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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5월 6일 ~ 5월 24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3702
  • 일 자 : 2008-05-27

◎ 5월 6일(화) ~ 5월 9일(금) : 아일랜드 출장

* 2008 Universitas 21(U 21) Symposium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된  2008 Universitas 21 Symposium에 참석했다. 5월 7일(수)부터 5월 9일(금)까지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University of Auckland, University of Birmingham,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University of Delhi, University College Dublin, University of Edinburgh, Fudan University, University of Glasgow, University of Hong Kong, Lund University, McGill University, University of Melbourne,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New York University, University of Nottingham, University of Queensland,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 Tecnologico de Monterry, University of Virginia, Waseda University 등 U 21 회원교의 총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Strategic Parterships with the Developing World : A New Direction for Universitas 21 in Research and Education"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강성진 국제처장이 배석했다. 2009년 Universitas 21 Symposium은 본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8일(목)에는 조태용 주아일랜드 한국대사 초청 만찬에 참석해서 해외에서 국가를 대표하여 노고를 다하고 있는 대사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본교와 아일랜드 대학 간의 교류협력을 위한 협조를 부탁했다.


◎ 5월 10일(토) ~ 5월 20일(화) : 캐나다, 미국 출장

◎ 5월 10일(토)


* 토론토지부 교우회 간담회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하여 토론토지부 교우회(회장 김종성, 축산 71)와 간담회를 갖고 해외에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토론토지부 교우들을 격려하고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자리에서 교우들에게 “Global KU Frontier Spirit을 내걸고 고대가 한국 최고는 물론, 2015년에 세계 100대 대학, 2030년에는 세계 50대 대학 안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 “고대를 세계에 지식을 수출하는 지식생산 기지로 만듦으로써 국가나 국제기관, 기업 같은 수요자들이 만족스러워 하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80여명의 토론토지부 교우들과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 5월 11일(일)

* 보스톤(뉴잉글랜드)지부 교우회 간담회
미국 보스톤을 방문하여 보스톤지부 교우회(회장 한문수, 경제 83)와 간담회를 갖고 해외에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스톤지부 교우들을 격려하고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자리에서 교우들에게 “Global KU Frontier Spirit을 내걸고 고대가 한국 최고는 물론, 2015년에 세계 100대 대학, 2030년에는 세계 50대 대학 안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 “고대 학생들을 세계를 누비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명품 인재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60여명의 보스톤지부 교우들과 오동주 의무부총장,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 5월 12일(월)


* Harvard University 방문
하버드대학을 방문하여 Jackie O'Neill 대외의전 담당관을 만나 국제사회에서 대학들의 역할과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본교와 하버드대학간의 교류 협력을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 하버드대학 로스쿨의 William Alford 교수를 만나 본교와 하버드대학 로스쿨간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뉴욕지부 교우회 간담회
미국 뉴욕을 방문하여 뉴욕지부 교우회(회장 서만석, 기계 70)와 간담회를 갖고 해외에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뉴욕지부 교우들을 격려하고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자리에서 교우들에게 “Global KU Frontier Spirit을 내걸고 고대가 한국 최고는 물론, 2015년에 세계 100대 대학, 2030년에는 세계 50대 대학 안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본교 해외거점 캠퍼스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현재 해외거점 캠퍼스를 LA에 설립할 계획이며, LA 시장을 만나 고려대학교 LA캠퍼스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3년내 해외 거점 캠퍼스를 설립, 아태문화전문 연구 및 대학원 석사과정을 시작으로 10년 내에 종합캠퍼스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는 150여명의 뉴욕지부 교우들과 천신일 교우회장, 오동주 의무부총장, 마동훈 대외협력처장, 정충교 교우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5월 13일(화)


* 국제재단 조시학 이사장 면담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고려대학교 국제재단의 조시학 이사장을 만나 LA캠퍼스 조성 사업을 위한 국제재단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고려대학교 국제재단은 지난 1997년 12월 뉴욕을 본부로 설립되어 국제화 기금 마련 등 본교의 국제화 사업을 위해 지원해 오고 있다.


* 브룩헤이븐연구소 방문
뉴욕주 소재 브룩헤이븐 연구소를 방문하여 본교의 한국검출기연구소가 제작한 저항판검출기 256개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브룩헤이븐 연구소는 전세계 제일 큰 핵물리학 가속장치를 소유한 세계적인 연구소로 지난 1월 이 연구소에 본교의 한국검출기연구소가 저항판검출기 3개 공급 후, 추가로 24개를 공급했고 성능에 만족감을 표시하여 이번에 다시 256개의 저항판검출기를 공급하기로 합의하게 되었다. 지난 1981년 이탈리아 로마대 연구팀에 의해 처음 개발된 저항판검출기는 방사능을 이용하는 모든 환경에서 방사능을 측정할 수 있는 검출기로 입자 및 핵물리학 실험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본교가 이번에 브룩헤이븐 연구소에 공급하기로 한 저항판검출기는 본교의 한국검출기연구소가 지난 1997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독자 기술로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성능면에서 세계 최고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자리에는 일리노이대학의 Matthias Grosse Perdekamp 교수,  Steven Vigdor 브룩헤이븐연구소 부소장, 오동주 의무부총장, 박성근 물리학과 교수가 배석했다.


* American University 총장 면담
American University를 방문하여 Cornelius Kerwin 총장을 만나 학생교류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서창록 국제대학원장이 배석했다.

 


* 워싱턴지부 교우회 간담회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여 워싱턴지부 교우회(회장 윤흥노, 의학 64)와 간담회를 갖고 해외에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워싱턴 교우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고려대가 추진 중인 세계화 청사진을 교우들에게 소개하고 2015년 세계 100대 대학, 2030년 세계 50대 대학에 진입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민족혼과 개척정신을 갖춘 국제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글로벌화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재정시스템의 다각화와 모금원 확대를 통해 고려대의 비전을 위한 기금을 만들 것이며, 고려대학교 국제화 재단을 통해 해외기업과 동포들을 대상으로 모금을 벌일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80여명의 워싱턴지부 교우들과 천신일 교우회장, 오동주 의무부총장, 서창록 국제대학원장, 마동훈 대외협력처장, 정충교 교우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5월 14일(수)


*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방문
조지워싱턴대학을 방문하여 Steven Knapp 총장을 예방하고 양교간 상호교류를 위한 MOU 추진과 국제학부 및 로스쿨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Donald R. Lehman 행정담당부총장과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샌프란시스코지부 교우회 간담회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여 샌프란시스코지부 교우회(회장 이원창, 영문 71)와 간담회를 갖고 해외에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교우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학교 발전계획과 미주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거점 캠퍼스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 미주지역에 캠퍼스를 설립하여 국제인재 양성에 투자할 것이라며 그동안 학교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자리에는 60여명의 샌프란시스코지부 교우들과 천신일 교우회장, 오동주 의무부총장, 서창록 국제대학원장, 마동훈 대외협력처장, 정충교 교우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5월 15일(목)


* UC Davis 방문
UC Davis를 방문하여 William Lacy 교무부총장을 만나 본교와 UC Davis간의 방문학생 프로그램의 현황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교간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그리고 UC Davis에 방문학생으로 파견되어 있는 본교 학생들을 만나 오찬을 같이 하면서 격려했다.

 


* LA지부 교우회 간담회
미국 LA를 방문하여 LA지부 교우회(회장 진태훈, 농학 71)와 간담회를 갖고 해외에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LA지부 교우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학교 발전계획과 미주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거점 캠퍼스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첫 해외거점 캠퍼스를 LA에 설립할 계획이며 16일 LA시장을 만나 고려대학교 LA캠퍼스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지역에 캠퍼스를 설립하여 국제인재 양성에 투자할 것이라며 그동안 학교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본교의 이 자리에는 150여명의  LA지부 교우들과 천신일 교우회장, 마동훈 대외협력처장, 정충교 교우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5월 16일(금)


* LA시장 면담
LA시청 시장실에서 비야라이고사 LA시장을 예방하고 본교의 LA캠퍼스(KU LA) 구상에 관해 설명하고 관련 현안 문제들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LA 비야라이고사 시장은 고려대 LA캠퍼스의 인가, 재원 확보, 장소 선정 등에 걸쳐 LA시가 적극 협조·후원할 것을 약속하고, 동시에 고려대가 LA지역 다인종·다문화 사회의 문화와 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교는 2009년 가을학기부터 LA시 다운타운에서 LA캠퍼스를 한국학 및 국제NGO 전공 대학원 석사(MA)과정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한국어 교육 및 한국 경제, 문화, 언론 최고위과정 등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후 2013년에는 미국에서 인가를 받는 학부과정을 개시할 계획이다. 고려대는 대학 국제재단을 통해 외국정부, 기업, 재단 등의 기금을 유치해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본교의 제3캠퍼스로 준비 중인 LA캠퍼스는 미국 등 외국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기획된 인바운드(Inbound) 국제화 전략의 하나로 구상돼 왔다. LA캠퍼스는 고려대를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가고 싶은 대학', '공부하고 싶은 대학'으로 만드는 해외 전진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비야라이고사 시장 면담에 앞서 총장은 LA시 환영 증서를 전달 받았다.


◎ 5월 17일(토)



*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방문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 있는 KU-UBC House와 도서관을 방문했다. KU-UBC House는 본교 학생들이 사용하는 기숙사로 이곳에 방문학생으로 파견되어 있는 본교 학생들을 만나 격려했다. 그리고 Ward UBC 도서관장과 Helen Kim 아시아 도서관 한국학 사서를 만나 UBC 아시아 도서관의 한국학자료 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는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했다.

 


* 캐나다 벤쿠버지부 교우회 간담회
캐나다 벤쿠버를 방문하여 벤쿠버지부 교우회(회장 전태수, 법학 60)와 간담회를 갖고 해외에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벤쿠버지부 교우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교우들에게 “Global KU Frontier Spirit을 내걸고 고대가 한국 최고는 물론, 2015년에 세계 100대 대학, 2030년에는 세계 50대 대학 안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 “고대를 세계에 지식을 수출하는 지식생산 기지로 만듦으로써 국가나 국제기관, 기업 같은 수요자들이 만족스러워 하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60여명의 벤쿠버지부 교우들과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 5월 18일(일)

* 시카고지부 교우회 간담회
미국 시카고를 방문하여 시카고지부 교우회(회장 김창민)와 간담회를 갖고 해외에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카고지부 교우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을 기치로 내건 고려대의 향후 발전계획과 목표, 전략,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본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외 거주 교우들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는 부분도 강조하고 "시카고 교우를 포함, 26만 고려대 교우는 대학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특히 해외 교우들의 경우 본교 학생들이 해외로 진출하는데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그리고 교우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오국정, 김기훈, 홍정건, 한진수 교우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80여명의 시카고지부 교우들과 마동훈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 5월 21일(수)

* 제2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
아이파크 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 제2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포니정 혁신상은 현대산업개발 故 정세영 회장의 업적을 기려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사고로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데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주는 상으로 지난 2006년에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으며, 이 날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이 포니정 혁신상을 수여받았다. 이 자리에는 포니정 재단 김진현 이사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5월 22일(목)

* Franciscus Verellen 프랑스 국립극동연구소장 접견
본관 총장실에서 Franciscus Verellen 프랑스 국립극동연구소장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Marc Lamy 프랑스대사관 부 문화참사관, Elisabeth Chabanol 프랑스 국립극동연구소 한국담당자, 전성기 도서관장이 참석했다.

 


* 김정태 하나은행장 접견
본관 총장실에서 김정태 하나은행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홍완선 하나은행 부행장보, 권수영 총무처장이 배석했다.

 


* 기술지주회사 설립추진단 임명장 수여
본관 총장실에서 기술지주회사 설립추진단장에 경영대학 경영학과 이두희 교수를 임명하고, 기술지주회사 설립추진위원에 안법영 기획예산처장, 권수영 총무처장, 이관영 산학협력단장, 경영대학 경영학과 한재민 교수,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윤우영 교수, 소병민 MI스퀘어 사장, 안재홍 안엔파트너스 사장, 권태우 삼일회계법인 상무를 임명했다.


* 법인이사회
인촌기념관 회의실에서 열린 법인이사회에 참석했다.


◎ 5월 23일(금)

* 대학교육협의회 회의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대학교육협의회 조찬회의에 참석해서 대학교육협의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총장은 현재 대학교육협의회 이사직을 맡고 있다.


*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 창립행사
DAAD(독일학술교류처) 주최로 개교백주년기념상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열린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 창립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환영사를 통해 125년전 수교 이후 독일과 한국의 우호 관계 발전에 독일에서 학업과 연구를 한 독일동문들의 기여가 컸다고 말하고, 오늘 한국-독일 간의 문화, 과학, 기술 교류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목표로 “결속-강화-진흥, 한국과 독일의 R&D협력”을 기치로 결성되는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가 앞으로 한국과 독일의 문화, 과학 등 제반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모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독일연방교육연구부의 Klaus Luther, Max Huber DAAD 부총재, Kurt von Figura 괴팅겐대학 총장, Norvert Bass 주한독일대사, 김은중 외교통상부 유럽국장, 허영섭 한독협회회장, KIST 이춘식 박사 등 한국과 독일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 이사를 선출하고 초대 이사회 회장으로 총장이 선임되었다.


* 미국 하버드대학 디자인대학원 Niall Kirkwood 교수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미국 하버드대학 디자인대학원의 조형학과장 겸 환경기술연구소장 Niall Kirkwood 교수를 면담했다.  Niall Kirkwood 교수는 본교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연구소 주최로 열리는 “한반도 대운하 얻을 것과 잃을 것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기 위해 본교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장효일 생명과학대학장과 심우경 환경생태공학부 교수가 배석했다.

 


* 말레이시아 말라야대학 총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말레이시아 University of Malaya, Rafiah Salim 총장을 접견하고 양교 간의 교류 협력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서창록 국제대학원장과 남기춘 교무처장이 배석했다. University of Malaya 는 1905년 설립되어 현재 APRU 회원교로 말레이시아 최고 대학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유일하게 한국어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 지야의 함성 IPSILENTI
녹지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지야의 함성 IPSILENTI 축제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에게“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고대를 만들어 갈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국제경쟁력을 갖춘 명품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능력을 길러줄 것을 당부하고, 오늘 축제에서 젊음과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여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응원단 학생들과 함께“뱃노래”응원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 자리에는 처장단이 배석했다.


* 제1회 한독과학기술의 밤
중앙광장에서 열린 <제1회 한독과학기술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금동화 KIST 원장,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백성기 포스텍 총장, 이은우 교육과학기술부 국제협력국장, 독일연방교육연구부의 Klaus Luther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독과학기술의 밤은 한국과 독일 양국의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기관과 기업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전문분야의 교류의 장을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고 독일연방교육연구부(BMBF), 알렌산더 폰 훔볼트재단(AvH), 독일연구공동체(DFG), 프라운 호퍼(Fraunhofer-Gesellschaft), 막스 플랑크협회(MPG), OpTec-베를린-브란덴부르그(OpTecBB), 발트해 지역 해양협회, 마리크로 시스템 기술센터 베를린, BMW, Siemens 등의 독일연구기관과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지사(KIST Europe), 한국지질연구원(KIGAM), 광주과학기술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 싸토리우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건국유업, POSTECH 등 한국연구기관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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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