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KOREA UNIVERSITY

QS 세계대학평가 전공분야별 순위 27개 분야 100위권 내 차상위권 진입

2020 QS 세계대학평가 역대 최고 순위 기록 세계 69위 국내 종합사립대 1위


HOME

현재 페이지 위치

보도자료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강용묵 교수팀, 리튬 이차전지 성능,안정성 향상 동시에 잡아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641
  • 일 자 : 2020-02-12
일     자

2020.02.12

제     목

고려대 강용묵 교수 연구팀

리튬 이차전지 성능과 안정성 동시 향상 토대 마련

세계 최초 NCM 소재에서 음이온 산화/환원 현상 발견

내     용
(요   약)

고려대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강용묵 교수-미국 LBNL(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 Wanli Yang 박사 공동 연구팀이 전기자동차용 리튬 이차전지의 양극소재로 사용되는 LiNi1/3Co1/3Mn1/3O2(이하 NCM)에서 세계 최초로 음이온 산화/환원 현상을 발견하여 향후 NCM 소재의 성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해당 결과는 지난 7일 세계적인 학술지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에 발표됐다.

 

휴대용 전원 및 전기자동차(EV),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에 사용되는 리튬 이차전지의 성능은 양극, 음극, 전해질, 분리막 등 4대 핵심소재의 특성에 의해 결정된다. 특히 이차전지의 사용 시간을 결정하는 충전 용량에는 양극 소재의 성능이 가장 중요하다.

 

현재 EV, ESS 등 대형 시스템용 리튬 이차전지의 양극 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NCM은 기존에 사용되었던 LiCoO2에 비해 많은 리튬 이온의 탈리가 가능하여 높은 용량(에너지 밀도)을 구현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리튬의 이동과 함께 수반되어야 하는 전자의 산화/환원에 관련해서는 Ni, Co, Mn 등의 전이금속에 국한되었다.


 

= 이하 내용 첨부파일 참조 =

담당부서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강용묵 교수
 (02-3290-3269)

문     의

커뮤니케이션팀 (02-3290-1062)

 

커뮤니케이션팀
Tel: 02-3290-1062 E-mail: hongbo@korea.ac.kr 수정일자 : 201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