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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 (10월 31일 - 11월 05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3702
  • 일 자 : 200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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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월)


* 교수평의원회 의장단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교수평의원회 배종대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의 방문을 받고 학교의 현안 및 발전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교수평의원회 박성수 부의장, 하종호 총무가, 학교 측에서 김균 교무처장이 참석했다.


* 보건대학 통합 관련 회의

  본관 제1회의실에서 교육인적자원부의 승인이 완료된 본교와 병설 보건대학의 통합에 관한 후속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가 구조개혁의 일환으로 병설 보건대학을 본교와 통합하여 보건과학대학으로 새출발하게 된 것을 의미 있게 평가하고 통합에 필요한 세부사항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 도리안 프린스 주한 EU 대사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도리안 프린스 주한 EU 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가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와 EU 지역의 해외 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높이는데도 주력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박성훈 국제학부 교수가 배석했다.


* 교원 보직 임명장 수여식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 의료원 안암병원장에 김린 의과대학 의학과 교수를 임명하고, 교원윤리위원회 위원에 신영호 법과대학 법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이 자리에서 의과대학의 발전이 본교의 국제경쟁력을 높이는데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 이 자리에는 안문석 교무부총장, 홍승길 의무부총장, 현인택 기획예산처장, 김균 교무처장, 김진성 총무처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교원윤리위원회 김병호 위원장이 참석했다.


* 제4차 한일밀레니엄포럼 참석자 환영 만찬

  신라호텔에서 본교가 주관하는 제4차 한일밀레니엄포럼 참석자들을 위한 이명박 서울시장 초청 환영 만찬에 참석하였다. 한일밀레니엄포럼은 한국과 일본의 대표 사학인 본교와 연세대, 와세다대와 게이오대가 참여하며, 새천년을 여는 밀레니엄의 전환점을 맞이하여 새로운 발전과 평화의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위해 2002년 결성되었다. 해마다 한차례씩 4개 대학의 총장을 비롯한 석학들이 참석하여 대학교육,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발전 모델을 모색하는 논문 발표 및 논의가 이어져 왔다. 올해는 본교가 주관하여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 원세훈 행정1부시장, 본교 총장, 연세대학교 정창영 총장, 와세다대학의 시라이 가츠히코(白井克彦) 총장, 게이오대학의 안자이 유이치로(安西祐一郞) 총장, 연세대학교의 정창영 총장을 비롯하여 포럼 발표자들과 토론자 등 60여명이 참석하였다.



11월 1일(화)


* 제4차 한일밀레니엄 포럼 참석 주요 인사 영접

  100주년기념삼성관 일민라운지에서 제4차 한일밀레니엄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전국경제인연합회 강신호 회장, 주제발표를 하는 연세대학교 정창영 총장, 와세다대학 시라이 가츠히코 총장, 게이오대학 안자이 유이치로 총장을 영접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 제4차 한일밀레니엄 포럼

  100주년기념삼성관 국제회의실에서 본교 주관으로 개최된 제4차 한일밀레니엄 포럼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개회사를 통해 포럼 참석자를 환영하고 동아시아국가들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각 분야별로 진지한 논의를 통해 포럼이 인식공동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전경련의 강신호 회장이 ‘바람직한 한일 경제관계의 확립을 위하여’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였다. 제1세션에서 연세대 정창영 총장이 ‘Common Challenges, Common Endeavors: A Vision of University Cooperation between Japan and Korea''''''''를, 본교 어윤대 총장이 ‘Korea University: Pursuing Global Standards’를, 게이오대 안자이 유이치로 총장이 ‘The Future of International Exchange & Academic Cooperation Between Japan and Korea: Initiatives by the Four Universities''''''''를, 와세다대 시라이 카츠히코 총장이 ‘한일간 국제교류와 학술 제휴의 미래: 동아시아 공동체 구축을 향하여’를 제목으로 각각 발표하였다. 제2세션에서는 정치·안보협력, 제3세션에서는 경제·사회·문화 협력에 관해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 동아일보 대담

  LG-POSCO경영관 교수라운지에서 동아일보 문병기 기자의 사회로 일본 와세다대학 시라이 가츠히코 총장과 ‘글로벌 시대의 대학경쟁력 강화와 한일 관계’에 관해 대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대학의 국제경쟁력, 대학의 자율권 문제, 한일 양국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원칙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관련 보도는 동아일보 11월 3일자 A8면에 게재되어 있다. (인터넷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511030087)



11월 2일(수)


* 서창 종합운동장 기공식

  서창캠퍼스 종합운동장 현장에서 종합운동장 기공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이 체력과 학문 연마에도 힘쓸 수 있도록 종합운동장 건설을 시작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서창캠퍼스가 한 차원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설계를 맡은 ‘건축사 사무소 메타 아이엔씨’와 시공을 맡은 ‘서희건설’이 세심하게 공사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창캠퍼스 종합운동장 시설은 대운동장과 2천5백석의 노천극장, 인라인하키장, 육상트랙을 갖추고 야간조명기구를 설치한 현대식 시설로 2006년 8월 준공 예정이다.



11월 3일(목)


* 김린 안암병원장 취임식

  본교 안암병원 8층 강당에서 개최된 김린 안암병원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 의료원 안암병원장으로 취임한 의과대학 김린 교수를 축하하였다. 축사를 통해 최근 들어 본교 의료원이 친절하고 깨끗하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을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본교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데 의료원의 발전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특히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데 의대를 비롯한 자연계의 발전이 중요한 요인임을 언급하였다. 이 자리에는 홍승길 의무부총장, 최상용 의과대학장을 비롯한 의료원 교직원이 참석했다.


* 정보통신대학 교수 면담

  본관 제2회의실에서 정보통신대학 교수들과 면담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보통신대학 교수들은 정보통신대학 학부모들의 총장실 난입 및 점거농성과 관련되어 야기된 문제들에 대해 학교 측에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안문석 교무부총장, 김균 교무처장이 배석했다.


* (사)한국경영교육인증원 창립 총회

  LG-POSCO경영관 강신호 강의실에서 개최된 (사)한국경영교육인증원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총장은 한국경영교육인증원 원장을 맡았다. 이 자리에서 개회사를 통해 경영학적 사고의 중요성이 커지고 경영 관련 분야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대학이 증가하면서 국제수준에 맞는 경영학 교육의 실시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여 한국경영교육인증원이 출범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국제수준의 기준과 지침을 개발하여 경영학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 조동성 한국경영학회 회장이 축사를 하였다. 세계경영대학협회(AACSB) Jerry Trapnell 전 회장과 efmd EQUIS Director인 Julio Urgel 박사가 기조연설을 하였다.


* 서울평화상 강좌 2005 

  100주년기념삼성관 국제회의실에서 (재)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사장 이철승)이 주최하고 본교 일민국제관계연구원이 주관하여 개최한 “서울평화강좌 2005”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제정된 서울평화상문화재단과 함께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미국의 존스홉킨스대의 돈 오버도퍼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한반도의 평화에 대해 유익한 강연과 토론이 되기를 기원했다. 오버도퍼 교수가 ‘한미동맹은 지속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본교 정치외교학과 한승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숙명여대 홍규덕 교수와 본교 이신화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이 강연에는 관련 학자 및 학생 150여명이 참석했다.


* 김영란 대법관 면담

  본교 총장실에서 본교 성희롱 및 성폭력 상담소가 주최하는 강연회를 위해 본교를 방문한 김영란 대법관을 영접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가 성평등한 대학문화 및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최한 강연회에 강사로 참여해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란 대법관은 한국 최초의 여성 대법관으로 우당교양관 605호에서 ‘성평등과 여성의 글로벌 리더쉽’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하였다. 이 자리에는 성희롱 및 성폭력 상담소 허명혜 소장이 배석했다.


* 고대신문사 창간 58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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