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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5월 1일~5월 13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4979
  • 일 자 : 200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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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월)

* 교육인적자원부-산업자원부 협약서 체결식
롯데호텔에서 대학혁신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교육인적자원부-산업자원부 협약서 체결식에 산학협력총연합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교육인적자원부와 산업자원부는 네 개 항에 합의했다. 합의사항 요약은 다음과 같다. 1) 공과대학의 특성화를 유도하고, 산·학·관이 함께하는 ‘공학교육혁신포럼’을 공동으로 구성·운영한다. 2) ‘Connect Korea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기술사업화에 노력한다. 3) 산학협력 관련 인적자원개발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4) 양 부처는 과장급 인사교류를 지속 추진하고, 차관보급 업무협의회를 정례화 한다. 이 자리에는 김진표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손욱 삼성SDI고문을 비롯하여 교육인적자원부 및 산업자원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The National & Kapodistrian University of Athens 총장 접견

백주년기념삼성관 일민라운지에서 그리스 아테네의 The National & Kapodistrian University of Athens의 George Babiniotis 총장 내외를 영접했다. 양교의 주요 현황에 대해 상호 소개하고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세계 고등교육 시장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양교의 학술교류에 관한 기본 협정서에 서명했다. 그리스 대학은 국가의 지원이 많아 모든 대학생들이 등록금을 내지 않고, 도서비도 정부의 보조금으로 구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는 유재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유럽대학 그리스·발칸어과 교수와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함께 참석했다.

* Alexander Vershbow 주한 미국대사 접견

백주년기념삼성관 일민라운지에서 Alexander Vershbow 주한 미국대사를 접견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와 미국의 대학 간 협력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Vershbow 대사는 본교 일민국제관계연구원이 운영하는 ‘일민 미래국가전략 최고위과정’에서 한미 FTA체결문제, 북핵문제, 한미동맹 재조정문제 등 한미관계의 주요현안을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이 자리에는 현인택 일민국제관계연구원장이 배석했다.


5월 2일(화)

* 서울신문 “개교 101주년 기념”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서울신문 유지혜 기자와 인터뷰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그동안 진행되어온 변화와 발전, 향후 방향에 대한 질의에 답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고대의 목표는 국제경쟁력있는 대학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공과대학이 이번 2차 BK21사업에서 전 분야가 선정되었다. 생명환경과학대학과 생명과학대학이 통합되어 발전의 기틀을 닦았다. 경영대학은 AACSB 인증 등을 통해 세계적인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선진국의 세계적인 대학을 기준으로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학교는 5년 이내에 외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 최고의 대학이 될 것이다. 기존의 고대가 갖고 있던 단결력과 우직한 충성심 등의 장점에 국제화의 상황에 맞는 세련미를 더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해 나갈 것이다. 학생들이 체육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고, 졸업생과 재학생간 유대관계 형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 대학시스템이 국제적인 수준에 맞도록 변화하여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 바둑TV “명사들의 단상”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바둑TV(대표이사 심용섭)의 이세신 편성제작팀장과 함께 “명사들의 단상” 프로그램 인터뷰 촬영을 하였다. 바둑을 통해 생각하는 힘,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현실을 관조해볼 수 있는 여유, 전략적인 사고 능력 등을 얻고 있음을 언급했다.

* 성북구 상공회 CEO 최고경영자과정 특강
성북구벤처창업지원센터 1층 멀티미디어실에서 성북구 상공회 CEO 최고경영자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혁신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이 강연은 학교가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5월 3일(수)

* 비전코리아 제13차 국민보고대회
코엑스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매일경제TV와 머서매니지먼트컨설팅이 공동으로 주최한 비전코리아 제13차 국민보고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보고대회에서는 `3만달러 한국, 80만 핵심인재를 키웁시다.`라는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 연세대학교 리더십센터 특별강연

연세대학교 각당헌에서 연세대학교 리더십센터 특별강연을 하였다. ‘글로벌리더십 - 대학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강연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21세기에는 고부가가치 산업을 위한 지식이 중요하며 이는 대학에서 창출되어야 한다. 각 대학이 앞으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자신과 후손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스위스 IMD에서 조사한 한국의 대학경쟁력은 52등으로 국내 대학의 경쟁력이 낮은 수준이다. 한국 대학의 재정은 미국 명문대의 1/7 수준으로 매우 빈약하다. 일류 대학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환경과 교육의 질을 높여야 한다. 리더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기업이 요구하는 21세기형 인재상은 ‘열정, 팀워크, 창의성, 국제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인재로, 대학 생활을 통해 이러한 가치를 추구하며 글로벌 인재가 되길 바란다.” 연세대가 본교 총장을 초빙해 공식 강연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 자리에는 연세대 학생 약 300여명이 강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진행되었다.

* 자연계 대학 학장단 해외 유수대학 벤치마킹 관련 회의
본관 제2회의실에서 개최된 자연계 대학 학장단 해외 유수대학 벤치마킹 관련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가 국제경쟁력을 갖추는데 자연계 분야의 발전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선진대학의 자연계 분야 발전을 벤치마킹하여 과학고대의 토대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자연계 대학 학장들과 박영인 연구처장이 참석했다.

* 2006 포스코 “챔피온데이” 행사 메시지 촬영
본관 총장실에서 2006 포스코 “챔피온데이”행사 메시지 촬영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포스코가 대한민국에서 대표적으로 국제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통한 투명한 경영, 교육이나 기업 메세나 활동 등을 통해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에 충실한 기업임을 언급했다. 그동안 성공적인 기업운영을 통해 축적된 경영관리 시스템이 급변하는 대내외의 환경에 적절히 적응할 수 있도록 혁신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 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 10주년 기념 학술제 축하 영상메시지 촬영
본관 총장실에서 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 10주년 기념 축하 학술제 영상메시지 촬영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가운데 대학원에서 재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에서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학술제를 비롯한 기념행사를 통해 지적인 욕구를 충족하고 학생들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 식품자원경제학과 교수 간담회
생명과학대학 식품자원경제학과 교수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식품자원경제학과의 발전방향에 대한 교수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5월 4일(목)

* (주)GM대우 Nick Reilly 사장 접견

백주년기념삼성관 일민라운지에서 (주)GM대우 Nick Reilly 사장을 영접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와 자동차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산학협력을 추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Reilly 사장은 본교 공학관 5층 강당에서 ‘Being Korean in the global world`를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이 자리에는 (주)GM대우의 김종도 상무, 본교 공과대학 김수원 학장과 기계공학과 채수원 교수가 배석했다.

* PACE센터 개소식

 

공학과 5층 강당에서 본교가 PACE(Partners for the Advancement of Collaborative Engineering Education) 기관으로 선정되어 PACE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기업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수요자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관련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PACE는 미국의 GM, EDS, Sun Microsystems, UGS가 주관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미국 미시간대학, MIT를 비롯하여 자동차 산업관련 학과를 둔 전 세계 유수의 대학을 선발하여 차량설계, 디자인 및 생산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교육 등을 제공한다. 이 자리에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과 Nice Reilly (주)GM대우 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 국민경제자문회의 참석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민경제자문회의에 참석하였다.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 헌법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으로서 사회를 보았다. 우리 경제의 불안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국제유가 상승 및 원화 환율 하락 추세가 경제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향에 대한 경제주체들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들과 경제관련 장관, 한국은행 총재, 기업계와 노동계의 대표 인사들이 참석했다.


5월 5일(금)

* 개교 101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

중앙광장에서 본교 개교 101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기념식사를 통해 개교 100주년을 계기로 학교 구성원들 모두가 학교 발전에 매진해 왔다고 언급하고 101주년을 통해 다시 한 번 세계의 명문으로 발돋움하려는 의지를 확인했다.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이 계속적이고 빠르게 이어져 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은 전 법무부장관인 이정우 교우(법 51), (주)YBM시사영어사 회장인 민영빈 교우(영문 51)가 수상했다. 공로상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안병엽 교우(정외 65)를 비롯하여 7명이 수상했다.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 교직원 포상, 고대가족상 시상, 모범지부/모범분회 시상, 영진교우 축하패 전달이 있었다. 교우회 허은도 수석부회장은 ‘교수 감금사태에 대한 고대 가족의 입장’이라는 교우회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학교는 과격시위나 불법행위를 묵인하지 말고 잘잘못을 분명히 가려 교권을 확립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 김승유 회장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회의실에서 김승유 회장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뢰의 리더쉽’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솔선수범하고 실천하는 CEO의 상을 정립하고, 하나금융그룹의 발전을 통해 한국의 금융산업을 선진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으며, 본교의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김승유 회장에게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 본교가 기업인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준 것은 이번이 17번째다.



5월 8일(월)

* 동국대학교 건학 100주년 기념식 참석
동국대학교 만해광장에서 개최된 동국대학교(총장 홍기삼) 건학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홍기삼 총장을 예방하여 동국대학교의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고, 한국 대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언급했다.

* 아이스하키 감독 Victor Lee 임명장 수여식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 아이스하키 감독에 Victor Lee를 임명했다. Victor Lee는 러시아교포 3세로 90년대 한국 아이스링크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아이스하키부가 한 단계 도약하여 최고의 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김진성 총무처장, 아이스하키부장 김언수 교수가 참석했다.

* 학교법인 이사회 참석
인촌기념관에서 개최된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2005학년도 결산을 비롯한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


5월 8일(월)~5월 13일(토) 뉴질랜드 출장

5월 9일(화)

* 뉴질랜드 교우회 만찬 간담회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소재한 힐튼호텔에서 뉴질랜드 교우회(회장 김인수) 교우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제화를 통한 본교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소개하고 국제화 추진에 관한 교우들의 의견을 경청하였다. 뉴질랜드에서 교환학생 등으로 수학하는 본교 재학생들과의 유대관계를 높여 학생들이 현지 생활에 잘 적응하고 현지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높이는 데 협조해 줄 것을 부탁드렸다. 이 자리에는 뉴질랜드 교우회 김인수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교우들과 학교 측에서 교우 이두희 대외협력처장과 국제교류실 이정민 직원이 참석했다.


5월 10일(수)

* Universitas 21(U21) Symposium 참석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The Maritime Museum`에서 개최된 Universitas 21(U21) Symposium에 참석했다. U21은 19개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Leading the Next Phase of Internationalization"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서 총장은 세션 4의 좌장, 세션 5의 Panelist로 참가하였다. 오클랜드 대학 Stuart McCutcheon 총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설립된 지 9년이 된 U21 네트워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전체적으로 논의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U21 회원교 총장, U21 Manager, U21 실무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각 세션별로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 세션1: 다양성(Diversity)
싱가포르 국립대 Shih Choon Fong 총장이 좌장이었으며,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의 Christopher Tremewan 국제담당 부총장과 호주 멜번대학의 Lesleyanne Hawthorne 국제부처장이 발제자로 나섰다. 대학에서 다양성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며, 대학문화의 다양성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참석자들과 토론하였다.

* 세션2: 교육혁신 (Educational Innovation)
영국 에딘버러 대학?학의 Glyn Davis 총장과 일본 토호쿠 대학 Tetsuo Shoji 연구부총장이 발표했다. 글린 데이비스 총장은 멜번대학의 정책인 Tri-helix 모델을 소개하였는데, 대학이 “teaching and learning, research, 그리고 knowledge transfer”라는 세 가지 역할을 골고루 잘 해나가야 한다고 소개하였다. 이 정책은 향후 U21 네트워크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중요한 지침이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 오찬 강연회
점심식사 동안 호주 모나쉬 대학 교육학과 Simon Marginson 학과장이 The Times평가 및 상해교통대학 평가 등 세계 대학 평가 시스템에 관해 소개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 발표했다.

* 세션 3: 대학의 정책적 방향 (Institutional Strategy)
오클랜드대학 Hugh Fletcher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John Ingleson 부총장, University of California의 국제젼략팀장인 Gretchen Kalonji 교수가 각 대학이 어떤 식으로 전략을 수립해왔는지 각각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관련된 토론을 가졌다.

* 세션 4: 네트워크 (Networks)
고려대 어윤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다. 미국 버지니아 대학의 John Casteen 총장, 멕시코 Tec de Monterrey의 Enrique Zepeda 부총장, 미국 UC Davis의 William Lacy 대외 부총장이 대학간 네트워크가 어떤 방향으로 정립되어야 하는지에 관해 발표하고 토론하였다.

* 세션 5: Implications for U21
오클랜드대학의 Stuart McCutcheon 총장이 좌장을 맡았다. 고려대 어윤대 총장, 호주 퀸즐랜드대학 John Hay 총장, 멜번대학의 Glyn Davis 총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이번 회의의 내용을 요약 발표했다. 어 총장은 이 자리에서 U21 네트워크가 지난 9년 동안 얼마나 적극적으로 환경변화에 대응하면서 회원 대학들의 필요를 충족시켜 왔는지에 관해 문제를 제기하였다.

* 만찬 간담회
오클랜드 Sky Tower에서 진행된 만찬간담회에 참석했다. 본교의 어윤대 총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싱가포르국립대학의 Shih Choon Fong 총장, Liew Ah Choy 국제교류원장, 중국 푸단대학의 Qin Shaode 당서기, Chen Yin Zhang 국제처장이 미팅을 갖고, 3개 대학의 혁신적이고 전략적인 협력에 관해 논의하였다. 이 미팅에서 3개 대학 대표들은 S3(Seoul, Singapore, Shanghai) University Alliance Program을 설립하여 Asian MBA 과정을 함께 운영하고 Finance and Financial Engineering과 Bioscience 분야에서 연구 협력 추진 등의 사안에 합의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3개 대학이 가장 경쟁력 있는 분야에서 협력하여 5년 안에 아시아 최고, 10년 이내에 세계최고가 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이다.


5월 11일(목)~12일(금)

* Universitas 21(U21) Annual Network Meeting 참석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U21 Annual Network Meeting에 참석했다. 호주 퀸즐랜드 대학의 John Hay 총장이 개회를 알리고, 오클랜드대 Stuart McCutcheon 총장이 10일 심포지움에서 논의되었던 내용을 간략하게 보고했다.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U21 Program in Global Issues, 2) Health Sciences Special Interest Group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본교는 작년 의과대학장이 컨퍼런스에 참석함), 3) Undergraduate Research Conference (지난 해 미국 버지니아대학에서 12개 대학 32명 학생 참석. 올해는 퀸즐랜드대학에서 9월에 개최 예정임.), 4) Student Mobility (학생교환 및 관련 제반사항 논의. 향후 5년간 U21 회원교간 학생교환활동 확대), 5) e-Learning (2006년 12월 7~8일 Tec de Monterrey에서 컨퍼런스 개최 예정. 주제는 “Online Learning: Practice, Challenges and Prospects”), 6) Museums Group (각 회원교의 virtual collection을 제작), 7) U21 연구부총장 회의(2005년 호주 UNSW에서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연구 활동에서의 협력과 석박사과정 학생의 교환 등을 강조함. Research Collaboration Initiative Meeting이 2006년 4월 Birmingham에서 Multicultural Societies라는 주제로 개최됨). 이 자리에서 본교는 Global Issues Program과 Student Mobility Program에 관심을 가졌으며, 2007년 AGM과 향후 Summer School 및 Undergraduate Research Conference를 본교로 유치할 의사를 표명하였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Stuart McCutcheon 총장 면담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에서 Stuart McCutcheon 총장을 방문하고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교는 현재 시행 중인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확대, 연구부문에서의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본교 교환학생 면담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에서 본교에서 파견된 교환학생 2명(김성훈, 임효리)을 만나 면담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멀리 새로운 환경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쌓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교환학생 생활과 관련된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 Universitas 21 Equity 연차총회 참석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U21 Equity 연차총회에 참석했다. U21 Global의 투자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 Universitas 21 LGB 연차총회 참석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U21 LGB 연차총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U21의 새로운 회원 가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일본의 와세다 대학, 멕시코의 Tec de Monterrey, 아일랜드의 University College Dublin의 가입이 승인되었다.


5월 13일(토)

* 연세대학교 명예경제학박사학위 수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연세대학교 정창영 총장으로부터 명예경제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연세대학교는 한국국제경영학회 회장, 한국금융학회 회장, 한국경영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학문의 발전에 기여하고, 본교의 국제화를 통해 한국의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총장에게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를 수여하였다.

비서실
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