드미디어그룹과의 공동 사업 등 협조방안을 강구하기로 하였다. 홍 사장은 4?18기념관 대강당에서 ‘헤럴드미디어그룹 채용설명회’를 가졌다.

* 국제학부(국제대학원) 교수 간담회
국제학부(국제대학원)의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윤영섭 국제대학원장을 비롯한 국제학부(국제대학원) 교수들과 김진성 총무처장이 참석했다.


11월 18일(목)

* 라디오 워싱턴·기쁜소리방송 신경섭 대표
본관 총장실에서 미국 워싱턴에서 라디오 워싱턴?기쁜소리방송의 대표로 있는 신경섭 교우(정외 66)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방송을 통해 본교의 발전에 대해 많은 홍보활동을 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본교가 영어강의 확대 등을 통해 교포 자녀들이 수학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음을 설명하고 미국 교민사회에서 본교의 교환학생프로그램과 국제하계대학에 많은 자녀들을 보내줄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 교우는 본교 교정을 돌아보고 상전벽해와 같이 변한 캠퍼스 모습에 놀라움을 표시하고 내년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한국 예술문화 체험과정으로 개설되는 「KU ACE Program」에 참석하기로 하였다. 「KU ACE Program」은 2005년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해외 교우들을 대상으로 학생의 신분에서 대한민국의 정신과 역사, 예술, 문화, 정치, 경제에 이르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 개교 100주년 기념 일본학연구센터 국제학술심포지엄

LG-POSCO경영관 대강당에서 일본학연구센터(소장 김현구) 주최로 개최된 「개교100주년 기념 일본학연구센터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 축사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심포지엄을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가 지역적으로 협력과 통합을 증진시킬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일본학연구센터가 한국에서 일본학 연지속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본교를 방문한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 츄죠 가즈오 일본문화원 부원장이 심포지엄에 앞서 본관 총장실을 예방하였다.

* 박영신 네덜란드 교우회장 발전기금 약정

본관 총장실에 박영신 네덜란드 교우회장이 방문하여 본교 발전기금을 약정하였다. 이 자리에서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학교 발전을 위해 기금을 약정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박 회장은 국제대학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하였다. 이 자리에는 국제대학원 윤영섭 원장과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월간 현대경영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월간 현대경영의 김재원 고문, 조규라 기자가 방문하여 인터뷰를 가졌다. 2005년 개교 100주년을 앞둔 본교에 대한 소개, ‘글로벌 비전’의 핵심, 교육 및 경영철학 등에 대해 질문을 받고 답변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가 국제경쟁력있는 대학으로 변모하기 위해 교양교육 강화, 영어강의 확대, 글로벌캠퍼스 확보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변화하는 대학 평가기준에 맞추어 자연과학분야에서 우수한 교수 충원과 연구업적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21세기 총장의 역할에 대해 도덕과 덕망 중심에서 모금과 홍보, 관리 등을 중시하는 CEO형으로 바뀌고 있는 점을 지적하고 학내외 구성원들의 도움으로 본교의 도약에 기여하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11월 19일(금)

* 녹지캠퍼스 운동장 운영관련 회의
본관 총장실에서 녹지캠퍼스 운동장 운영관련 회의를 하였다. 학교는 녹지캠퍼스 운동장을 학생들이 좀 더 안전하고 개선된 상태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인조잔디 식재공사와 우레탄 트랙 설치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공사 완공 후 이용관련 규정 및 기타 시설의 설치에 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김진성 총무처장, 장동식 관리처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직원들이 참석했다.

* 생명환경과학대학?생명과학대학 간담회
생명환경과학대학과 생명과학대학의 통합과 관련한 논의를 위한 간담회가 1차로 개최되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학내 유사 전공 분야인 양 대학의 통합에 관해 건설적이고 진전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생명환경과학대학에서는 홍기창 학장, 김진수, 김기덕, 김정규 교수가 생명과학대학에서는 박용근 학장, 신정섭, 임승택, 김정국 교수가 참석했다.

* 수시2 출제고사 본부
본교 수시2차 입시의 논술고사 출제를 위해 수고하고 있는 출제고사 본부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올해 본교의 수시2차 입시가 고려대학교 입시 역사상 가장 많은 2만 4천여명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치루어지는 시험임을 상기하고 출제와 채점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김인묵 입학처장이 배석했다.

* 개교 100주년 기념 일본학연구센터 국제학술심포지엄 만찬

LG-POSCO경영관 대강당에서 일본학연구센터(소장 김현구) 주최로 개최된 「개교100주년 기념 일본학연구센터 국제학술심포지엄」 만찬에 참석하였다.


11월 21일(일)

* 2005학년도 수시2차 논술고사
본교 인문계, 자연계, 서창캠퍼스 전 지역에서 실시된 2005학년도 수시2차 논술고사의 진행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안암캠퍼스에서는 2만 2천여명의 수험생이 지원하여 도서관 열람실을 비롯한 교내의 활용 가능한 전 공간을 확보하여 논술고사를 진행하였다. 지원자들과 함께 학교를 방문한 학부모들에게는 인촌기념관 대강당 등에 학부모 대기실을 마련하고 학교 홍보책자와 본교 특집기사가 실린 주간조선 등을 비치하였다. 수험생 전원에게 2005년도 학교 달력을 제공하였다.

* 국립오페라단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 관람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국립오페라단(예술감독 정은숙)이 마련한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관람하였다. 이 공연은 19세기 이탈리아 바스크를 무대로 짝사랑하는 아디나의 사랑을 얻기 위해 포도주를 사랑의 묘약으로 사마신 농촌청년 네모리노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이탈리아 출신 울리세 산티키가 연출하였다. 이 공연 관람은 세아제강 이운형 회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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