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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2월 4일 ~ 2월 13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20787
  • 일 자 : 2009-02-17

◎ 2월 4일(수) ∼ 2월 12일(목)
*미주 교우회·주요 대학 순방 및 America Council on Education 한미총장포럼


◎ 2월 4일(수)

*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 Dr. Dale Irvin 총장 면담
Hilton Times Square 호텔 로비에서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 Dr. Dale Irvin 총장과 면담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뉴욕의 KU US 프로젝트 수행에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가 강의공간 제공, 강의 인력 제공 등의 형태로 참여 할 수 있는 가능성에  관한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Dr. Dale Irvin총장과 본교 국제재단 강현석 이사가 참석하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고려대학교 국제 재단 이사회
뉴욕 맨해튼 한식당 코리아 팔래스에서 열린 본교 국제 재단 이사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기금 운용 현황 보고와 미주교우 총연합회의 그간 활동에 대한 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KU US 프로젝트의 진척 방향에 대한 총장의 설명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본교 국제 재단의 조시학 이사장 내외, 강현석 이사, 장재규 이사, 김숙자 이사, 박연환 이사, 강완모 이사, 조진행 이사, 이미경 이사, 황웅성 교우가 참석하였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United Nationas Global Alliance For IT and Development 방문
UN 본관에서 Sarblund Khan UN GAID(Global Alliance for IT and Development) 대사를 예방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 총장은 UN GAID의 Steering Committee(운영위원회)의 위원에 임명되었다. 14명으로 구성되는 UN GAID의 Steering Committee 위원은 유엔 사무총장이 임명하고, 이 Steering Committee에는 UN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UNDESA)의 유엔 부사무총장과 UN GAID의 Executive Coordinator(현재 Sarblund Khan 대사)가 당연직으로 참가하는 위원회이다.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제안했고, UN Global Alliance for IT and Development가 추진하고 있는 500/12 프로젝트(500,000 Computer for 10,000 School for 33,000,000 Students in 60 Countries by 2012)에 본교가 협력적으로 참여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Paul Jhin (U.S. Peace Corp Director), Robin F. Ingenthron (President of Good Point Recycling), 김영덕 GSKA 간사, 최형석 GSKA 간사가 참석하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주 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방문
주 유엔 대한민국 대표부를 예방하고 박인국 주 유엔 대한민국 대사와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유엔 등 국제기구와 주 유엔 대한민국 대표부의 인턴제도 및 운영 현황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앞으로 본교생의 국제기구 인턴진출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어 뉴욕 지역의 한인 커뮤니티의 최근 현황을 듣고, KU-US 프로젝트의 목적과 의의에 관한 설명을 하였으며, 본교의 KU-US 프로젝트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외교 분야에 있어서의 고대 학생의 진출현황, 외교 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 교육차원의 조치 등에 관한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김봉현 주 유엔 대한민국대표부 차석대사, 김은정 주 유엔 대한민국대표부 1등 서기관이 참석하였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고려대학교 뉴욕 교우회 방문
교우회 행사 시작에 앞서 현지 중앙일보 강이종행 기자와 한국일보 이진수 기자의 주재로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를 통해 미주 방문의 목적, 향후 고려대의 발전계획 및 KU-US 프로젝트의 차후 실행 방안에 관하여 소개하였다. 플러싱에 위치한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된 고려대학교 뉴욕 교우회를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모교의 발전 비전과 전략에 관한 총장의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서만석 뉴욕 교우회 회장 및 약 100여명의 교우가 참석하였고, 뉴욕에서 연구년 중인 경영대 황규승 교수와 정치외교학과 이신화 교수가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는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2월 5일(목)

* 김경근 주 뉴욕총영사와 뉴욕 거주 교우 면담
Hilton Times Square 호텔에서 김경근 주 뉴욕총영사 및 뉴욕 거주교우와 조찬을 함께 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근 경제위기가 뉴욕 지역의 한인 커뮤니티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고, KU-US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 및 추진 방향을 논의하였다. 또한 뉴욕 지역 고대 교우회의 본교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뉴욕 지역 교우회에 대한 본교의 기대를 전달하고 아울러 뉴욕 지역 교우회가 미주 교우 총연합회의 활성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송수근 뉴욕한국문화원 원장, 조용병 신한은행 뉴욕지점장, 김창주 GreenbergTraurig 이사, Hubert Lee Benjamin Hubert Group 사장, Pious Jung Citi GWM Finance 부사장, 김태진 TMECCA 사장이 참석하였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Columbia University 방문
Columbia University를 방문하여 Roxie Smith Vice Provost를 예방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학생교류를 위한 본격 실무 진행을 하기로 합의하고, Columbia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중국 베이징 Global Center 설치와 관련하여 본교의 인민대 기숙사 설치와 연계하는 가능성을 협의하였다. Columbia 대학에서도 많은 관심을 표명한 본교가 추진하고 있는 KU-US 프로젝트에 Columbia 대학이 협력자로 참여할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Roxie Smith Vice Provost가 참석하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UN 방문
2월 4일(수)에 이어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의 지원 및 UN Global Alliance for IT and Development에 본교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해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는 김원수 Special Adviser to the Secretary-General and Deputy Chef de Cabinet,  Paul Jhin (U.S. Peace Corp Director), Robin F. Ingenthron (President of Good Point Recycling), 김영덕 GSKA 간사, 최형석 GSKA 간사가 참석하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고려대 보스톤 교우회 방문
교우회 행사 시작에 앞서 현지 한인회보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를 통해 미주 방문의 목적, 향후 본교의 발전계획 및 KU-US 프로젝트의 차후 실행 방안에 관하여 소개하였다. 보스톤 교우회를 방문하여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스톤 지역의 대학 현황, 본교와 학술 교류 및 학생 교환 협력 강화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본교의 발전 비전에 관한 총장의 설명과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주석 보스톤 총영사 내외, 한문수 교우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교우가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는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2월 6일(금)

* Harvard University 방문
Harvard University를 방문하여 본교 국제하계대학과 하버드 Summer School 사이의 교류에 대해 건설적 논의를 개시하기로 합의하였다. 특히, 본교 국제하계대학 관련 홍보물을 보내주면, Korea Institute에서 적극 공지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현재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와 와세다대 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학생훈련 프로그램에 본교가 참여하여 삼자관계 프로그램화하는 것을 적극 협의키로 합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Jacqueline O’Neill University Marshall, David R. McCann Director, Korea Institute, Susan Lee Laurence Associate Director, Korea Institute, Mark E. Byington Project Director, Korea Institute가 참석하였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손병두 회장 초청 ACE(American Council on Education Conference)참석 한국대표단 만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손병두 회장 초청 ACE(American Council on Education Conference)참석 한국대표단 만찬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한미 총장포럼 주제 선정 등 여러 가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윤신일 강남대 총장, 이상철 광운대 총장, 이요한 목원대 총장, 이남식 전주대 총장, 여준구 한국항공대 총장, 박종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 2월 7일(토)∼ 2월 10일(화) KCUE(한국대학교육협의회) - ACE (American Council on Education Conference) 한미총장포럼

* KCUE(한국대학교육협의회)-ACE(American Council on Education Conference) 한미총장포럼
 2월 7일에서 10일까지 (4일간)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KCUE(한국대학교육협의회)-ACE(American Council on Education Conference)에 참석하였다. KCUE-ACE 한미총장 포럼은 2007년 10월에 손병두 당시 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과 미국 Association of American Colleges and Universities (AAC&U) 회장인 SUNY Geneseo의 Christopher Dahl 총장과 전 현직 한미 총장의 합의로 제1회 한미 총장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2회 포럼으로 한국과 미국 간의 대학 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한국과 미국의 협력적으로 Regional Center를 수립하여 아시아 개도국의 Higher Education을 지원하는 방식을 논의하였고, 한미총장협의회를 2년에 1회 개최하기로 합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손병두 서강대 총장(현 한국대학협의회 회장), 윤신일 강남대 총장, 이상철 광운대 총장, 이요한 목원대 총장, 이남식 전주대 총장, 여준구 한국항공대 총장, 박종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 “Higher Education for All: Global Approaches to Access & Success” 참석
Washington, DC OmniShoreham Hotel East Lobby Governor Board Room에서 열린 “Higher Education for All: Global Approaches to Access & Success”의 주제발표에 참석하였다. 이 주제발표에는 World Bank의 Jamil Salmi, Tertiary Ed. Coordinator가 대학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한 전략을 각국의 성공 및 실패 사례를 발표하였다.



* 고려대 워싱턴 교우회 방문
Washington, DC 우래옥에서 열린 고려대 워싱턴 교우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원로 교우들의 각종 제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본교의 발전 비전 및 전략에 관한 총장의 설명과 질의응답이 있었다. 이어 본교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하계국제대학 등에 대해 설명하고 교우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하였다. 이 자리에는 이수동 STG 회장 내외, 윤흥노 워싱턴 교우회 회장, 이길휘 총무 등 70여명의 교우가 참석하였다.

 

◎ 2월 8일(일)

*“Facilitated Discussion for Memorandum to the 44th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참석
총장 초대 세션으로 The George Washington University의 Stephen Joel Trachtenberg President Emeritus의 사회로 진행된 “Facilitated Discussion for Memorandum to the 44th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에 참석하였다. 이 토론회는 미국의 44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앞으로 추구해야 할 대학교육 정책의 아젠다를 간추려 제시하고 그의 추진 방향에 대해 대학 총장들이 토론하였다. 이 자리에는 Elisabeth Muhlenfeld (President, Sweet Briar College), S. Georgia Nugent (President, Kenyon College ), Scott R. Pilarz, S.J. (President, University of Scranton)  Stephen Joel Trachtenberg (President Emeritus, The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Richard E. Littlebear (President, Chief Dull Knife College), Marvalene Hughes (President, Dillard University), Gretchen Bataille (President, University of North Texas), Evan S. Dobelle (President, Westfield State College), Michael Offerman (President Emeritus, Capella University), Sanford J. Ungar (President, Goucher College) 등)이 참석하였다.


*“Seizing the Moment: Windows of Opportunity in a Time of Transition” 참석
오바마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미국 대학들이 연방정부에 대해 무엇을, 왜 요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유토론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는 Scott Jaschik (Editor, Inside Higher Education), Richard F. Celeste (President, Colorado College) 등이 참석하였다.


* “Opening Reception” 참석
주제발표 및 토론회에 이어 진행된 “Opening Reception”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는 American Council on Education Conference에 참석한 미주대학 총장들과 한국 대학 총장간의 교류가 있었다.

 

◎ 2월 9일(월)
 *“Solving Mega Problems: How Leaders Can Work Together to Tackle Today's Global Challenges” 참석
Ray Suarez, Senior Correspondent, News Hour with Jim Lehrer,사회로 진행된 “Solving Mega Problems: How Leaders Can Work Together to Tackle Today's Global Challenges”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 산업체, NGO 등과 협력하여 대학이 어떻게 당면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를 미국 시라큐스, 동남아시아, 남아프리카 등에서의 경험에 기초하여 논의하였다. Nancy E. Cantor (Chancellor and President, Syracuse University), Reginald Van Lee (Senior Vice President, Booz Allen Hamilton), Barbara Waugh (Former Director, Strategic University Customer Relations, Hewlett Packard Company)의 발표가 있었다.


*“Lessons from the Bologna Process” 참석
Juan Ramon de la Fuente, President,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Universities 사회로 진행된 Lessons from the Bologna Process” 주제발표에 참석하였다. 이번 발표 내용은 교육의 질적 표준화, 학습과정의 표준화 및 학생 교류 등을 골자로 시행되어온 the Bologna Process의 경험을 설명하고 공유는 자리가 되었다. Clifford Adelman (Senior Associate, Institute for Higher Education Policy), Jean Morse (President, Middle States Commission on Higher Education), Jean Marc Rapp (Vice President, European University Association)의 발표가 있었다.




*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방문
George Washington University를 방문하여 Steven Knapp President와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 국제하계대학과 GW Summer School 사이의 학생 및 교수 교류에 관해 구체적인 논의를 개시하기로 합의하였고, 논의의 진전에 따라 내년 본교 국제하계대학에 GW 교수 추가 초빙, Purdue 모델(단기 inbound 교환학생 수용 후 중장기 outbound 교환학생 파견)을 GW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 조율하기 하였다. 또한 GW의 East Asian Languages and Literatures 프로그램에 고려대의 한국학 분야 참여 확대 방안 논의 하였다. 이 자리에는  Donald Lehman, Executive Vice President, Donna Scarboro, Assistant Vice President, Special and International Programs, Simon S. Lee 회장이 참석하였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National Security Education Program 관계자 면담
National Security Education Program 관계자들과 면담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의 NSEP 교육의 성과와 지속적 발전을 위한 과제를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Robert Slater, Director of NSEP, Michael Negent, Sharon Nishizaki 및 이 프로그램의 교육을 받은 서승연(4기 NASA 근무), 이혁승(2년간 프로그램 행정조교), 손희정(2,5기 Johns Hopkins 대학원)이 참석하였고,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하였다.


◎ 2월 12일(목)

* 김소남 국회의원 주최, “대한민국 국가상징 선양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가상징 선양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하였다. 이 토론회는 한나라당 김소남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였으며,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박희태(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정세균(민주당 대표), 홍준표(한나라당 원내대표), 심대평(자유선진당 대표최고위원),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의원), 조진영(행정안정위원회 위원장)의 축사와, 김광석(아시아투데이 상임고문)의 인사말이 있었다. 본교 총장이 좌장으로 진행한 이번 토론회는 류태영 건국대 명예교수의 “대한민국 국가상징의 유래와 의미”, 제성호 중앙대 법과대학 교수의 “대한민국 국가상징에 관한 법률 제정의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고,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박강수 회장, 태극기선양운동중앙회 황선기 회장, 안익태기념재단 김윤경 사무국장, 무궁나라 김영만 대표님, 민홍규 대한민국 국새 제작자, 행정안전부 김학용 의정 담당관, 김원길 국가상징기념물연구소 소장이 토의발표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여야 국회의원 80여명과 관중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 2009학년도 합격생 축하행사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09학년도 합격생 축하행사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환영사를 통해 공선사후·신의일관의 고대정신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 4년간의 대학생활 동안 자랑스러운 고대인과 국제경쟁력있는 명품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과 학업에 전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신입생 1,000여명이 참석했다.


◎ 2월 13일(금)

* 모금캠페인 기획위원회 5차 회의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모금캠페인 기획위원회 5차 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모금 캠페인 실무부서의 소개 및 모금아이템 선정과 위원장 및 위원선정에 관련하여 논의 하였다. 이 자리에는 모금캠페인 기획위원단이 참석하였다. 모금캠페인 기획위원회 회의는 2008년 11월 1차 회의 이후 지속적으로 모금캠페인의 본격적인 실행을 위하여 심도 있는 준비과정으로 진행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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