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KOREA UNIVERSITY


HOME

현재 페이지 위치

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12월 5월 ~ 12월 10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2968
  • 일 자 : 2005-12-15
Untitled

12월 5일(월)


*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보고대회

  본관 제2회의실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보고대회를 가졌다. 박기갑 기획예산처장이 행사 및 사업운영 점검 결과를,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세계대학총장포럼, KU ACE Program, 고대 100년 스포츠 100년 행사 등을, 김균 교무처장이 국제학술대회 등 학술행사를, 대학원 이관영 부원장이 노벨상 Lecture시리즈를, 장동식 관리처장이 건축사업 전반을, 최광식 박물관장이 고구려특별전과 세계유수대학기념품전을, CDL 방준필 부장이 CDL운영현황을, 배항섭 편찬실장이 100년사 편찬사업을, 황현산 출판부장이 출판업무를, 김진성 총무처장이 100주년기념행사 전반을 보고하였다. 이 자리에서 그동안 100주년 행사를 위해 수고한 재단과 교우회를 비롯하여 모든 교수, 직원, 학생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업 진행에서 얻은 성과와 업무 관련 노하우를 자세히 기록하고 시스템화하여 정착시키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보고대회 자료는 본교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관련 처장 및 교수, 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 동경대학 하토리 타미오(服部民夫) 교수 일행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를 방문한 동경대학 하토리 타미오(服部民夫) 교수 일행을 영접하고 일본에서의 한국학 연구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하토리 교수와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 경영대학 조명현 교수가 참석했다.


* 천신일 회장 발전기금 전달식

  본관 총장실에서 천신일 (주)세중 사장이 학교발전기금으로 3억원을 전달했다. 천 사장은 본교 정치외교학과 교우이며 현재 정경대학 교우회장을 맡고 있다. 이 자리에서 모교에 대한 애정을 갖고 학교 발전을 위해 기금을 전달해 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이 기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본교 박물관 발전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최광식 박물관장이 배석했다.

 

* Yigal Baruch Caspi 주한 이스라엘대사 접견

  본관 총장실에서 Yigal Baruch Caspi 주한 이스라엘대사의 예방을 받고 주요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에 이스라엘 Hebrew 대학 총장께서 참석한 사실과 양교가 연구관련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전하고 양교의 협력 증진을 위해 협조해줄 것을 부탁했다.


* Business Korea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Business Korea 박정환 발행인, 김명주 팀장과 인터뷰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개교 2세기를 출발하면서 느끼는 소회와, 경영대학의 AACSB 인증, 대학교육과 국가경쟁력 등의 질의에 응답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영국 The Times의 세계대학 평가에서 184위로 일본의 와세다대학이나 게이오대학보다 앞선 것은 놀라운 성과다.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행사와 학술대회 등을 통해 본교의 실제 모습이 해외에 많이 알려진 결과로 판단된다. 경영대학의 AACSB 인증은 국제무대에서 본교 경영대학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학생 교환 등에서 획기적인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고등교육에 대한 정부 예산 지원이 OECD 국가 평균 수준으로 획기적인 확대가 필요하다. 특히 자연계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지식창출의 기지로 삼아야 한다.”


* 우먼센스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우먼센스 장은성 기자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고대의 이미지변화, 21세기의 인재상과 자녀교육, 건강관리 등에 대한 질의에 응답했다. “지난 몇 년 동안 고대 교육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핵심교양의 전임교수 강의, 이중전공제, 영어강의 확대, 글로벌캠퍼스 파견 교육 등 괄목할만한 변화가 있었다. 올해 입시경쟁률이 수시1의 경우 44:1로 2년 전에 비해 4배가 증가했고 수시2의 경우 논술고사를 2일로 나누어 치러야할 정도로 많은 학생이 지원했다. 예술문화에 대한 활동도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협력하여 대폭 확대되고 있다. 21세기는 글로벌리더를 필요로 한다. 학생들은 국제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근력운동을 포함하는 운동을 생활화하는 등 체력관리도 중요하다. 자녀들이 스스로 의사 결정하는 습관을 키워야 한다.”



12월 6일(화)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본교 교무위원 송년 모임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 한해 개교 100주년 행사를 비롯하여 교육과 연구 등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본교의 도약을 일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교무위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개교 2세기를 출발하며 명실 공히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줄 것을 부탁했다. 송년 모임을 스폰서 해 준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12월 8일(목)


* 한승주 교수 고별 강연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정치외교학과 한승주 교수 고별 강연에 참석했다. 한승주 교수는 ‘외교란 무엇인가? 통념과 실체’라는 제목으로 고별 강연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28년 전 고려대학교에 부임한 이래 외무부장관, 주미 한국대사를 역임하며 외교 현장과 강의실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고, 시대의 지성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승주 교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본교가 더타임즈 평가 사회과학분야에서 세계 66위를 한 배경에 한 교수와 같이 영향력 있는 학자가 학교를 위해 헌신해 준 덕택이라고 밝혔다. 이 고별 강연에는 이홍구 전 총리를 비롯한 외부 인사와 수강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 울산·포항지부 교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울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울산·포항지부 교우회 송년 모임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모교의 발전을 위해 성원해주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교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렸다. 특히 더타임즈 평가 세계 200대 대학에 진입하여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이라는 비전을 가시화할 수 있도록 한 특별한 해였음을 회고했다. 이 자리에는 박종구 교우회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하여 지부 이규환 회장, 신임 이규정 회장, 이석호 교우, 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12월 9일(금)


* 대구·경북지부 교우회 송년 모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대구·경북지부 교우회 송년 모임에 참석했다. 2005년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와 학술회의, 학교 인프라 구축 등에 특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학교를 성원한 교우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동안 추진해 온 글로벌 프로젝트의 가시적인 성과로 세계 대학평가에서 184위를 기록하였음을 언급했다. 앞으로 지식산업사회에서 지식창출의 기반이 되는 인재양성과 연구에 집중하여 명실 공히 세계 100대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박종구 교우회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지부 안윤식 회장, 이인중 교우, 이화언 대구은행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비서실
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