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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

총장동정(2012. 5. 1 ~ 5. 15)
  • 글쓴이 : 비서실
  • 조회 : 16340
  • 일 자 : 2012-05-18

 ◎ 2012. 5. 1(화)

[ 부장 승진 임명장 수여식 ]

부장 승진 임명장 수여식 사진

장명주 연구진흥팀 부장, 김정선 학술정보열람부 부장, 윤상춘 국제학부?국제대학원 학사지원부 부장, 현계환 경영감사팀 부장, 강용구 국제지원센터 부장 이상 5명을 대상으로 부장 승진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총장은 이 자리에서 “부장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더 높은 책임의식을 가지고 본교 행정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는 인사 말씀을 전하였다. 이 자리에는 강선보 교무부총장, 김규혁 총무처장, 안광헌 인력개발팀장이 배석하였다.

◎ 2012. 5. 2(수)

[ 과장 승진 임명장 수여식 ]

과장 승진 임명장 수여식 사진

유미영 과학정보관리부 과장, 박경진 사범대학 학사지원부 과장, 박재인 대학원 학사지원팀 과장, 황덕기 법과대학?법무대학원?법학전문대학원 학사지원부 과장, 윤종운 공과대학?그린스쿨 학사지원부 과장, 오영미 글로벌리더십센터 과장, 백영희 과학정보관리부 과장, 이상구 전산개발부 과장, 구자국 재무부 과장, 이장욱 학생지원부 과장 이상 10명을 대상으로 과장 승진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총장은 과장 승진 직원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행정실무자로서 학교 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김규혁 총무처장, 안광헌 인력개발팀장이 배석하였다.


[ Abdullah Mohamed Al Sarmi 오만 고등교육부 차관 본교 방문 ]

Abdullah Mohamed Al Sarmi 오만 고등교육부 차관 본교 방문 사진

Abdullah Mohamed Al Sarmi 오만 고등교육부 차관을 비롯한 한국 사절단 일행이 총장실을 방문하여 총장과 환담하였다. 오만 사절단은 자국의 정부추천장학생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한국의 교육환경을 견학하기 위해 본교를 방문하였으며, 오만은 지난 1974년 우리나라와 외교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날 면담에는 Abdullah Mohamed Al Sarmi 오만 고등교육부 차관을 비롯하여 Mohammed Salim Alharthy 주한 오만대사, Saeed Abdullah Al Adawi 장관실 전략고문, Hamad Hamoud Al-Balushi 장학담당관 등이 참석하였으며, 본교에서는 박정호 대학원장, 이재원 입학처장, 이신화 국제처장, 박시흥 국제교류팀장 등이 배석하였다.

[ 제21회 수당상 시상식 ]

재단법인 수당재단(이사장 김상하 삼양그룹 회장)에서 주최한 수당상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수당상은 삼양그룹의 창업자인 수당 김연수(1896~1979) 선생의 산업보국, 인재육성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기초과학 부문, 응용과학부문, 인문사회부문에서 훌륭한 업적을 이룬 인사에게 수여되고 있다. 2012년 수당상 수상자로는 기초과학부문에서 김명수 서울대학교 교수, 응용과학부문에서 변증남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석좌교수, 인문사회부문에서 홍원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정되었다. 아울러 이날 행사는 김상하 수당재단 이사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현승종 전 국무총리(전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고건 전 국무총리, 이한동 전 국무총리, 이호왕 전 대한민국 학술원 회장, 김상주 대한민국 학술원 회장, 권이혁 전 서울대 총장,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 이현재 전 서울대 총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 2012. 5. 4(금)

[ 글로벌 한미재단 MOA 체결식 ]

글로벌 한미재단 MOA 체결식 사진1

글로벌 한미재단 MOA 체결식 사진2

글로벌 한미재단(The Global Society of Korea and America)과 한인동포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Go Korea" Fellowship Program), 본교 학생의 글로벌한미재단 해외인턴십(GSKA Overseas Internship), 글로벌한미재단(GSKA) 방문 및 멘토 인터뷰 프로그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MOA(Memorandum of Agreement)를 체결하였다. 글로벌한미재단은 한미관계 강화와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차세대 리더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2008년 설립되었으며, 미국과 한인사회 및 한국을 연결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MOA 체결식 후에는 총장 초청으로 강현석 글로벌 한미재단 회장 부부, 김재택 의장 부부, 이홍준 부회장, 백용선 사무총장과 함께 미디어관 12층 라운지에서 오찬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본교 측에서 윤영섭 대외부총장, 김규혁 총무처장, 조용성 대외협력처장, 정원주 전산처장, 남기춘 연구처장, 이신화 국제처장, 박건우 의무교학처장, 정서용 글로벌리더십센터장, 허태균 심리학과 교수가 배석하였다.

[ 김선기 교육과학기술부 중이온가속기 구축사업단장 본교 방문 ]

김선기 교육과학기술부 중이온가속기 구축사업단장이 본교를 방문하였다. 김 단장은 본교에서 학부,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물리학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 단장은 해외의 입자가속기를 활용한 각종 연구에 참여해 과제를 성??지물리 실험기반이 미약했던 국내에서 암흑물질 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고에너지물리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이다.

◎ 2012. 5. 5(토)

[ 개교 107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 개최 ]

개교 107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 개최 사진1

개교 107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 개최 사진2

개교 107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 개최 사진3

오전10시30분 인촌기념관에서 개교 107주년 기념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기념식은 김홍성(노문88)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국민의례로부터 시작하여 총장 식사, 교우회장 축사, 장기근속자 표창, 석탑강의상 시상, 교직원 포상,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사회봉사상?공로상?고대가족상 시상, 모범지부 및 분회 표창,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총장은 개교기념식사를 통하여 “앞으로 고려대학교는 새로운 지성의 창발을 이룩하는 대학, 전통의 숨결을 타고 세계인과 호흡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본교가 연구?교육?행정혁신을 통해 “배움의 가장 앞선 곳에 있으며 인류애의 가장 마지막까지 그것을 지지하는 대학,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끼게 하고 그 이름만으로도 마음 든든한 대학, 무엇을 해야 하는지 먼저 생각하고 그것을 내실 있게 실천해 나가는 대학으로서 우리 곁에 길이 계속 남을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양섭 교우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 자리가 우리 30만 고대 가족의 힘과 지혜를 모아 힘차게 전진하고 약동하며 모교 발전과 사회 발전을 이끄는 대장정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고대 전통의 창조적 계승을 통해 모교와 나라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고 결의하자”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기념식에는 본교 교무위원, 교우 및 교직원 등 고대가족 1500여명이 참석하으며, 일본 와세다대학의 카마타 카오루(鎌田薰) 총장과 후쿠다 아키히데(福田秋秀) 와세다대학 교우회 대표간사가 자리를 함께 하였다. 기념식이 끝난 후 12시부터는 개교기념일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본교 중앙광장과 박물관 등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졌다.

[후쿠다 아키히데 와세다대 교우회 대표간사 명예경영학박사학위 수여식 ]

후쿠다 아키히데 와세다대 교우회 대표간사 명예경영학박사학위 수여식 사진1

후쿠다 아키히데 와세다대 교우회 대표간사 명예경영학박사학위 수여식 사진2

후쿠다 아키히데 와세다대 교우회 대표간사 명예경영학박사학위 수여식 사진3

오후 3시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후쿠다 아키히데 와세다대학 교우회의 대표간사에 대한 명예경영학박사학위수여식이 열렸다. 후쿠다 대표간사는 1940년 시코쿠(四國) 에히메현(愛媛縣)에서 태어나 1964년 와세다대학 제일상학부를 졸업하고, 1967년 입사한, 사원 50명 수준의 자동차 부품회사 F-TECH를 현재까지 종업원 1만여 명, 연간 2,000억 엔 매출의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사이타마현에서 소카시 청년회의소 이사장(1981), 사이타마 경제동우회 대표간사(2004), 사이타마대학 경영협의회 위원(2010)을 역임하였다. 모교인 와세다대학에서는 이사, 평의원, 상의원을 거쳐 2008년부터 교우회 대표간사직을 맡고 있다. 총장은 식사를 통해 “무실역행(務實力行)의 지적 탐구과정이 진행되는 가운데 지속적 연구성과가 창출되기 위해서는 대학 내부의 노력뿐만 아니라 외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후쿠다 대표간사님께 드리는 명예경영학박사학위는 신의일관(信義一貫)의 자세로 국가의 경제성장은 물론 지역사회와 대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일생에 대한 찬사”임을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양섭 교우회장, 카마타 카오루(鎌田薰) 와세다대학교 총장, 와세다대학 교우회 관계자, 본교 교무위원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 2012. 5. 7(월)

[ 이양섭 교우회장 초청 제19대 국회의원 당선교우 축하연 ]

이양섭 교우회장 초청 제19대 국회의원 당선교우 축하연 사진1

이양섭 교우회장 초청 제19대 국회의원 당선교우 축하연 사진2

이양섭 교우회장 초청 제19대 국회의원 당선교우 축하연 사진3

이양섭 교우회장 초청 제19대 국회의원 당선교우 축하연에 자리를 함께 하여 국회의원 당선 교우들과 환담하였다. 총장은 축사를 통해 “전 국민이 그 어느 때보다 19대 국회에 바라는 바가 많을 것이라 생각하며, 우리 모두가 의원님들께 새로운 가치를 앞서보는 혜안, 올바른 의사결정, 화합의 리더십, 정책적 전문성과 슬기로운 국정운영을 기대하고 있다”며 “모교의 발전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라며 계획하신 입법 활동에 국민적 지지와 더불어 의미 있는 성과가 있으시기를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제19대 국회의원 당선자 중 안덕수(경영64), 윤진식(경영67), 이만우(경제67), 정세균(법학71) 교우 등 18명의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국무위원으로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본교 한국사학과 교수)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 2012. 5. 8(화) ~ 5. 15(화)

[[ U21 연례총장회의 참석 및 동유럽(덴마크, 스웨덴, 체코) 순방 ]]

U21(우니베르시타스 21)은 1997년 설립된 국제적인 대학 네트워크로 총장은 스웨덴 Lunt Univ.에서 열린 2012년 U21 회의에 참석하고 이를 겸하여 동유럽 지역 대학들을 탐방하였다. 이번 U21 연례총장회의 및 동유럽 순방에는 남기춘 연구처장, 이신화 국제처장, 박시흥 국제교류팀장, 박정연 국제교류팀 직원이 수행차 동행하였다.

- 2012. 5. 9(수) -

[ 주덴마크 대사관 방문 및 오찬 ]

주덴마크 대사관 방문 및 오찬 사진

U21(2012 의장교 University College Dublin, 총장 Hugh Brady) 연례총장회의에 앞서 스웨덴 Lunt Univ.가 소재하고 있는 룬트 지방에 가장 근접한 공항인 덴마크 코펜하겐 공항에 내렸으며, 이튿날 주덴마크왕국 대사관(대사 김병호)을 방문하였다. 아울러 이곳에서 정홍근 참사관 등 주재 외교관들과 오찬의 자리를 가졌다. 본교 일행과 대사관 관계자들은 본교의 국제화 정책들과 친한국 인재양성 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으며, 오찬이 끝난 후 본교 일행은 열차편으로 스웨덴 Lunt Univ.를 향해 이동하였다.

- 2012. 5. 10(목) -

[ U21 심포지엄 및 공식만찬 ]

Lunt Univ.에서 열린 U21 심포지엄에 참석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국제적 전망에 있어서 지식 트라이앵글(The Knowledge triangle in a global perspective)”로 지식 트라이앵글은 산학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역할과 영향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고안된 개념이다. 심포시엄은 Lunt Univ. Goeran Bexell 부총장의 환영사로 시작되어 “글로벌 대학(The Global Univ.)", ”대학의 사회적 역할과 글로벌 대처 방안(Universities acting in socially and globally responsible ways)", "글로벌 위기에 당면한 대학의 운영 방안(Governing universities for global challenges)" 이상 3개 대주제로 진행되었다. 회원교 총장들은 이러한 사안에 있어서 대학의 미래지향적 행보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교류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U21 회원교 총장단을 비롯하여 2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심포지엄 후에는 공식 만찬이 있었다.

- 2012. 5. 11(금) -

[ U21 Annual Networking Meeting 참석 ]

U21 Annual Networking Meeting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2011년 U21 회의의 성과를 다시 한 번 검토하고 새 의장(University College Dublin, 총장 Hugh Brady)을 선임하는 등 회원교 활동의 각종 행정사항이 처리되었다. 이 자리에는 23개 회원대학의 총장 및 국제처장, 실무자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 2012. 5. 12(토) -

[ 주체코 대사 초청 만찬 ]

체코에 있는 대학을 탐방하기 위해 프라하에 도착하였으며 이날 오후 오갑렬 체코 대사와 만찬의 자리를 가졌다. 오갑렬 대사는 주미한국대사관 1등 서기관, 주스웨덴 대사관 참사관, 주선양 총영사관 총영사, 외교통상부 글로벌인턴지원단 단장을 역임하였으며, 2010년부터 주체코 대한민국 대사로 재임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총장은 체코에서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인지도 등에 대한 현황을 접하였으며, 정부 뿐만 아니라 민간외교의 중요성에 대해서도고견을 나누었다. 아울러 본교 국제하계대학(ISC, International Summer School) 등을 통해 체코의 우수한 학생들이 본교에서 수준 높은 강의와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는, 고등교육 부문에서 있어서 한-체코 교류협력 증진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 2012. 5. 14(월) -

[ Academy of Arts, Architecture and Design in Prague 방문 ]

Academy of Arts, Architecture and Design in Prague 방문 사진1

Academy of Arts, Architecture and Design in Prague 방문 사진2

Academy of Arts, Architecture and Design in Prague(AAAD)를 방문하여 대학 관계자들과 환담하였다. AAAD는 1885년 설립되었으며 학부생 없이 석, 박사 학생 450여 명이 재학 중인 체코 최초의 예술대학이다. 학생들은 전공별(건축, 디자인, 응용/순수예술, 그래픽예술, 미술사학 등)로 제시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학업에 임하고 있다. 총장은 이곳에서 Jindrich Smetana AAAD 총장과 Jarmila Kemrova AAAD 부총장을 만나 대학 현황을 경청하였다. 본교에서는 남기춘 연구처장, 이신화 국제처장과 박시흥 국제교류팀장이 배석하였다.

[ Charles University in Prague 방문 ]

Charles University in Prague 방문 사진1

Charles University in Prague 방문 사진2

Charles University(체코어 : Univerzita Karlova v Praze)를 방문하였다. Charles Univ.는 동유럽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대학교이며 설립년도는 1348년이다.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인 카렐 4세에 의해 이탈리아 볼로냐대학교(1088년 설립)와 프랑스의 파리대학교(1150년 설립)를 모델로 삼아 설립되었다. 약650년 전의 건물 원형은 현재 체코의 주요 문화유적으로서 보존되고 있으며, 이 대학 총학생수는 약 50,000명에 달한다. 총장은 Jan Skrha 국제교류부총장, Ivana Halaskova 국제부장과 환담하였다. 해외 학생 6천여 명이 재학 중이며, 10명의 한국학생들이 이 대학 의과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본교 남기춘 연구처장, 이신화 국제처장과 박시흥 국제교류팀장이 배석하여 면담을 수행하였다.

[ Czech Technical University in Prague 방문 ]

Czech Technical University in Prague 방문 사진

Czech Technical University를 방문하여 Jiri Bila 대외부총장, Volfgan Melecky 국제부장과 환담하였다. 이 대학은 1707년 설립되었으며, 23,0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공과대학이며 토목공학, 건축학, 기계공학, 교통과학, 전기공학, 의생명공학, 정보공학, 핵과학 및 물리공학 전공으로 학제가 구성되어 있다. 본교와 MOU를 체결하기로 하였으며, 점차적으로 석?박사학생 2~3명을 교류하기로 하였다. 남기춘 연구처장, 이신화 국제처장과 박시흥 국제교류팀장이 자리에 함께 하여 총장의 국제교류업무를 보좌하였다.

비서실
Tel: 02-3290-1003 E-mail: president@korea.ac.kr Fax: 02-929-3933 수정일자 :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