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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4월 18일~4월 22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2585
  • 일 자 : 200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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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월)


* 4?18기념 헌화식

 

  본교 4?18기념탑 앞에서 4?18기념 헌화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1960년 4?18 학생의거를 통해 본교가 한국의 민주화 과정에 기여한 바를 기억하고 참석한 관련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 자리에는 허은도 교우회 수석부회장,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손진영 교우, 석주회 이철식 회장, 민원국 본교 노동조합 지부장, 유병문 총학생회장 등을 비롯한 관련 교우들이 참석했다.


* 4?18기념 학술강연회

  본교 국제관 214호에서 개최된 본교 정경대학(학장 이만우) 주관으로 개최된 4?18기념 학술강연회에 참석하였다. “4월 혁명의 의미와 유산”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 강연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본교가 4월 혁명의 도화선이 된 4?18을 통해 한국 민주화에 크게 기여한 전통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강연회에서 강만길 본교 명예교수가 ‘우리 현대사 위의 4?19’를, 임혁백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4월 혁명과 한국 민주주의’를,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가 ‘4?18 그리고 오늘의 시대정신’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 개교 100주년 기념 노벨상수상자 초청 강연

  본교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개최된 개교 100주년 기념 노벨상수상자 초청 제2차 강연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노벨상 수상자 강연시리즈에 참석한 강연자와 청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강연을 계기로 자연과학분야에서 지적 호기심을 개발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1997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자 현재 Director of Lawrence Berkeley Laboratory인 Steven Chu 교수가 “Biology as Solutions to Engineering Problems"를 제목으로 강연을 해 주었다. Chu 교수는 1997년 레이저광을 이용, 기체 상태의 원자를 냉각시켜 그 운동을 고정시키는 획기적인 연구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본교 개교 100주년 기념 노벨상수상자 초청 강연을 후원하는 현대자동차의 김상권 사장이 축사를 해주었다. 800여명의 청중이 참석하여 강연을 경청했으며 강연실황이 학내 방송국인 KTN을 통해 인터넷으로도 생중계 되었다.



4월 19일(화)



* 한국경제신문 “마케팅 대상” 시상식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한국경제신문(사장 신상민)주최로 개최된 제7회 “마케팅 대상”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는 「글로벌브랜드」 마케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마케팅 대상은 국내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부문에서 탁월한 업적을 낸 기업이나 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특히 본교의 수상은 기업이 아닌 비영리기관으로 처음 있는 일이다. 본교의 마케팅 성과를 공인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첫 사례로 기록되게 되었다. 본교는 개교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프로젝트와 글로벌 캠퍼스 구축을 통한 국제경쟁력의 강화, 글로벌 리더 양성 등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부문에서 최고의 실적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였다.


* 행정학과 56학번 발전기금 전달식

  본관 총장실에서 행정학과 56학번 대표들이 본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학교의 발전을 위해 정성을 모아 전달하여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앞으로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전하여 교우들의 정성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김양현 회장, 황의빈 회장, 박종민 행정학과 학과장이 배석했다.


* 주간동아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주간동아 황의봉 부국장과 고대 개교 100주년 기념 특별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본교 개교 100주년의 의미, 세계 100대 대학으로의 진입, 영어강의의 확대 등을 비롯한 황 부국장의 다양한 질의에 응답했다. 인터뷰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그동안 한국의 대학은 국내지향적이었으나 고대가 100주년을 맞아 전 세계로 그 지평을 넓혔다. 좁은 의미의 민족을 벗어 던지고 적극적이고 넓은 개념의 민족을 받아들여 세계고대가 되고자 한다. 영어강의를 확대하는 것은 그 장점이 단점보다 월등히 크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기업이나 기관에서 활약을 할 수 있게 되고, 교수들은 연구나 교육을 국제적인 수준에서 진행한다.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외국 학생들이 한국에 유학 오게 될 때 본교를 선택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세계 100대 대학진입을 위해 재정규모, 국제논문(SCI 등) 수준, 외국인교수 및 학생 비율, 교수 1인당 학생 수 등에서 지표를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대와 의대에서 논문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교수 선발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자연계의 발전을 위한 투자에는 높은 비용이 든다. 등록금 등 재정문제에 있어서는 학교와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 할 부분이다. 목표관리제도(MBO)가 과감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 제27대 교우회 회장단 상견례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제27대 회장단 상견례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 어느 때보다 학교발전에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교우회 회장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모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교우회와 교우들의 노력에 세계 100대 대학으로의 진입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박종구 제27대 교우회 회장을 비롯한 교우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4월 20일(수)


* 교원보직임명장 수여식

  본관 총장실에서 인문대학장 겸 인문정보대학원장에 이기동 인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임명하였다. 이 자리에서 서창캠퍼스와 인문대학, 인문정보대학원의 발전을 위해 힘써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이광현 서창부총장, 이윤석 과학기술대학장, 최윤재 경상대학장, 김균 교무처장, 선정규 기획홍보처장, 윤철민 교학처장, 류문찬 사무처장이 배석했다.


* 명예교수 추대식

  본관 제2회의실에서 문과대학 사회학과 양춘 교수, 생명환경과학대학 생명산업과학부 김성복 교수, 환경생태공학부 임수길 교수, 정경대학 경제학과 박영철 교수, 통계학과 신한풍 교수, 이과대학 화학과 최영상 교수,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성광수 교수,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김학렬 교수를 명예교수로 추대했다. 이 자리에서 그동안 본교를 위해 헌신해온 교수님들께서 정년퇴직한 이후 학교를 위해 경륜을 발휘하여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추대식은 교무위원회의에 앞서 교무위원들이 배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 미시간대 "Michigan Difference"캠페인 Richard Rogel 회장 간담회

  본관 제1회의실에서 미시간대 “Michigan Difference" 캠페인 책임자인 Richard Rogel 회장을 초빙하여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미시간대학은 2001년부터 지금까지 1조 6천억의 모금활동을 전개하여 미국에서 최대 모금 실적을 올리고 있는 대학이다. 이 자리에서 사립대학의 재정 확보를 위해서 기금 모금이 필수적인 사항임을 강조하고, 선진 대학의 관계자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로 삼자고 언급했다. 이 자리에는 안문석 교무부총장, 이광현 서창부총장, 현인택 기획예산처장, 김균 교무처장, 김진성 총무처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장동식 관리처장, 선정규 기획홍보처장, 김린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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