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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월21일~2월25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4898
  • 일 자 : 200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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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월)

* 신임교원 채용 추가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신임교원 채용을 위한 인터뷰를 가졌다. 2005학년도 전기 채용 후보자로 인사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2명에 대해 추가 인터뷰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안문석 교무부총장, 김균 교무처장과 후보자의 해당대학인 공과대학 김수원 학장, 생명과학대학 박용근 학장이 함께 참여했다.

 

* 교원 보직 임명장 수여
본관 총장실에서 서창 사무처장에 서용석 인문대학 사회학과 교수를 임명(유임)했다. 이 자리에서 서 처장에게 서창캠퍼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안문석 교무부총장, 이윤석 서창부총장 권한대행, 현인택 기획예산처장, 김진성 총무처장, 박기갑 학생처장, 장동식 관리처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고한석 정보전산처장, 김인묵 입학처장이 배석했다.


 


* 박경탁 주 이스라엘 한국대사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주 이스라엘 한국대사관의 박경탁 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본교 출신인 박 대사는 세계적으로 첨단 수준인 이스라엘의 국가연구기관과 본교가 공동연구와 학생교환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스라엘의 생명과학분야 발전에 대해 소개를 받고 본교와의 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박응복 ELT 부사장과 홍기창 생명환경과학대학장, 박용근 생명과학대학장, 정지태 연구처장이 배석했다.


 


* (주)태평양 서경배 회장 의과대학 건립기금 전달식
본관 제1회의실에서 (주)태평양 서경배 회장께서 본교 의과대학 건립기금으로 5억원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그동안 (주)태평양이 글로벌 시대를 철저히 대비하여 세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것과 같이 본교도 그와 같이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서 회장은 본교 의과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경쟁력있는 바이오산업을 육성하는데 대학도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홍승길 의무부총장, 최상룡 의과대학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칠레 Adolfo Carafi Melero 대사
본관 총장실에서 주한 칠레대사관의 Adolfo Carafi Melero 대사의 방문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 서어서문학과와 해당 언어권 국가인 칠레와의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서어서문학과의 배지완 학과장, 송상기, 이재학 교수가 배석했다.

 



* Will Community 정수미 대표
본관 총장실에서 Will Community의 정수미 대표가 본교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의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발전기금을 전달한 정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아울러 기부자의 뜻에 따라 언론대학원의 발전을 위해 긴요하게 사용될 것으로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원우현 언론대학원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2월 22일(화)

* 손명조 신임 학군단장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 학생군사교육단의 신임단장으로 임명된 손명조 대령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ROTC 장교후보생을 양성하는 102학군단이 선배들의 명예로운 전통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준엽 사회과학원 이사장
본관 총장실에서 사회과학원의 이사장으로 계신 김준엽 전 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의 글로벌 프로젝트와 개교 100주년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드렸다. 김 전 총장께서는 학교의 발전에 대해 관계자들의 노고에 격려의 뜻을 전달하였다. 아울러 본교 개교 100주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발전기금으로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 대한항공 관련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대한항공의 중기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관련하여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한항공이 외국의 선진항공사의 수준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업의 책임과 역할 등의 질문에 답변을 하였다.

* 한경비즈니스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한경비즈니스 이효정 기자의 주제로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제경쟁력을 갖기 위한 본교의 전략, 실용강좌의 확대, 기금모금과 대학의 재정, 단과대학간 구조개혁 등과 관련된 질의에 대해 응답했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본교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도록 하였다. 이중전공과 심화전공을 의무화하여 노령화사회의 이모작, 삼모작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영어강의의 비중을 확대하여 국제의사소통능력을 갖추도록 한다. 국제어문학부의 7+1프로그램을 통해 외국 해당언어권 어학과 문화적응능력을 키운다. 기금모금은 애교심과 상호 유익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본교의 생명과학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생명환경과학대학과 생명과학대학의 통합을 추진하며 대학원의 유사학문분야의 통합을 진행한다.

 

   


* 연합뉴스 취임2주년 기념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연합뉴스 정성호 기자의 주제로 총장취임 2주년 기념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지난 2년 동안 이루어진 글로벌 KU 프로젝트와 국제경쟁력을 갖기 위한 학교의 노력, 교양강의의 질적 향상에 대한 의견 등을 비롯한 다양한 질의에 대해 응답했다. 이 자리에서 언급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캐나다 UBC, 미국 UC 데이비스, 영국 런던대, 호주 그리피스대를 해외거점대학으로 선정하여 매년 335명의 학생을 파견하여 교육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중국의 인민대와 북경대, 일본의 와세다대와의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고 있다. 특히 국제어문학부 학생은 재학중 반드시 1학기를 해외 현지 언어권 대학에서 수학해야 졸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7+1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여입학제와 관련하여 당장에는 현실성이 없지만 장기적으로 미국의 "Legacy System"과 같이 학교에 기여도가 높은 자의 후손에게 입시전형에서 일정의 가산점을 주는 형태의 입시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학’분야가 세계적인 수준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발전기금을 조성하고, 이번 7월에 전세계의 한국학센터나 아시아센터의 소장들을 초빙하여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한국의 발전을 위해서 교육분야의 변화와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이며 고대가 선도에 서서 국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2월 23일(수)

* 제41차 한경밀레니엄 포럼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41차 한경밀레니엄 포럼에 참석하였다. 정부내의 혁신전도사로 통하는 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이 특강을 하였다. 오 장관은 행정자치부의 업무와 시스템을 민간기업 방식으로 바꾸어 구체적인 행정혁신을 이루겠다고 언급했다.

* 부산지부 교우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 교우회 주최로 개최된 부산지부 교우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개교 100주년을 맞아 그동안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글로벌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고 언급했다. 앞으로 5월이면 개교 100주년 행사와 관련된 기념식, 세계대학 총장포럼, 국제학술회의, 노벨상수상자 강연시리즈, 문화행사 등이 진행될 것임을 언급하고 교우들의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교우회의 박종구 회장, 본교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하여 10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2월 24일(목)

* 롯데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롯데장학재단(이사장 노신영)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장학재단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롯데장학재단은 총 702명에게 2005학년도 1학기 장학금 8억 5500여만원을 전달했다. 롯데장학재단은 1983년부터 가정 형편이 어려운 초?중?고교생 및 기초과학 전공 대학생, 대학원생 2만 3천여명에게 총 167억원의 장학금과 교육 기자재 등을 지원했다. 올해 본교의 학부생 19명, 대학원생 6명이 롯데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 서창 교수협의회 평의원회 회장단
본관 총장실에서 서창 교수협의회 평의원회 회장단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창부총장 선출과 관련된 서창 교수협의회 평의원회의 뜻을 전달받았다. 이 자리에는 김균 교무처장이 배석했다.

* 포스코 혁신기획실 조청명 실장
본관 총장실에서 포스코 혁신기획실 조청명 실장의 방문을 받았다. 혁신을 추구하고 있는 포스코는 본교가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 중에 있다고 전했으며, 이를 위해 총장에게 포스코의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여 특강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포스코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3월 8일(화)에 특별강연을 하기로 하였다.

* 한승주 전 총장
본관 총장실에서 주미 한국대사관 대사직을 마치고 귀국한 한승주 전 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지난 2년 동안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전문적인 식견과 경륜을 펼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미국에서의 대사 경험을 살려 본교생들을 위한 생동감있는 강의를 부탁했다.

 

  

* 수요자 중심 교육을 위한 기업?대학 공동 포럼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수요자 중심 교육을 위한 기업?대학 공동 포럼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학이 기업을 비롯한 사회의 요구를 이해하기 위해 의사소통의 장으로써 작년에 이어 포럼을 개최하였음을 언급했다. 이를 통해 대학과 기업이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과과정 개편이나 산학협력 확대 등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2월 24일(목)과 25일(금) 양일간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롯데그룹 김응걸 인사과장, 현대홈쇼핑 이정 인사팀 차장, 삼성전자 김현도 인사부 차장, LG전자 연두흠 기술원 HR 부장이 주제발표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72개 기업 120여명의 관계자들과 본교의 학장, 처장, 학과장과 학사지원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월 25일(금)


    

 


* 제98회 학위수여식
본교 안암캠퍼스 중앙광장에서 제98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국제화된 교육 과정을 훌륭하게 이수하여 학위를 취득한 박사 225명, 석사 1429명, 연구과정 41명 그리고 학사 4501명, 총 6226명의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글로벌 프로젝트의 1세대에 해당하는 이번 졸업생들이 사회 어디에 가든지 세계를 하나의 무대 또는 하나의 시장으로 보는 거시적인 안목을 갖고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해 한국사회에 만연한 당동벌이(黨同伐異)의 풍토에 대해 고대인이 대동단결(大同團結)의 정신을 확산시켜 줄 것을 부탁하고 앞날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는 교무위원, 학위수여자와 가족들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축하하였다.


* 정민재단 윤석헌 이사장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를 방문하여 장학금을 전달한 정민재단 윤석헌 이사장을 맞이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 재학생의 면학과 학업의욕의 고취를 위해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한 윤 이사장께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 자리에는 대한언론인회 이혜복 고문, 한국합동법률사무소 이응한 변호사, 김진성 총무처장, 문병헌 대외협력부장이 배석했다.

* 신임교원 특별채용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신임교원 채용을 위한 인터뷰를 가졌다. 특별채용은 일반 공채와 달리 훌륭한 연구업적을 가진 교수님들을 본교가 초청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2005학년도 전기 채용 후보자로 인사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의과대학 4명, 자연과학대학 2명에 대한 인터뷰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안문석 교무부총장, 김균 교무처장과 홍승길 의무부총장, 이윤석 서창부총장 권한대행 겸 자연과학대학장, 의과대학 최상룡 학장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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