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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5월 25일 ~5월 30일)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7386
  • 일 자 : 2009-06-01

◎ 5월 25일(월)

* 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마련된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조문하였다. 

 

* 거버넌스 21 클럽 간담회
파티오에서 열린 거버넌스 21 클럽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거버넌스 21 클럽(공동대표 윤진식 대통령경제수석비서관)은 2008년 7월 글로벌화와 다원화라는 새로운 도전을 헤치고 ‘경계를 넘어 창조적 협력으로’ 뉴거버넌스 패러다임을 통해 21세기 선진미래국가를 만들어가고자 만든 단체이다. 이 자리에는 김한겸 학생처장이 배석하였다.


◎ 5월 26일(화)





* 보건과학정보관 준공식
 보건과학대학 자유광장에서 열린 보건과학정보관 준공식에 참석하여 준공식사를 하였다. 준공식사를 통하여 보건과학대학의 숙원과제 중 하나였던 교육환경 개선에 있어서 이번 보건과학정보관의 준공은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음을 언급하며, 보건과학대학의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을 기대하며, 본교 총장으로서 민족 최고의 대학에서 Global Frontier로서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도약하는데 있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 자리에는 고려 중앙 학원 홍인근 상담역, 김기성 서울시 의회 의장, 김춘진 국회의원, 김지선 정릉종합사회복지관장, 황원숙 성북보건소장, 이승욱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정충교 교우회 사무총장, 김세현 고려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장, 김효언 고려대학교 사범대학부속중학교장, 유병태 前  교우회장, 양명생 前 교우회장, 박사윤 前 교우회장이 참석하였고, 오동주 의무부총장, 백두권 정보통신대학장 서리 겸 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장 서리, 유진희 교무처장, 김한겸 학생처장, 김익환 관리처장, 정진택 대외협력처장, 최용철 연구처장, 선경 의무기획처장, 이은일 의무교학처장, 전성기 도서관장(중앙도서관장 겸직)이 배석하였다. 국내 최대 규모의 보건전문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면적 5,030m²(1,521평)의 규모로 약 10만여 권의 장서를 소장한 보건과학 학술 자료실, 600여석 규모의 열람실, 회의실, 보건과학역사관, 학생편의 공간인 Cafe 및 복지매장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 국방대학 안보과정 및 교직원 교우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국방대학 안보과정 및 교직원 교우와의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한식 에스라성경대학원 대학교 총장(정외과 59학번), 하도형 국방대학교 교수(중어중문학과 87학번),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획관(행정학 82학번), 이동훈 대한민국 육군 국방부 시설정책담당(건축계획석사 90학번), 이동훈 대한민국 육군 국방부 1군사령부 법무참모(법학 82학번), 임재하 병무청 선병자원과장(법학 86학번), 정수성 대한민국 공군 국방부 군사보좌관실 정책개발담당(경제정책학석사 08학번), 조병호 한국조폐공사 처장(정책학석사 07학번), 조승형 한국은행 국장(경영학 75학번), 조현관 국세청 조사3국장(세정학석사 07학번)이 참석하였고, 유진희 교무처장, 김한겸 학생처장, 정진택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하였다.



* 한국대학당구연맹 창립식
  본교 교우회관에서 열린 한국대학당구연맹 창립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축사를 통하여 한국대학당구연맹 창립과 박영민 교수의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한국 최고의 명문대학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대학당구연맹에 참여하기 때문에 실기뿐만 아니라, 당구를 학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어 이론적인 면에 있어서도 한국 당구 발전에 획기적인 기여를 해 주길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임영렬 대한당구협회 회장,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 선수단 감독, 현정화 여자탁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 5월 27일(수)



* 제 19회 상허대상 시상식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9회 상허대상 시상식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학술교육 부문에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이, 의료부문에 송명근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교수가 수상하였다. 건국대학교, 민중병원, 전국농업기술자협회 등을 설립하고,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인술을 통한 구료제민, 기술혁신을 통한 농업 혁명 등을 이룩함으로써 민족문화를 창달하고 복지문화국가를 건설하는데 일생을 바친 상허(常虛) 유석창(劉錫昶)선생의 숭고한 유지를 기리고 그 큰 뜻을 이 세상에 널리 펴고자 1989년 설립된 상허문화재단에서는 맡은 분야에서 묵묵히 일하고 꾸준히 노력하여 인류 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인사들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뜻에서 1990년 상허대상(常虛大賞)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시상분야?예술의 6개 부문으로 정하고, 본 상의 공신력과 품격을 높이기 위하여 해당분야의 전문 저명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며, 부상으로 3,000만원을 수여하고 있다. 제 19회 상허대상 시상식 심사위원으로는 본교 총장,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 박재갑 서울대 교수, 이창홍 건국대학교 의료원장 등이 맡았다.



* 화공생명공학과 현재천 교수 화공생명공학과 발전기금 전달식
 본관 총장실에서 화공생명공학과 현재천 교수의 화공생명공학과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수당상 응용과학부문 수상 상금 전액을 봉직하고 있는 본교 화공생명공학과 발전기금으로 기탁하신 현재천 교수에게 감사를 표하였다. 이 자리에는 수당재단 목상균 상무가 참석하고, 김병철 교무부총장, 공과대학 장동식 학장, 공학대학원 김성현 원장, 화공생명공학과 김승욱 학과장, 정진택 대외협력처장이 배석하였다.


* 청융화(H.E. CHENG Yonghua) 주한 중국대사 간담회
 청융화 주한 중국대사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중 교육 및 문화 전반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자리에는 애홍가 주한 중국교육참사관, 진해 주한 중국정무참사관, 서한 비서관이 참석하였고, 유진희 교무처장, 정진택 대외협력처장, 최용철 연구처장이 배석하였다. 


◎ 5월 29일(금)

 

* 故 노무현 前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거행된 故 노무현 前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하여 고인을 애도하였다.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유해를 실은 운구차는 영결식장을 떠나 시민들의 애도 속에서 오후 1시부터 서울광장에서 노제가 진행되었다.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운구 행렬은 서울광장을 떠나 서울역 분향소로 향해 공식적인 국민장 행사가 마무리된 후 수원 연화장승화원에서 화장돼 다시 김해 봉하마을로 돌아가 봉화산 정토원 법당에 임시 안치되었다.


◎ 5월 30일(토)


* 고대 신경외과학교실 창립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축사
  LG-Posco 경영관 대강당에서 열린 고대 신경외과학교실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환영사를 통하여 고대 신경외과학교실 창립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1961년 한국신경외과학이 학술단체로 설립된 이래 수십년간 신경외과학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환자 치료 및 교육에 있어 뛰어난 업적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커다란 기여를 했음을 언급하였다. 또한 본교 신경외과학교실이 한국을 넘어 세계 속의 신경외과학 분야의 리더를 낳기를 기원하였다. 이 자리에는 내외 귀빈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 이화여자대학교 창립 123주년 기념식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창립 123주년 기념식에 초청되어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공관에서 이배용 총장과 환담을 나눈 후 이어 진행된 오찬장에서 이화여자대학교 창립 1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화여자대학교가 “세계여성지성공동체”의 거점으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인류 모두의 공존공영을 지향하는 새로운 문명 창출에 주도적 역할을 해 주기를 당부하고, “이니셔티브 이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건배제의를 하였다.
 
* Cambodia Samdech HUN SEN 총리 만찬
 제주 신라호텔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Cambodia Samdech HUN SEN 총리와 만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국간의 문화·교육·경제 등 포괄적인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실질적 관계, 영원한 우정’을 슬로건으로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20주년을 기념해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브루나이,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등 아세안 회원국이 모두 참석하였다. 지난 2000년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와 2005년 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의(APEC) 이후 금번 정상회의가 최대 규모다. 아세안(ASEAN)은 10개 동남아 국가들의 정치·경제적 연합체다. Cambodia Samdech HUN SEN 총리는 캄보디아 정치역사의 산 증인이자 현실정치에 있어 뛰어난 지도력과 능력을 겸비한 대표적인 지한파로 한국과의 관계 중요성을 일찍부터 인식하여, 1997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한국과 수교를 맺는데 공헌하고, 양국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6월 3일(수) 본교에서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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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