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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010.03.29~04.02)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29111
  • 일 자 : 2010-04-04

2010년 3월 29일(월)

 

* 2010학년도 농협인재육성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2010학년도 농협 인재육성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농협문화복지재단(이사장=최원병-농협중앙회장)의 농촌 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본교 학생 18명을 포함(정경대학 고량민 학생 외 17명) 총 300명의 장학생이 선발되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총장 역시 경남 하동군 횡천면 횡천리 농촌 출신임을 강조하며, 장학생답게 꿈을 가꿔가는 미래인, 소통하는 세계인, 배려하는 지도자로 성장해달라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농협문화복지재단 최원병 이사장, 서울대학교 김신복 부총장, 연세대학교 양일선 부총장, 건국대학교 김우봉 부총장과 올해 선발된 인재육성장학생 및 학부모 500여명이 참석했다.

 

* 국제처 International One-stop Service Center 개소식
동원글로벌리더십홀 2층 로비에서 열린 International One-stop Service Center(이하 IOSC) 개소식에 참석했다. IOSC는 본교의 외국인 학생들이 교내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본교에 입학한 외국인 학생과 학부 및 대학원의 교환?방문학생은 물론 한국어문화교육센터 교육과정 수강생까지 외국학생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국내 대학들 중 최초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전담 행정지원 기구가 설립됨으로써 약 4,000여명의 외국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이를 통해 본교의 국제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Jessica Kumari Gosling (영국 SOAS 유학생)은 IOSC가 여러 언어를 통해 각종 업무를 지원하는 만큼 교내 국제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본교 국제학생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상구 교무부총장, 임국환 보건과학대학장, 박인원 국제대학원장, 최용철 연구처장, 최흥석 국제처장이 배석했다.

 

 

* 영화배우 이범수(언론대학원 09) 장학금 기부 약정식
본관 총장실에서 언론대학원에 재학 중인 영화배우 이범수씨의 장학금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범수씨는 어릴 적에 아버님께서 동사무소를 통해 남몰래 2명의 어려운 학생들을 도우셨던 것을 한참 후에 알게 되었는데, 이를 통해 나누는 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늘 배움의 가치는 소중하다고 생각해왔고, 본인의 학창시절에도 실력은 뛰어나지만 형편이 어려워 그 재능을 발휘 못하는 경우를 볼 때 마음이 아팠다며, 작지만 모교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 1억원을 기부하기로 결심했다고 기부 경위를 밝혔다. 이에 대해 총장은 이범수씨가 어릴 적 아버님의 소중한 나눔을 보고 자랐기에 이렇게 장학금도 기부할 수 있는 것이라며, 이범수씨의 고귀한 뜻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이범수씨와 이범수씨의 예비 신부 이윤진(영문 01)씨, ㈜마스크 엔터테인먼트 안창모 실장이 참석했으며, 남상구 교무부총장, 정진택 대외협력처장, 이정철 홍보팀장이 배석했다.

 

 

* 민족문화연구원-SOAS, University of London 국제학술회의 임원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민족문화연구원과-SOAS, University of London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학술회의 임원단과 면담을 진행했다. Univ. of London의 SOAS(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는 이번 학술회의에서 본교 민족문화연구원과의 MOU체결을 통해 매년 학술회의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저서를 발간함으로써, 양 기관의 연구교류를 강화하고, 학문적인 성과를 극대화 하고자 하는데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해당 학문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흥규 민족문화연구원장, 조성택 민족문화연구원 부원장,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이형대 교수와 SOAS측의 Michael Hutt 교수, Bernhard Fuehrer 교수, Ayman A.EI-Desouky 교수, Grace Koh 교수가 참석했다.

 

 

* 공과대학 건축학과 Niall Kirkwood 초빙교수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공과대학 건축학과 Niall Kirkwood 초빙교수와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Kirkwood 교수와 본교의 Design School 설립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Kirkwood 교수는 Harvard Univ. Design School의 학장을 지냈으며, 2010년 3월 1일부터 본교에서 초빙교수로 강의 중 이다. 한편, 이 자리에는 환경생태공학부 심우경 교수, 환경생태공학부장 정진호 교수, 건축학과장 김세용 교수가 함께 참석했으며, 한재민 기획예산처장, 유진희 교무처장이 배석했다.

 

 

* 공과대학 전체교수회의
공학관 5층 강당에서 열린 공과대학 전체교수회의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본교의 비전2030 실현을 위해 불철주야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참석 교수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각 교수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전문분야를 연구하는 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장동식 공과대학장과 임종인 정보경영공학전문대학원장을 비롯한 공과대학 및 정보경영공학대학원 교수 60여명이 참석했다.

 

 

* 제6회 바이엘쉐링 임상의학상 시상식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6회 바이엘쉐링 임상의학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대한의학회와 바이엘쉐링제약이 공동으로 시상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김영훈 교수는 심장질환, 그 중에서도 부정맥 치료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 진행을 맡은 대한의학회 임태환 학술진흥이사가 그 동안 시상식에서 수상자의 소속대학 총장이 참석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하자 총장은 김영훈 교수는 내가 맡고 있는 대학의 교수이기 전에 내 생명을 관장하는 주치의라며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했다라고 말해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총장은 축사를 통해  김영훈 교수는 훌륭한 연구업적으로 본교의 위상을 높이는 여러 교수들 중에서도 단연 으뜸이라며, 김영훈 교수의 공적을 치켜세웠다. 김영훈 교수는 부정맥 환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심방세동 환자에 대해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전극도자 절제술을 세계 최초로 시행하여 환자의 수술 부위를 최소화 하면서도 치료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한편, 이 자리에는 권이혁 서울대 명예교수, 김성덕 대한의학회 회장, Hans-Ulrich Seidt 주한 독일 대사, Friedrich-Wilhelm Gause ㈜바이엘코리아 대표 등 주요인사와 오동주 전 의무부총장, 김창덕 안암병원장, 김선한 교수, 한희철 교수, 나흥식 교수 등 본교 교수를 포함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 한국연구중심대학 제26차 총장협의회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연구중심대학 제26차 총장협의회에 참석했다. 이장무 서울대학교 총장 주최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총장은 연구중심대학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0년 3월 30일(화)

 

 

* 김청조(독문 64) 작가 명예졸업증서 수여식
본관 1층 제1회의실에서 열린 김청조(독문 64) 작가에게 명예졸업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김청조 작가는 196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폭양>으로 당선된 이후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본교의 명예를 높인 공로로 명예졸업증서를 수여하게 되었다고 수여 배경을 밝히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많이 남겨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작가로서 그 명성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장광준 교우회 사무총장이 천신일 교우회장을 대신해 교우배지를 증정하고, 지난 24일 본교 교우가 된 Jimmy Carter 전 미국 대통령을 제치고 교우회의 최(最) 신입 회원이 되었다고 말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박성규 문과대학장, 박성철 독어독문학과장, 장광준 교우회 사무총장, 본교 극예술연구회 동우회 회원 2명이 참석했고, 유진희 교무처장, 한재민 기획예산처장, 김한겸 학생처장, 김익환 관리처장, 정진택 대외협력처장, 최용철 연구처장, 조금생 학적.수업지원팀장이 배석했다.

 

 

* 2012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 기본사항 수립을 위한 세미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12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 기본사항 수립을 위한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대학자율화와 입학사정관제는 대입전형을 선진화해 나가는 두 개의 중요한 축이라며, 이 두 축이 조화를 이루어 안정적으로 굴러갈 때 우리의 교육 현실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총장의 축사에 이어 단국대학교 남보우 교수와 오성근 한양대학교 입학처장의 주제발표에 이은 토론이 진행됐으며, 대학 입학업무 관리자 및 고교 진학부장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총장은 현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으로서 대학입학전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오는 4월 8일부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 교우회 상임이사회 및 정기총회
교우회관 지하 1층에서 열린 교우회 상임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2009학년도 교우회 결산 및 2010학년도 교우회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참석한 대의원들에게 비전 2030 실현을 위한 추진과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위해 교우회에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천신일 교우회장, 송정호 수석부회장, 김일두 고문, 구두회 고문 등 교우회 대의원 280여명이 참석했다.

 

2010년 3월 31일(수)

 

 

* 노승열 학생, 이정민 학생 골프 우승 신고식
본관 총장실에서 말레이시아 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노승열(사회체육 10) 학생과 태국 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이정민(사회체육 10) 학생의 우승 신고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선수 시절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이고, 훗날 지도자로도 성공할 수 있도록 학업에도 게을리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당찬 기개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두 학생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또한, 두 학생 모두 고려대에 정말 입학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대학에서의 수업이 기대했던 대로 재미있는 만큼 총장님 말씀대로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남상구 교무부총장, 위성식 체육위원장, 유진희 교무처장, 김한겸 학생처장, 성만영 총무처장, 김익환 관리처장, 정진택 대외협력처장, 최용철 연구처장이 배석했다.

 

 

* 호테이 와세다대학교 한국학과 주임교수 면담
이날 오후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총장은 숙소로 이동하여 호테이 와세다대학교 한국학과 주임교수와 만찬을 하며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한국학의 세계화와 한일 양국의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호테이 교수와 의견을 나누었다.

 

2010년 4월 1일(목)

 

 

* 본교 행정대학원-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 대학 MOU체결
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 대학 컨퍼런스 룸에서 열린 본교 행정대학원과 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 대학과의 MOU체결식에 참석했다. 양교는 이번 협정을 통해 공동연구, 공동교육, 교직원 교류 등을 통해 양교 간의 협력 관계 구축에 합의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이기수 총장과 타츠오 하타 총장 등 양교 총장이 참석했으며, 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에서는 타츠시 후쿠시마 부총장, 히로코 오타 부총장, 히데오 후쿠이 교수가, 본교에서는 김상봉 행정대학원장 서리와 박시흥 비서실장이 각각 배석했다.

 

* 교우회 일본지부 초청 이기수 총장 와세다대학교 명예 법학박사 학위 수여 환영 만찬
교우회 일본지부 초청으로 본교 총장의 와세다대학교 명예 법학박사 학위 수여를 환영하기 위해 열린 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본교가 나날이 발전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해외에서도 똘똘 뭉쳐 항상 모교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30만 교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늘 힘써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천신일 교우회장, 김승유 교우회 부회장, 구천서 교우회 부회장을 비롯하여 교우회 일본지부 박성규 교우, 최도석히 권철현 주일 한국대사도 참석하여 환영의 뜻을 함께 했다. 

 

2010년 4월 2일(금)

 

 

* 와세다대학교 명예 법학박사 학위 수여
일본 와세다대학교 토야마(Toyama)캠퍼스 기념관(Memorial Hall)에서 열린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입학식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와세다대학교는 본교 총장이 1984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에서 상법 교수로 재직한 이래 각종 교내.외 활동 및 국제적인 활동에서 활약하였고, 2001년 한국법률문화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의 대표적인 상법학자로서의 공로를 인정해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라이 가츠히코 총장은 축사를 통해 와세다대학교와 고려대학교가 오랜 시간 모든 분야에서 교류와 협정을 맺어왔지만, 이기수 총장이 취임하면서 양교의 파트너십이 더욱 굳건해졌다며, 이는 이기수 총장이 지금까지 양교의 교류 확대를 위해 기울인 노력들의 결과이기에 그것을 높이 기려야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진 답사에서 총장은 창립 128년을 맞은 일본의 명문 사립대학인 와세다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것은 큰 영예이며, 이는 한국과 일본의 지성을 대표하는 고려대학교와 와세다대학교 간의 새로운 세기를 여는 우정의 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1세기는 인류의 공영발전을 결정할 문명사적 전환기로 학문과 연구의 혁신과 함께 교육의 변화도 중요하다며, 시대를 통찰하고 미래를 내다볼 세계시민을 키우는 일에 고려대학교와 와세다대학교가 함께 힘쓰자고 말했다. 끝으로 총장은 이날 입학식을 가진 와세다대학교 대학원의 신입생들에게 학문의 길은 결코 외롭거나 힘들지 않으니 지금의 결의대로 학문에 더욱 정진하여 위대한 학자와 존경받는 연구자가 되길 기원한다며 학문의 선배로서 조언을 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와세다대학교 시라이 가츠히코 총장, 오쿠시마 전임 총장, 천신일 교우회장, 구천서 교우회 부회장 등 주요인사와 이날 입학식을 가진 대학원 신입생을 포함 총 4,000여명이 참석했다.

 

* 고려대학교-와세다대학교 학술교류협정(MOA) 체결
와세다대학교 토야마캠퍼스 오쿠마 회관에서 열린 고려대학교-와세다대학교 학술교류협정(MOA, Memorandum of Agreement)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정 주요 내용은 본교와 와세다대학교 간의 기존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해 공동교육, 공동연구, 교직원 교류, 복수학위 등에 대한 교류 전반을 논의하는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를 구성하는 것이다. 운영위원회의 본교측 위원은 총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대학원장, 기획처장, 교무처장, 국제처장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양교는 1973년부터 학술교류를 해왔지만 그 동안 학술교류를 전담하는 별도의 기구는 없었다. 따라서, 양교는 앞으로 본 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폭 넓고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 자리에서 양교 총장은 한(고려대), 중(북경대), 일(와세다대) 3국간의 지속가능 환경대학원 과정을 개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자리에는 와세다대학교에서 교무부총장, 연구부총장, 국제부총장, 국제처장과 함께 국제교류 업무 관계자 8명이, 본교에서는 김성식 대학원장, 한재민 기획예산처장, 유진희 교무처장, 이진한 정보전산처장, 최용철 연구처장, 서태열 입학처장이 각각 배석했다.

 

* 시라이 가츠히코 와세다대학교 총장 주최 이기수 총장 명예 법학박사 학위 수여 축하 만찬
시라이 가츠히코 와세다대학교 총장 주최로 Rihga Royal Hotel에서 열린 명예 법학박사 학위 수여 축하 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해 준 와세다대학교 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본교와 와세다대학교 간의 교류 확대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나갈 지도자 양성에 함께 힘쓰며, 나아가 양교 간의 교류를 넘어 한.일 양국 간, 한.일 양국 국민 간의 교류 활성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라이 총장 역시 양교가 양국을 대표하는 대학인만큼, 단순한 대학 간 교류 수준을 넘어 양국의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와세다대학교 측에서 오쿠시마 와세다대학교 전임 총장, 처장단 7명과 함께 본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은 AEON그룹 오카다 회장, (주)후지 미디어 홀딩스 히에다 회장 등 10명이 참석하였다. 또한, 본교 측에서는 천신일 교우회장, 김승유 교우회 부회장, 구천서 교우회 부회장, 최상영 일본교우회장, 김성식 대학원장과 함께 처장단 5명과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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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