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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월 20일 ~ 2월 25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3629
  • 일 자 : 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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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월)


* 일본 Kansai University, Teiichi Kawata 총장 일행 접견

  본관 총장실에서 일본 關西大學(Kansai University) Teiichi Kawata 총장 일행의 방문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본교의 국제화 전략에 대한 소개와 일본 대학과의 교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關西大學 측에서 Teiichi KAWATA 총장, 국제교류실장인 Katsuhiko KITAGAWA 교수, 국제교류위원인 Akiyasu KUMATANI 교수와 Yasuhiro KONISHI 국제교류실 직원이 참석했다. 본교 측에서는 이두희 대외협력처장과 이한섭 문과대 일어일문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 Bell 연구소와 MOU 체결

  본관 제1회의실에서 미국 Bell 연구소와 MOU를 체결하였다. 고한석 정보전산처장 사회로 양 기관의 협력 추진에 대한 경과보고에 이어 MOU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Bell 연구소 한국진출의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 자리에는 Bell 연구소 측에서 Mr. Debasis Mitra 부사장, Dr. Sangbin Rhee, Advisor가, 본교 측에서 김수원 공과대학장, 박기갑 기획예산처장, 고한석 정보전산처장, 장동식 관리처장이 참석했다.


* 일본 Ritzumeikan Asia Pacific University 관계자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일본 立命館 APU (Ritzumeikan Asia Pacific University, RAPU)의 Ohashi Katsuhiro 현대언어연구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방문을 받았다. 양교의 한국어 교육과 관련된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RAPU 측에서 Kim Chan-Hoe 교수, Hwang Jungran 강사가, 본교 측에서 유석훈 국제어학원 한국어문화교육센터장이 배석했다.



2월 21일(화)


* 프랑스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Biomedical Research (INSERM) 일행 면담

  본관 제1회의실에서 본교를 방문한 프랑스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Biomedical Research (INSERM)의 Christian Brechot 박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생명과학 및 생명공학 분야에서 양 기관의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INSERM 측에서 Dr. Christian Brechot(Executive Director of INSERM), Dr. Stephane Roy(Deputy Director of the International Relations Department of INSERM), Dr. Marianne Noel(the Scientific attache from the French Embassy), Mr. Hyoeng Hwn Cheong(Coordinator)가, 본교 측에서는 최상용 의과대학장,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이영훈 불어불문학과장, 선경 의료원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 시카고지부 교우회 전임 회장단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 교우회 시카고지부 전임 회장단의 방문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성원해준 시카고 교우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여름학기인 국제하계대학에 외국 대학생과 교우 자녀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시카고 지부 전임총무인 신경섭 변호사의 자서전 「신경섭- 곰같은 사나이 미국 고시 3관왕 되다」의 출판을 축하하였다. 이 자리에는 시카고지부 교우회 한홍기 전임 회장, 신경섭 전임 총무와 본교 국제교육원 염재호 원장이 참석했다.


* 신임교원 면접

  본관 총장실에서 2006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임용 추가 후보자에 대한 면담을 가졌다. 각 학과 및 대학에서 추천을 받아 교원인사위원회를 통과한 각 분야별 후보자 4명을 대상으로 면담이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는 안문석 교무부총장, 이광현 서창부총장, 최상룡 의과대학장, 이윤석 과학기술대학장, 김균 교무처장이 참석했다. 2006학년 1학기에는 총 54명의 신임교원을 임용하였다.


* 서울 파이낸셜 포럼 강연회 참석

  조선호텔에서 서울 파이낸셜 포럼 주최로 개최된 강연회에 참석했다. 주한 미국대사관 Alexander Vershbow 대사가 `Winning the Economic Olympics: The importance of an Attractive Business Environment`를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 선병기 명예교수 고대 스포츠 60년사 자료 헌정식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 체육교육과 선병기 명예교수의 고대 스포츠 60년사 자료 헌정식을 가졌다. 선병기 교수께서는 본교 개교이후 1960년까지 본교 운동부의 언론에 나타난 경기기록을 스크랩하고 정리하여 학교에 기증했다. 이 자리에서 본교 스포츠 역사를 이해하는 좋은 자료들을 학교에 기증해 주신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이두희 대외협력처장, 최광식 박물관장, 서은원 박물관 학예부장이 배석했다.


* 고대 교우회보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고대 교우회보 김진국 국장과 인터뷰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취임 3주년을 맞는 소회와 남은 임기동안의 계획, 교우회 등에 대한 질의에 대해 응답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학교의 발전을 위해 매년 최선을 다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제 마지막 해에는 자연계의 발전을 위한 제도적인 장치 마련과 시설투자 등 캠퍼스 정비,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모금운동에 집중하고자 한다. 연세대는 송도캠퍼스를 개발하는데 본교는 서창의 장기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실행 플랜을 세워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외국인 교수 초빙을 위한 기금 모금도 중요한 계획 중 하나다. 그동안 이루어진 많은 변화가 시스템으로 착근되기를 기대한다. 분권화와 영어강의 등의 기본적인 기조가 안정되게 유지되면 학교의 국제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교우회가 지난 한 해 학교 발전을 위해 기대 이상으로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다. 박종구 회장님을 비롯한 교우들의 헌신적인 지원으로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이 성공리에 치러졌다. 앞으로 교우들이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더욱 커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


* 취임 3주년 기념 불교방송 인터뷰 녹화

  서울시 마포구 불교방송국에서 불교방송국 선상신 보도국장과 취임 3주년 기념 인터뷰 녹음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취임 3주년을 맞는 소회, 대교협평가 1위와 고대의 현 위치, 국제화 노력의 성과, 기금모금, 자연계의 발전, 대학의 구조조정 등의 질문에 답하였다.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추진한 발전계획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대교협 평가도 고무적이지만 국제무대에서 고대가 인정받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제이다. 민족고대, 막걸리대학의 자부심 위에 세계고대를 기치로 국제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고대가 글로벌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앞으로 졸업생들은 기존의 장점인 열정과 팀워크 능력 위에 국제적인 의사소통능력과 타문화적응능력을 갖추고 사회에 진출한다. 자연계 분야에서 국제수준의 논문과 업적이 국제사회 대학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자연계의 발전을 통해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위한 발판을 다지도록 하고자 한다. 대학이 선택과 집중을 통한 특성화를 비롯하여 다양한 구조조정 노력이 필요하다.” 이 인터뷰는 2월 25일(토) 18:15에 불교방송 라디오를 통해 방송되었으며, 불교방송 홈페이지 주간기획 야단법석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http://www.bbsfm.co.kr/fm/program-01.asp?category=61)



2월 25일(토)


* 2005학년도 학위수여식

  본교 중앙광장에서 2005년도 제99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사 277명, 석사 1,469명, 학사 4,639명, 연구과정 61명 등 총 6,446명의 졸업을 축하했다.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고대의 전통위에 세계고대로 변신하는 제1세대임을 강조하고 지속적으로 최첨단 학문과 기술, 신지식을 익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자유, 정의, 진리의 고대정신으로 무장하여 협력하여 선을 도모하는데 앞장을 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교무위원, 학위수여자와 가족들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축하하였다.

 

비서실
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