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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11월 24일 ~ 11월 28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4521
  • 일 자 : 2008-12-01

◎ 11월 24일(월)

* 한국고등교육재단 김재열 사무총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김재열 사무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한국고등교육재단과 본교와의 상호 협력 및 학술 교류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 간호대학 전체교수회의
  간호대학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간호대학 전체교수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간호대학 교수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유진희 교무처장이 배석하였다.


* 대학입학전형위원회 회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11층 회의실에서 ‘2010학년도 대학입학 전형계획 주요사항 심의’의 안건으로 열린 대학입학전형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였다. 2010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은 2008년 8월에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수립·공표한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을 근거로 하여 추진하고 있다. 대학자율화를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고교교육의 정상화를 도모하며,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란과 우려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개별대학 대입전형의 급격한 변화를 지양하고 있다. 


* 한국법학교수회 회장단 회의
  프레지던트 18층 산호홀에서 한국법학교수회 회장단 회의에 참석하였다. 회의 안건으로는 회장선출에 관한 경과보고, 정관변경의 건 및 기타 토의사항 등 이었다. 제10대 한국법학교수회 회장으로 성낙인 서울대 법대 교수가 선출되었다. 본교 총장은 제9대 한국법학교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 World Symphony Orchestra 서울 공연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World Symphony Orchestra 서울 공연을 관람하였다. 2008년 11월 창단과 함께 첫 국내 투어를 진행하는 월드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세계 20여 개국의 메이저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60여명의 연주자와 유라시안 필하모닉과 경기필하모닉의 20여명의 수석단원이 금난새 음악감독의 지휘봉 아래 모인 평화와 우정의 오케스트라이다.


◎ 11월 25일(화)


*“고대정신-전통과미래” 토론회
 본교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고대정신-전통과 미래'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한 대학이 대학정신과 전통에 대해 여러 분야에서 학문적으로 고찰하는 최초의 자리라는 데 그 의미가 크고, 고려대가 계승하고 창조해 온 기조와 이념을 신념과 책임이 동반하는 한층 깊은 정신적 차원"으로 이해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송하춘 문과대학장의 사회로 '고대 정신과 전통론'의 인권환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한국근현대사와 고려대'의 조광 한국사학과 교수, '고대 정신과 사회과학'의 김균 경제학과 교수, '고대 정신과 자연과학'의 전승준 화학과 교수, ‘대학으로서의 고려대’의 윤사순 철학과 명예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명동성 검사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명동성 검사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환담 후에 본교 법대에서 개최된 제2회 서울중앙지역 법학교수·검찰실무 연수회에서 축사를 통하여 이 연수회가 성공적으로 계속 되길 기원했다. 
 

* 서울중앙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 연수회 정기총회
 본교 법학관 410호에서 진행된 서울중앙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 연수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실무와 학계는 법의 세계라는 지붕을 떠받치는 두 기둥과 같으며, 법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 두 보완적인 분야의 활발한 교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서로를 거울로 삼아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때로는 치열한 법리논쟁 속에서 국민을 위한 진정한 법의 상(像)을 스스로 만들어나가길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 중앙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진 1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의 장이 되었다.
 

◎ 11월 26일(수)
 
* 국가정보원 안보정세 설명회
 국가정보원(원장 김성호 전 법무부 장관)에서 열린 안보정세 설명회에 참석하였다. 설명회에서는 최근 북한정세와 국제범죄 실태 등에 대한 브리핑과 국정원이 이동전화와 인터넷전화를 합법적으로 감청하기 위해 개정을 추진 중인 ‘통신비밀보호법’과 관련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임원단이 참석하였다.


* 연세대 송도국제화복합단지 기공식
 송도 제7공구에서 진행된 연세대 송도국제화복합단지(Songdo Global Academic Complex)기공식에 참석하여 축하하였다. 이날 기공식에는 주요 참석자로 현승종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방우영 학교법인 연세대 이사장,  김한중 연세대 총장, 서승환 연세대 송도국제화복합단지 건설추진단장,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고진섭 인천시의회의장, 이헌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김동기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 송영길 국회의원, 황우여 국회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송도국제화복합단지는 경제특구인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 5,7공구 내 총 61만 4670㎡ 규모로, 연세대 글로벌캠퍼스와 해외 유명대학분교, 해외연구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청융화 주한 중국 대사 리셉션
 롯데호텔에서 열린 청융화 주한 중국대사 리셉션에 참석하여 주한 중국대사로 임명된 청융화 대사를 축하하고 한?중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특히 교육분야의 협력 강화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각국 주한 외교사절, 화교 대표, 정ㆍ관ㆍ재계 인사 등 600여명이 참석하였다.


◎ 11월 27일(목)

* 정경대학 교우회 제10회 고대정경포럼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의‘입법부의 권능과 제18대 국회의 역사적 과제란’이라는 주제로 열린 정경대학 교우회 제10회 고대정경포럼에 참석하였다. 


* 삼일문화재단 특별상 심사위원회 오찬회의
  지난 주(11월18일)에 이어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삼일문화재단 특별상 심사위원회 오찬 회의에 참석하였다. 추천 위원회의 구성은 5인으로 학식경험이 풍부한 명사로 되어 있다. 심사위원으로는 김봉섭 재외동포재단 전문위원, 양승두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오경자 연세대학교 교수, 이병하 신성대학교 학장이다. 본교 총장은 지난해 7월 삼일문화재단 특별상 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 제20회 아산상 시상식
 아산병원 아산교육연구관 1층 강당에서 열린 아산상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아산상은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이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사회의 어사회의 귀감이 된 분들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코자 제정된 상이다.


* 부산광역시 주최 출향인사 간담회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서울지역 출향인사 400여명을 초청하여 세계로 열린 선진부산 실현을 위한 “부산경제중흥 10비전과 전략”이란 주제로 시정현안을 설명하기 위한 서울지역 출향인사 시정간담회에 서울지역 초청인사로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의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간담회가 부산시 경제부흥의 기폭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며 부산시에서는 허남식 시장을 비롯한 정낙형 정무부시장과 정영석 정책기획실장 등 12명과 신정택상공회의소 회장, 제종모시의회 의장, 이장호 부산은행장, 김종렬 부산일보 사장 등 35명이 상경하였고, 서울지역 초청인사는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중앙부처, 언론계, 상공계, 문화예술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부산출신 인사 365여명이 참석하였다.



* 영어영문학과 62주년 기념 ‘영문인의 밤’
 교우회관 연회장에서 열린 영어영문학과 62주년 기념 ‘영문인의 밤’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축사를 통해 본교가‘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의 기치로 국제경쟁력을 가진 명품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교육시스템을 완성하는데 적극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홍소자(58학번) 영문과 교우회장, 이세영(64학번) 차기 교우회장, 2008 자랑스런 영문인으로 선정된 안명준(63학번)을 비롯하여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 11월 28일(금)

* 고대신문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이준형 취재부장의 주재로 사회봉사단 관련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본교 사회봉사단의 도입취지, 창단의 의의, 운영계획에 관한 인터뷰를 가졌다.

* 학군단 안암 3·4학년 후보생 강연
 학군단 2층 강의실에서 학군단 안암 3·4학년 후보생 127명을 대상으로 ‘국제경쟁력을 가진 명품인재 육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진정한 글로벌 리더의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인성의 함양이 제일 중요함을 강조하며, 21세기의 리더란 단지 전문지식과 유창한 외국어 능력뿐만 아니라 ‘인내’와‘근면’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학군단장 심택용 대령, 4학년 훈육관 정승찬 소령, 3학년 훈육관 한성 소령(진), 행정보급관 음인수 원사, ROTC 동문회 정승화 회장·권영학 수석부회장·최연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 알제리 Ibn Khaldoun University, Nasreddine HADJ-ZOUBIR 총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알제리 Ibn Khaldoun University, Nasreddine HADJ-ZOUBIR 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알제리 Ibn Khaldoun University과 본교 간의 상호협력 및 학술교류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Prof. Mostefa KHIATI, Prof. Alger University, Chairman, Algerian National Health Foundation; Mr. Mihoub EL MIHOUBI, Director, Department of the Child Welfara, Previous Minister of Economy & Culture Prof. Jeong-Suk Kim, Vice President, Development & External Affairs, Pai Chai University가 참석하고, 강성진 국제처장이 배석했다.



* 오스트리아 유도 국가대표 루드비히 파이셔 선수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오스트리아 유도 국가대표 루드비히 파이셔 선수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김한겸 학생처장이 배석했다. 이수현 의인문화 재단설립위원회는 오스트리아 유도 국가대표 루드비히 파이셔 선수를 초청하였다. 그 배경은 해가 지나면 잊혀져 버릴 그의 아름다운 정신, 엘리트 교육지향으로 오직 1등만이 살아남는 우리의 각박한 교육현실과 사회적으로 무한경쟁에 노출되어 메마른 청소년과 국민들의 심성순화를 위한 인성교육의 소중한 귀감으로 삼고자 함이다.


* 이충희 전 농구감독(홍보대사)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이충희 전 농구감동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모교 글로벌 장학금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이 자리에는 마동훈 대외협력처장, 이정철 홍보과장이 배석했다.



* 차·부장단 송년회
  교우회관 2층 프라자홀에서 열린 차·부장단 송년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한 해 동안 모교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노력해 준 차·부장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년에는‘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은 세계선도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구성원들의 화합과 단결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였다. 이 자리에는 차·부장단 전원(56명)이 참석하였고, 김병철 교무부총장, 이윤석 세종부총장, 한재민 기획예산처장, 유진희 교무처장, 김한겸 학생처장, 김규혁 관리처장, 마동훈 대외협력처장, 전승준 정보전산처장, 최용철 연구처장, 서태열 입학처장, 강성진 국제처장, 이병락 사무처장, 김형엽 기획처장, 박대희 입학홍보처장, 안인경 교학처장이 배석하였다.  
 

* 사회학과 창립 45주년 기념 리셉션 축사
 교우회관 안암홀??석하여 축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오늘 모임이 50주년을 5년 앞두고 새로운 준비를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삼아 사회학과가 아시아 사회학의 중심으로 성장하는데 발판이 되고, 고려대학교가 세계의 대학으로 나아가는데 기반이 될 수 있기’를 당부했다.



* 2008 고대 법대의 날 축사
 신법학관 1층 로비에서 열린 2008 고대 법대의 날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올해는 모교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사법시험 합격자(182명)를 배출한 매우 뜻 깊고 기쁜 해임을 강조하고 내년 출범하는 고대 로스쿨을 비롯한 많은 현안에서 선배들이 103년 간 쌓아온 전통과 명예를 한층 더 드높일 후배들을 배출하는 데 전 법대 구성원이 합심하여 모든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 하경효 법대 학장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번 2008 고대 법대인의 밤은 앞으로 개원할 법학대학원의 교수와 학생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염원하며 열린 첫 번째 행사로 향후 the Jura-Party 문화로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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