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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010.2.22-2010.2.28)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34942
  • 일 자 : 2010-02-28

 

2010년 2월 22일(월)

 

 

 

○ 세종캠퍼스 석원경상관 준공식
 세종캠퍼스 석원경상관 준공식에 참석했다. 총장은 준공식사를 통해 석원경상관이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것이며, 세종캠퍼스가 미래로 진일보하는 데 굳건한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말하고, 석원경상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큰 지원을 해 주신 ㈜삼천리 이만득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삼천리 이만득 회장은 교육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은 선친(故 이장균 ㈜삼천리 명예회장)의 유훈이었다며, 선친의 호를 따 지어진 석원경상관에서 사랑하는 후배들이 잘 배우고 성장하여 남에게 베풀 줄 아는 자랑스런 고대인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윤은기 교우회 부회장, ㈜삼천리 이만득 회장 및 임직원, 심대평 의원 등 지역인사, 이윤석 세종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를 포함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 야생약용식물 종자 및 생태사진 전시회 개막식
 하나스퀘어에서 열린 야생약용식물 종자 및 생태사진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세계적으로 생물다양성과 유전자원이 점점 중요시 되고, 지구온난화와 국토개발에 의한 환경변화로 자생식물의 멸종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식물연구의 기본소재인 동시에 우리나라의 자산이 되는 ‘야생자원식물종자은행’이 본교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평생을 우리나라 자생자원식물 채종 및 관리에 힘써온 환경생태연구소장 강병화 교수야 말로 진정한 학자라고 칭송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정규 생명과학대학장, 김재수 농촌진흥청장, 서규용 전 농림부 차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제68기 수료식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린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이하 AMP과정) 제68기 수료식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과정 수료를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우가 된 수료생들을 축하하며 수료생 61명 전원에게 직접 수료증서를 수여했다. 또한, 과정 수료를 위해 헌신적으로 뒷바라지를 해주신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한번 맺은 인연의 끈을 절대 놓지 않는 것이 바로 고려대학교의 전통임을 강조하고 수료 이후에도 교우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본교의 비전 2030 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임병선 AMP과정 총 교우회 회장, AMP과정 제68기 대표 정용기 회장을 비롯한 수료자 및 수료자 가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하성 경영전문대학원장, 김대수 경영전문대학원 연구기획 부원장, 김익수 AMP과정 주임교수 등이 배석했다.

 

○ 2010년도 법대교우회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년도 법대교우회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수 많은 법과대학 교우 여러분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본교 법과대학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보다 더 많은 사법고시 합격자를 배출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참석한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아울러, 새롭게 출범한 법학전문대학원이 법과대학의 전통을 이어받아 최고의 실력을 보일 수 있도록 교수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제3법학관 건립 추진, 법학전문대학원 전용 기숙사 설립을 위한 부지마련 소식 등을 전했다. 또한, 자랑스러운 고대법대인상을 수상한 송정호(법 61) 전 법무부장관과 이팔성(행정 63)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도 축하의 말을 전하고 계속해서 법과대학을 빛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진웅 전 총장, 김일두 전 교우회장, 주선회 법대교우회장, 채이식 법과대학장을 비롯하여 50년대 학번부터 05학번에 이르기까지 총 500여명의 교우가 참석하여 선후배간의 돈독한 정을 나눴다.

 

2010년 2월 23일(화)

 

 

○ 2010학년도 전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
인촌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0학년도 전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신임교원 3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고려대학교의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하신 김정배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께서는 축사를 통해 고려대학교는 어느 대학보다도 교원의 교육 및 연구를 위한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다며, 급변하는 학문 분야에서 자칫 나태함으로 인해 정체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셨다. 또한, 이기수 총장은 경영대학 경영학과 유원상 신임교수를 대표로 한 신임교원 전체로부터 고려대학교 교원윤리강령 선서를 받으셨으며, 윤리강령에 명시된 것처럼 고려대학교 교원으로서의 품격을 지키며 글로벌 명품인재 육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손창성 의무부총장, 유진희 교무처장 등 교무위원 33명이 배석하여 신임교원을 축하했다.

 

 


○ 2010년 세계한상문화연구단재외한인학회 공동 국제학술대회
인촌기념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10년 세계한상문화연구단?재외한인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했다. ‘글로벌 시대의 디아스포라와 다문화’라는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전 세계로 퍼져나간 한민족이 170여 개국 700만 명에 이른다며, 이러한 재외동포들이 한민족의 정체성을 갖고 모국과 연계해 상생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민족사적 과제도 대두된 상황에서 이날 학회를 통해 다민족 다문화 시대를 사는 글로벌 시대의 대한민국 국민들과 해외동포들, 우리 속 다른 나라의 동포들이 어울리는 방법을 찾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임채완 세계한상문화연구단 단장, 윤인진 재외한인학회 회장(문과대학 사회학과), 재외동포재단 권영건 이사장 등 50여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했다.

 

 

○ 운초우선교육관 준공식
 운초우선교육관 준공식에 참석했다. 준공식에 참석하기 전 우선(又仙) 박양숙 여사와 총장실에서 환담을 나누며 박양숙 여사의 고귀한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준공식에서 총장은 교육구국의 한 뜻으로 105년을 걸어온 본교는 교육전문가를 양성하여 한국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미래를 이끌 교육 지도자를 키워 박양숙 여사의 고귀한 뜻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준공식을 마치고 총장은 박양숙 여사의 휠체어를 직접 밀며 김익환 관리처장의 안내에 따라 운초우선교육관 곳곳을 둘러보았다. 이어진 기부 현판 제막식 에서는 조형학부 강희덕 교수의 동판화와 조형학부 이태일 교수의 설치미술 헌정식도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박양숙 여사는 이곳에서 교육받는 인재들을 반드시 세계 최고의 인재로 길러줄 것을 총장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이상혁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감사, 박영순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명예교수, 김진성 하나고등학교 교장 등 내외 귀빈 150여명이 참석했고, 손창성 의무부총장, 강선보 사범대학장, 성만영 총무처장 등이 배석했다.

 

○ 제5회 아시아인권포럼
인촌기념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인권포럼 오찬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인권은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주어진 보편적인 권리로서 국가의 주권이나 정치적 이해관계 등 어떠한 상황이나 명분에 의해 포기되거나 간과되어서는 안 되는 인류의 절대적 가치라며, 이 포럼이 아시아에 보편적 인간존중 사상이 구현되는데 기여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석우 아시아인권센터 고문, Daniel Scoot Collinge 유엔 인권최고대표실 인권사무관, 박인원 국제대학원장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제9대 총장 박철 박사 취임식
 한국외국어대학교 애경홀에서 열린 한국외국어대학교 제9대 총장 박철 박사 취임식에 참석하였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박철 총장은 좌절하지 않는 열정의 도전자인 돈키호테처럼 노력과 땀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분이라고 말하며, 4년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건학 60주년이 되는 해에 외대인의 선택과 기대가 옳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또한, 총장 취임식을 영어, 스페인어 등 6개국어로 동시통역 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국제화 실천 노력에 감탄을 표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본교와 가장 가까운 이웃임과 동시에 가장 경계해야 할 경쟁대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이윤성 국회 부의장,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총장(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Juan Lena 주한 스페인 대사 및 각국 대사 등 총 5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박철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제26주년 브루나이 National Day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6주년 브루나이 National Day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Dato Haji Harun Ismail 주한 브루나이 대사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고, 함께 참석한 현인택 통일부 장관, Skand R. Tayal 주한 인도대사 등과 환담을 나누었다.

 

 

○ 2010학년도 전기 신임교원 환영만찬
 롯데호텔 37층에서 열린 2010학년도 전기 신임교원 환영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본교의 교육목표에 대해서 설명하고, 신임교원들이 연구를 열심히 함은 물론이고 학생들의 교육에도 많은 열정을 쏟아 부어, 본교에서 배출한 모든 학생들이 따뜻한 배려심을 지닌 누구라도 함께 하고 싶은 인재, 동시에 냉철한 이성과 최고의 실력을 지닌 모든 사람이 경계할 만한 인재로 길러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장하성 경영대학장, 유진희 교무처장 등 교무위원 27명이 배석하여 신임교원들을 함께 축하했다.


2010년 2월 24일(수)

 

○ 세종캠퍼스 약학대학 설립 현장실사
 세종캠퍼스 행정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본교 세종캠퍼스 약학대학 설립 현장실사에 참석해 실사단을 환영했다. 총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의약분야는 국가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 이라며, 이미 의약분야 전공 12명의 교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오송 첨단 의생명공학단지 건립 준비가 완료된 본교에 약학대학이 설립되어,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의약분야 후학을 양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이윤석 세종부총장, 한재민 기획예산처장, 김형배 약학대학 설립 실무위원장(과학기술대학 생명정보공학과), 박영인 약학대학 설립 실무위원(생명과학대학)이 배석했다.

 

 

○ 포스코 청암재단 이사회
 포스코 청암재단(이사장=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사무실에서 열린 이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아시아학생 한국유학 장학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들의 추진현황과 2009년 결산, 이사 및 감사 선임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총장은 2009년 3월부터 2년 임기로 포스코 청암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UNDP정책센터 유치 현장실사
 본관 총장실에서 본교의 UNDP정책센터 유치 현장실사를 위해 본교를 방문한 실사단과 면담을 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본교가 아세아문제연구소, 세계지역연구소 등 국제개발 관련 연구소, 학술정보관의 국제기구 자료실, 세계 유수 대학 및 연구소들과의 협력 네트워크 등 UNDP정책센터 유치를 위한 최고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을 피력했다. 또한, UNDP정책센터가 최적의 정책연구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Joy Duncan-Witter(Chief of Directorate, Bureau of Management, UNDP) 등 UNDP측 실사단 3명이 참석했으며, 박인원 국제대학원장, 이재승 국제대학원 교수, 김익환 관리처장이 배석했다.

 

○ 2010학년도 전기 신임교원 예정자 인터뷰
 본관 총장실에서 민족문화연구원 HK교수 임용예정자인 박헌호 박사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남상구 교무부총장, 유진희 교무처장, 김흥규 민족문화연구원장이 배석했다.

 

 

○ Ai Hong-ge 주한 중국대사관 교육참사관 면담
2010 상해Expo 개막식 및 제4회 세계대학총장포럼 초청장 전달차 본교를 방문한 Ai Hong-ge 주한 중국대사관 교육참사관과 면담을 진행했다. Ai Hong-ge 참사관은 이 자리에서 오는 4월 30일과 5월 1일에 각각 개최되는 2010 상해Expo와 제4회 세계대학총장포럼에 우리나라 대학 총장 대표로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는 중국 교육부장관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총장에게 초청장을 전달했다. 이에 총장은 본교는 이미 중국 북경의 인민대, 상해의 푸단대와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중국 내 다른 지역의 대학들과도 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Ci Wan-yan 주한 중국대사관 교육처 서기관과 국제처 국제지원센터 전명화 선생이 배석했다.

 


○ 직원 명예퇴직자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2010년 2월 28일자로 명예퇴직하는 직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명예퇴직자(배연식 부장, 김창배 부장, 이건재 부장, 김철영 선생)들의 학교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고에 대해 치하하며,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또한, 퇴직 이후에도 본교 발전에 항상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제2의 인생을 풍요롭게 영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성만영 총무처장, 안광헌 인력개발팀장, 한재호 인력개발팀 과장이 배석했다.

 

 

○ 고대 65 동기전 개막식
 2월 24일(수)부터 3월 4일(목)까지 라이시움 1층 갤러리에서 열리는 고대 65 동기전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축사를 통해 60이 훌쩍 넘은 나이에 작품을 내기가 쉽지 않았을텐데도 불구하고, 끈끈한 동기애를 바탕으로 훌륭한 작품들을 준비한 65 동기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이러한 의미 있는 행사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개최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정태헌(사학 65) 교우의 서예작을 비롯한 총 28분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총장은 본교가 추구하는 인재상인 “꿈가꾸는 미래인, 소통하는 세계인, 배려하는 지도자” 라는 문구의 서예작을 출품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한상락(심리 65) 65 동기회장, 강병화 65 동기전 운영위원장(농학 65,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교수)을 비롯한 65 동기 70여명이 참석했다.

 

○ 노동대학원 노사정최고위과정 제21기 수료식
 인촌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노동대학원 노사정최고위과정 제20기 수료식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힘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행한 수료생들을 축하하며, 우리나라 선진 노사문화 정립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손일락 노사정최고위과정 총 교우회 사무처장, 정연수 노사정최고위과정 제18기 원우회장을 비롯 제21기 수료생 52명이 참석했으며, 문형구 노동대학원장, 정주연 노사정최고위과정 주임교수가 배석했다.

 

 

○ 장석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발전기금 기부식
  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장석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발전기금 기부식에 참석했다. 장석조 교우(법 80)는 “민사재판과 헌법적 판단” 이란 논문으로 한국법학원 제12회 법학논문상(2008)을 수상했으며, 학문적 성과를 이루게 해 준 모교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상금 전액(금 오백만원)을 법과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총장은 장석조 교우에게 모교 발전을 위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증서 및 기념품을 수여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채이식 법학전문대학원장, 정장근 대외협력처 차장이 배석했다.

 


○ 2010 고대언론인교우회 신년교례회 및 제16회 장한 고대언론인 상 시상식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 룸에서 열린 2010 고대언론인교우회 신년교례회 및 제16회 장한 고대언론인 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제16회 장한 고대언론인 상 수상자로 선정된 송영승 교우(사학 75, 경향신문 대표이사 사장), 김세형 교우(경제 75, 매일경제신문 편집담당 이사?논설실장), 이영돈 교우(신방 75, KBS TV제작본부 교양제작국 국장)에게 축하의 말을 전달하고, 이날 참석한 200여명의 교우들에게 바람직한 언론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는 데 항상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후지 미디어 홀딩스 회장 명예박사 학위 수여 환영 만찬
 천신일 교우회장 주재로 개최된 히에다 히사시 ㈜후지 미디어 홀딩스 회장 내외를 비롯한 시라이 와세다대학교 총장, 오쿠시마 와세다대학교 전 총장을 환영하는 만찬에 참석했다. 히에다 히사시 ㈜후지 미디어 홀딩스 회장은 본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하고자 이날 입국했다.

 

2010년 2월 25일(목)

 

○ 화정 김병관 전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묘소 참배
 화정 김병관 전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의 기일을 맞아 화정 선생의 묘소(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를 방문해 참배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화정 선생의 본교 사랑이 있었기에 화정체육관과 같은 좋은 장소에서 학위수여식도 진행할 수 있는 것이라며, 평생을 본교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화정 선생의 덕을 기리며 추모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남상구 교무부총장, 손창성 의무부총장, 이윤석 세종부총장, 김성식 대학원장이 배석했다.

 

○ 2009학년도 제103회 학위수여식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09학년도 제103회 학위수여식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학사 6375명(전기 1561명, 후기 4814명), 석사 2921명(전기 1312명, 후기 1609명), 박사 458명(전기 260명, 후기 198명)에게 학위를 수여하였다. 또한,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고대인의 자긍심을 갖고 그 명예를 빛낼 것, 끊임없는 자기갱신을 위해 배움을 그치지 말 것, 뜨거운 가슴과 냉철한 지식을 갖고 공동체를 이끄는 리더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박사학위 수여자들에게는 일일이 단상에서 악수를 건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본교 명예경영학박사학위 수여를 위해 입국한 히에다 히사시 ㈜후지 미디어 홀딩스 회장 내외, 시라이 와세다대학교 총장, 오쿠시마 와세다대학교 전 총장을 비롯하여 교무위원, 교직원, 가족 및 친지 등 2,000여명이 참석하여 졸업생을 축하했다.

 


○ 하동여자고등학교 본교 방문 견학생 면담
본관 총장실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본교를 방문한 하동여자고등학교 견학생 18명과 면담을 진행하였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본교가 추구하는 바람직한 인재상에 대해 설명하고, 이날 방문한 학생들에게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여 꼭 본교에 입학하길 희망한다며 견학생들을 격려했다.

 

○ 2009학년도 제103회 학위수여식 기념 오찬
 LG-POSCO경영관 6층 안영일 홀에서 열린 2009학년도 제103회 학위수여식 기념 오찬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교의 제103회 학위수여식에 참석해주신 히에다 히사시 ㈜후지 미디어 홀딩스 명예회장 내외, 시라이 와세다대학교 총장, 오쿠시마 와세다대학교 전 총장에게 감사를 표하며, 양교의 오랜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남상구 교무부총장을 비롯한 본교 교무위원이 배석하였다.

 

 

○ 히에다 히사시 ㈜후지 미디어 홀딩스 회장 명예경영학박사 학위수여식
  100주년기념 삼성관 지하 1층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열린 히에다 히사시 ㈜후지 미디어 홀딩스 회장 명예경영학박사 학위수여식에 참석했다. 히에다 히사시 회장은 일본 후지TV 사장, 후지산케이 그룹 회장을 역임하며 다매체, 다채널 시대 일본 방송산업의 발전을 주도했고, 특히 우리나라 MBC, SBS와의 기술, 편성, 프로그램 제작 교류를 통하여 한-일간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히에다 히사시 회장은 시대와 기술의 변화에 진취적으로 응전하며 방송산업의 드라마틱한 발전을 이끈 시대의 거목이라고 표현하며, 언론인?기업인으로서 21세기 인류사회에 크게 기여한 히에다 히사시 회장에 대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배경을 밝혔다. 이에 히에다 히사시 회장은 한국에서 특파원 기자로 활동할 때부터 많은 한국인들과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통해 한-일 양국을 ‘가깝고도 먼 나라’에서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도록 노력해왔다며, 이번 명예박사학위 수여를 통해 향후 고려대와 와세다대의 관계 뿐 아니라 한-일 양국의 이해와 존중의 관계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본교 교무위원을 비롯한 많은 교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 히에다 히사시 ㈜후지 미디어 홀딩스 회장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답례 만찬
 롯데호텔 36층 피콕룸에서 히에다 히사시 ㈜후지 미디어 홀딩스 회장 주최로 개최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에 대한 답례 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히에다 히사시 회장의 본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를 계기로 오랫동안 이어온 본교와 와세다대학간의 협력관계가 한층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히에다 히사시 회장은 답사를 통해 이날 학위 수여를 통해 고대 교우회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대 교우가 된 만큼 내일 열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고려대 재학생인 김연아 선수를 응원하겠다고 해 참석한 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 자리에는 천신일 교우회장,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본교 관계자와 오쿠시마 와세다대학교 전 총장, 후지TV 서울지국 기자 등이 참석했다.

 

2010년 2월 26일(금)

 

○ 2010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환영행사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환영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의과대학 의학과 정헤림 학생이 학생대표로 고려대의 미래지향적인 교육이념 실천에 앞장서고 고려대의 명예와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을 선서했다. 또한, 총장은 경인년 호랑이 해에 아기호랑이로 고려대에 첫발을 내딛은 신입생들을 축하하며, 본교의 교육비전에 맞게 꿈을 가꾸는 미래인, 소통하는 세계인, 배려하는 지도자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정배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입학생과 가족 및 친지 등 총 3,0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상구 교무부총장 등 교무위원이 배석했다.

 

○ 고대 육일회 주최 오찬
고대 육일회(회장=김영우) 주최 오찬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비전 2030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본교의 각종 정책들에 대해 설명하고, 현재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고 있는 61학번 교우 여려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 총장과 신입생 학부모와의 대화
100주년기념 삼성관 지하1층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총장과 신입생 학부모와의 대화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본교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학부모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듣고 이에 답변했다. 또한, 총장은 사랑하는 자녀를 본교에 보내주신 학부모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학부모들의 의견에 대해 철저히 대응할 것을 배석한 처장단에게 지시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임홍빈 교양교육원장, 전성기 도서관장과 유진희 교무처장, 김한겸 학생처장 등 처장단이 배석했다.

 

 

○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제19기 해외봉사단 해단식 및 결과보고
 4?18기념관 지하2층 강당에서 열린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제19기 해단식 및 결과보고 행사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해외까지 나가 나눔을 실천한 봉사단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 누구나 따르고 싶어하는 배려하는 지도자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Ngovi Kitau 주한 케냐대사와 강희성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봉사단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한겸 학생처장, 박원철 학생지원부장, 이환 사회봉사단지원부 과장이 배석했다.

 

○ 2010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식
 법학신관 5층 강당에서 열린 2010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식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법학전문대학원은 법과대학 103년의 역사를 이어받은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법학교육기관이라며, 신입생 여러분들이 이 전통을 계승하며 미래 한국을 이끌어 나갈 사명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주선회(법 65) 법과대학 교우회장, 신입생 및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채이식 법학전문대학원장, 하태훈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안법영 법학전문대학원 교무부원장 등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진이 배석했다.

 

 

○ 2010년 2월말 교원 합동 정년퇴임식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2010년 2월말 교원 합동 정년퇴임식(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송하춘 교수 외 12명)에 참석하였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퇴임교원들에게 정부포상과 본교 퇴임기념품을 수여하였다. 또한, 축사를 통해 이날 퇴임하시는 교수님들이 교수로서의 직책은 마무리 하시지만(retire) 학자로서, 의사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새로운 꿈을 실현해나가는 역할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re-tire). 한편, 이 자리에는 김정배 학교법인 이사장께서 참석하셔서 퇴임교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가족 및 제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 교우회 장학금 수여식
 교우회관 지하1층 석탑홀에서 열린 교우회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다. 천신일 교우회장은 이 자리에서 10억원이 넘는 교우회 장학금은 대학 동문 장학금 규모로는 단연 1위라며, 선배들에게 받은 이 사랑을 나중에 후배들에게 꼭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안암의 언덕에서 보내는 4년이라며, 장학생답게 열심히 공부해서 국제경쟁력 있는 명품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천신일 교우회장, 양경자 여자 교우회장, 이병우 교우회 장학위원장 등이 참석해서 256명의 재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김현구 교수 정년퇴임 기념식
 인촌기념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김현구 교수 정년퇴임 기념식에 참석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김현구 교수와 65학번 동기이며, 2005년 와세다대학교 교환교수로 같이 활동했던 인연들을 소개하며, 일본사 전문가인 김현구 교수는 한?중?일 3국 문제 해법에 관해서도 탁월한 예지력을 가지고 있기에 퇴임 후에도 우리나라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현구 교수의 가족 및 제자 200여명이 인촌기념관 귀빈식당을 가득 메워 퇴임하는 김현구 교수를 축하했다.

 

2010년 2월 27일(토)

 

○ 제3회 고려대학교-와세다대학교 바둑교류전
 LG-POSCO경영관 6층 쿠쿠홀에서 열린 제3회 고려대학교-와세다대학교 바둑교류전에 참석했다. 1차전은 6-7로 고려대학교가 패했고, 2차전은 8-5로 고려대학교가 승리해서 종합성적은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총장은 시상식에서 1965년부터 이어온 본교와 와세다대학교 간의 교류가 이번 바둑교류전을 통해 더욱 공고해 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하고, 양국 고등교육기관의 교류는 단순한 교육기관끼리의 교류를 넘어 양 국가와 양 국가의 국민들 간의 교류를 의미한다며, 본교와 와세다대학교의 교류가 양 국가와 양 국가의 국민들 사이의 상호 협력 증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본 교류전에 깊은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양교의 OB, YB 기사 50여명이 참석하여 바둑을 통한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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