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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6월 1일 ~6월 5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6557
  • 일 자 : 2009-06-08

◎ 6월 1일(월)




* University of Tuebingen Bernd Engler 총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University of Tuebingen Bernd Engler 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양교의 학술 및 상호 협력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Prof. Bernd Engler, President, University of Tuebingen, Mrs. Lucia Engler, Spouse of Prof. Tuebingen, Mr. Michael Gruenwalt, Director of the Foreign Affairs Office, University of Tuebingen, Dr. Moon-Eui Song, Korean Language Lecturer, University of Tuebingen, Ms. Seung-Woo Oh, Korean-German Interpreter가 참석하고, 문과대학 이기식 독문학과 교수, 박성철 독문학과 교수, 조성택 철학과 교수가 배석하였다.


* 2009 호암상 시상식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09년도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호암상은 1994년부터 본상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학계, 예술계를 비롯한 사회 각계의 높은 전문성을 지닌 저명인사들로 구성되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 National University of Laos MOU 체결식
 본관 총장실에서 National University of Laos MOU 체결식을 가졌다. 라오스국립대학교(총장 수콩셍 사이알러 Soukkongseng SAIGNALEUTH, 이하 NUOL)와 학술교류 및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금번 MOU 체결을 통해 양교는 학생교류와 공동연구를 서로 협력하게 되었다. 이 자리에서 Dr. Soukkongseng Salhnaleuth, President of National University of Laos, Dr. Sengdeuane Wayakone, Director of International Affairs, Dr. Khamphong Nammavongmixay, Deputy Director for Planning & International Relations, Dr. Soukhasem, Medical Doctor of University Dispensary,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이의기 사장이 참석하였고, 장동식 공과대학장, 나흥식 의과대학장, 백두권 정보통신대학장, 최흥석 국제처장, 김한겸 학생처장, 선경 의무기획처장, 정지채 정보통신대학 부학장이 배석하였다. NUOL는 라오스 비엔티엔 무앙 사이타니 반 동독에 주된 캠퍼스를 둔 라오스민주공화국 최초의 대학이자 라오스 대학의 역사이다. 1995년 설립된 이후 라오스에서 선도적인 대학의 하나로 발전했으며 현재 35,000명의 학생 및 1,800명의 교수진을 갖춘 멀티캠퍼스로 구성되어 있다.



* 기후변화리더십과정 3기 수료식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공동주최한 기후변화 리더십 과정 3기 수료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축사를 통하여 기후변화리더십과정 3기를 통해서 배양한 역량을 소속분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그리고 인류를 위해서 함께 공헌해 주시길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원우회 활동을 통해 그린네트워크를 잘 형성하여 기후변화와 관련된 산업의 발전 및 국가경쟁력에 기여 할 수 있는 좋은 모임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고건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손병문 ABC상사 회장,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하였다.


◎ 6월 2일(화)

 

*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추천 후원가정 방문 및 후원물품 전달
 본교 사회봉사단과 시설부 교직원들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추천 후원가정 방문 및 후원물품을 전달식에 참석하여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의 한 집을 방문했다. 중학교 1학년인 주영이와 소영(초등6), 다영(초등3), 우영(초등2) 네 남매와 어머니 김정하 씨(37)가 살고 있는 이 집은 지은 지 40년 된 허름한 다세대주택의 반지하 전셋집이다. 반지하이다 보니 소영이는 늘 비염으로 고생했고 한 명이 감기에 걸리면 세 아이가 줄줄이 감기에 걸렸다. 곰팡이와 바퀴벌레 등 위생도 좋지 않아 아이들은 늘 잔병치레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혼자서 네 아이를 키우는 김 씨는 이 문제들을 해결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이 소식을 들은 본교 총장은 직접 주영이네를 방문해 김치냉장고와 가스레인지 등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집 고쳐주기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모금캠페인 실행위원회
 본관 총장실에서 모금캠페인 실행위원회 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번 회의는 실행위원회 첫 실무 회의로 실행위원회 운영 방식 및 구성, 발전위원장 Concept, 캠페인 기본계획 점검, 모금아이템 및 모금 방안 검토, 캐치프레이즈 선정, 향후 일정 및 운영 계획에 관한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모금캠페인 실행위원회 전원이 참석하였다. 


◎ 6월 3일(수)

 

* 국제교류재단 주최 Bernd Engler 튀빙엔 대학 총장 초청강연회
 국제교류재단 주최하고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독일 고등교육의 개혁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하였다. 이 자리에는 임성준 국제교류재단 이사장 및 한·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 Samdech Hun Sen 캄보디아 총리 명예정치학박사 학위수여식
 백주년기념관 원격회의실에서 열린 Samdech HUN SEN 캄보디아 총리 명예정치학박사 학위수여식에 참석하여 학위수여식사를 하였다.수여식사를 통하여“훈센 총리의 용기·지혜·결단을 모든 고대인과 함께 프론티어 스피릿(Frontier Spirit)의 귀감으로 칭송하여 본받고자 한다”며 “오늘 명예박사 수여로 고대인의 한 사람이 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에 훈센 총리는 “고려대학교에서 수여한 명예 정치학 박사 학위는 캄보디아 정부 기관과 국민 모두가 받는 것과 같다”며 “이 자리를 통해 한국과 캄보디아의 관계를 강화하고 양국 국민들의 교류가 활발해 지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훈센 총리는 1952년 캄보디아 캄퐁참 주에서 출생해 1977년부터 폴포트 정권에 대항한 투쟁운동을 벌였으며 1998년 7월 총선에서 캄보디아 단일 총리가 된 후 두 주요 정당인 ‘캄보디아인민당’과 ‘민족연합전선’을 이끌어 오고 있다. 훈센 총리의 지도하에서 캄보디아는 아세안(동남아 국가연합)의 10번째 회원국이 됐다. 그는 또한 영국 공인 상무 외교관 협회(ACCD)로부터 ‘First Companion of Commercial Diplomacy (C. Dipl)(공인 외교관)’이라는 칭호를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고, 안전과 평화를 위한 국제의회(IPSP)로부터 ‘종신 상원의원’ 및 ‘세계 대통령들에게 파견된 무임소 대사’직을 부여 받는 등 활발한 국제 활동도 벌이고 있다. 
 

◎ 6월 4일(목)

 

* 본교 국제대학원 최고위과정 글로벌 그린 리더십 과정 조찬강연회
 롯데호텔 36층 “피코크룸”에서 본교 국제대학원 최고위과정 글로벌 그린 리더십 과정에서 초청한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총장겸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장의 “글로벌리더십과 역사의식”이라는 주제로 열린 조찬강연회에 참석하였다.

 

* 이명박 대통령 초청 Samdech Hun Sen 총리 내외 만찬 간담회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 초청 만찬 간담회에 한·아세안 정상회담 및 본교 명예정치학박사 학위 수여를 위해 방한한 캄보디아 Samdech Hun Sen 총리 내외와 함께 참석하였다. 이명박 대통령(경영학 61학번)은 17대 대통령 취임전 8년간 캄보디아 Samdech Hun Sen 총리의 경제고문을 맡은 바 있다. Samdech Hun Sen 총리는 본교에서6월 3일(수)에 명예정치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 6월 5일(금)

 

*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단 조찬회의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단 조찬회의에 참석하였다. 이번 조찬회의에서는‘사립대학특별육성법 실행전략’과‘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및 사립대학총장협의회 이사회 구성’의 안건으로 회의를 하였다. 본교 총장은 오는 6월 28일부터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하여 임기를 시작한다.

 


* Chapman University의 Prof. Menas Kafatos 부총장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Chapman University의 Prof. Menas Kafatos 부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지난해 MOU 체결 이후 협력관계에 관한 논의를 하였고, Chapman University와 본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기상변화와 위성기술 워크숍의 진행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국가 대학들 간에 기후변화에 관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2009년 6월 9일(화)에 본교 하나스퀘어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Prof. Susan Yang, Director of International Program, Prof. Hesham El-Alkary, Schmid College of Science가 참석하였고, 최흥석 국제처장, 이우균 환경생태공학부 교수가 배석하였다.

 

* 이규섭 선수 발전기금 전달식
 본관 총장실에서 이규섭(신문방송학과 96학번, 삼성 썬더스 소속) 선수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경제위기극복 특별 장학금 5천만원을 기탁해 준 이규섭 선수에게 감사를 표하였다. 이 자리에는 정진택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하였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국제세미나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 볼룸(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인재선발과 육성을 위한 입학사정관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국제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마이클 맥로비(Michael McRobbie) 인디애나대 총장이 ‘대학의 인재 선발과 육성’에 대해, 전미입학사정관협의회에서 추천한 더글라스 톰슨(Douglas C. Thompson) 박사가 ‘대입전형에서 전문가의 역할, 입학사정관의 전문성과 인재선발’에 대해, 일본 규슈대 입학센터 소속의 아츠히로 교수가 ‘입학사정관전형의 발전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대학 총장·입학처장·입학사정관 등 25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한국대학교윱협의회에서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국내 대학 관계자와 국민의 이해의 폭 확대, 입학사정관제 활성화와 국내 정착을 위한 세미나·워크숍·연수활동 강화 및 전용 홈페이지 개발 등의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본교??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한다.

 


* 제2회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 포럼 조직위원회 발대식 
 서울 시청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 포럼 조직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서울 여성가족재단 이사장) 발대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격려사를 통하여 지난해 10월 시드니에서 포럼 개최가 결정된 이후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오신 오세훈 서울시장님 이하 많은 관계자들의 수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포럼을 통하여 여성 친화도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도전과제를 도출하여 서울시가 글로벌 Top10 도시로 도약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되길 기원하였다. 서울시는 금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비전과 도전과제"란 주제로 열리는 제2회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5일 ‘제2회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포럼’ 조직위원회를 발족하였다. 서울시는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 지역사무소 설치 및 제2회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포럼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08년 10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제9차 메트로폴리스 총회에서 포럼 유치에 성공하였다. 금번 행사의 주요 참석 인사로는 정계에 이애주 국회의원, 박희성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학계는 본교 이기수 총장, 송광용 서울교육대학교 총장, 박영식 가톨릭대학교 총장, 재계는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손인춘 인성내추럴 대표, 조안리 스타커뮤니케이션 회장, 여성단체에는 이윤자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회장, 김선영 한국여학사협회 회장, 이정은 서울시여성단체연합회 회장, 안윤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언론은 신연숙 서울신문 심의위원, 김효선 여성신문사 대표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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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