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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10월 6일 ~ 10월 11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4921
  • 일 자 : 2008-10-13

◎ 10월 6일(월)


* 업무보고회
 본관 제1회의실에서 지난 3일과 4일에 있었던 각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연속하여 가졌다. 이 자리에서 총장 부임 후 8개월 동안 진행된 업무 보고를 받고 각 부서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또한 각각의 직원들에게 총장에게 건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학교발전 및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마지막으로‘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Global KU Frontier Spirit)’을 모토로 전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국제 경쟁력있는 명품인재를 양성하여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기를 당부했다. 업무보고는 후생복지부, 학생지원부, 경력개발센터로 진행되었다.

 


* 일반대학 교직과정 평가 실시단 면담
 본교 총장실에서 일반대학 교직과정 평가 실시단과의 면담이 있었다. 일반대학 교직과정 평가는 교육과학기술부 주관으로 교원양성기관의 질적 개선을 위해 사범대학, 교육대학원, 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일반대학 교육과, 일반대학 교직과정 등으로 나눠 1998년부터 5년 주기로 평가하고 있는데 이번 일반대학 교직과정평가는 지난 2002년에 이어 세번째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교육개발원 구자억 박사, 부산교육대학교 박천환 교수가 참석하고, 김병철 교무부총장, 강선보 사범대학장, 안법영 기획예산처장, 남기춘 교무처장이 배석했다.


* KOICA 오찬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KOICA(한국국제협력단)과 오찬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 국제화 사업에 있어서 국제업무 지원 및 협력에 관한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박대원 총재, 조원호 이사, 이은숙 연수사업부장이 참석하고, 마동훈 대외협력처장, 서창록 국제대학원장이 배석했다.


* 일반대학 교직과정 평가 총평
 사범대학 신관에서 일반대학 교직과정 평가 총평이 있었다. 이번 평가영역은 교육과정, 교수·학생, 행정 재정 및 시설 등이며 교수 확보율, 교수의 전공과 수업과목의 일치도, 교직과정 이수학생 지도현황 등이 평가되었다. 이 자리에는 한국교육개발원 구자억 박사, 부산교육대학교 박천환 교수가 참석하고 김병철 교무부총장, 강선보 사범대학장, 안법영 기획예산처장, 남기춘 교무처장이 배석했다.


* 진태훈 LA 지부 교우회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진태훈 LA 지부 교우회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가 추진 중인 KU-US 한국학 대학원과 연구소 설립에 교우회의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마동훈 대외협력처장, 박종은 대외협력부장이 배석했다.


◎ 10월 7일(화)


* 강의 포트폴리오 경연대회 시상식
 본관 총장실에서 강의 포트폴리오 경연대회 시상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수상자 전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을 기치로 세계100대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최우수상 나해인(생명과학05), 우수상 한초롱(영문06), 이라미(서문06), 이현지(식품영양07), 홍지은(가교07), 천성규(컴교08), 백지연(경영08), 김다현(경제08)학생에게 시상했다. 이 자리에는 남기춘 교무처장, 김규태 교수학습개발원 부원장이 배석했다.

 


* 영산대 부구욱 총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영산대 부구욱 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양교 학교 발전 및 로스쿨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 제1회 총장과 재학생과의 대화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제1회 총장과 재학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 본교는 교육구국의 건학이념을 달성하기 위하여 노력해왔고 103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세계 속의 명문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등록금 인상률, 장학금 확충, 자치공간 문제, 영어강의, 대학원생 처우개선, 교수 부족등에 대한 다양한 질의가 있었고 총장은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와 개선을 약속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교 구성원의 상호소통을 통해 본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열렸고 약 120여명의 재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총학생회와 단과대 학생회 임원이 주된 참석자였고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도 참석하고 김성식 대학원장, 안법영 기획예산처장, 남기춘 교무처장, 김한겸 학생처장, 권수영 총무처장, 김규혁 관리처장, 마동훈 대외협력처장, 강성진 국제처장이 배석했다.


◎ 10월 8일(수)
*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조찬 - 로스쿨 관련 협의 -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조찬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로스쿨 관련 논의를 하였다.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 서정돈 성균관대학교 총장,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부구욱 영산대총장이 참석했다.

 


* 일본연구센터 주최 ‘신 한일관계 파트너십 공동선언’ 10주년 기념 심포지엄 - 회상, 현안, 그리고 비전 -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본교 일본연구센터 주최 ‘신 한일관계 파트너십 공동선언’ 10주년 기념 심포지움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다. 환영사를 통해 일본에 대한 깊은 이해의 통찰로 미래지향적 관계를 구축하는 중심에서 본교가 그 중요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 강상중 도쿄대 교수,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 일본대사, 가토 고이치 의원, 오코노기 마사오 게이오의숙대학 교수 등 모두 400여 명이 참석했다.

 


* 문화일보 인터뷰 - 특별기획 인물란 -
 본관 총장실에서 문화일보의 김병채 기자의 사회로 특별기획 인물(Readers are Leaders)로 인터뷰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학문의 즐거움”이라는 책을 소개하였고, 총장으로서 학교 발전에 대한 비전과 국제경쟁력을 지닌 명품인재 양성에 전력을 다하고자 한다고 언급하였다.

 


* 제22회 인촌상 시상식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제 22회 인촌상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수상자로는 교육부문 서남표 KAIST 총장, 언론출판부문 정진석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산업기술부문 허영섭 녹십자 대표이사 회장, 인문사회문학부문 차하순 서강대 명예교수, 자연과학부문 국양 서울대 물리학부 교수, 특별상 이훈동 조선내화 명예회장이 수상하였고, 교무위원단이 배석하였다.


◎ 10월 10일(금)
* 월간현대경영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월간현대경영(김재원고문)의 권선진 기자의 주재로 인터뷰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지난 8개월 동안 ‘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교의 노력과 국제경쟁력일 지닌 명품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에 대해 언급하였다. 특히 국제교류 현황과 발전기금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를 하였고, 개교 103주년을 맞이하여 세계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밝혔다.

 


* 중국 Zhan Tao 산둥대 총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산둥대 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양교의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하여 세계선도대학으로 나아가길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Zhan Tao 총장, Han Shenghao 부총장 겸 위해분교 총장, Tong Guwangwu 국제처장, Lu Na 국제처 직원이 참석하고 강성진 국제처장, 최용철 중어중문학과 교수가 배석하였다.

 


* KU-ABC 프로그램 2기 입학식
 LG-POSCO관에서 열린 KU-ABC 프로그램 2기 입학식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다. 환영사에서 ‘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을 기치로 세계 100대 대학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본교에서 행정, 경영, 문화에 관한 체계적이고 풍부한 프로그램인 KU ABC Program을 통해 창의적 시야와, 전문적 역량을 지닌 대학행정 전문인으로 성장하여 한국대학 행정의 선진화와 과학화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하였다.


* 주한 미국대사 Kathleen Stephens 환영 만찬
주한 미국대사관저에서 열린 Kathleen Stephens 환영 만찬에 참석하였다.


◎ 10월 11일(토)


* 2008학년도 직원체육대회
 녹지운동장에서 개최된 2008학년도 직원 체육대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취임 8개월 동안 ‘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함께 수고한 직원 등의 노고를 치하하고, 체육대회를 통해 구성원이 단결하여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기를 당부했다. 체육대회에는 본교 교무위원을 비롯하여 직원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 2008 추계 애기능 교수 테니스대회
애기능 교수테니스장에서 열린 2008 추계 애기능 교수 테니스 대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을 모토로 본교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공대의 발전과 노력이 가장 절실함을 언급하고, 국제경쟁력있는 명품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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