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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메이커 축제 열려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2130
  • 일 자 : 2019-10-24


 

어릴 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다

메이커축제 X-DAY for EX-KIDS 개최

 

 


고려대학교 X-GARAGE가 10월 10일(목) ‘메이커축제 X-DAY for EX-KIDS’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X-GARAGE의 다양한 장비와 시설을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EX-KIDS라는 소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릴 적 동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친근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X-GARAGE가 위치한 국제관 지하 1층에는 스탬프투어, 인형뽑기, 터널전시, RC카 경주, 대형퍼즐, 레이저각인 등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특히 인형뽑기, RC카 경주 부스 등은 X-GARAGE의 레이저커터와 3D프린터로 직접 제작한 장비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의 주최를 맡은 개척마을운영지원팀 정석 촌장은 “KU개척마을에서는 KU 메이커스페이스 및 X-GARAGE를 통하여 시제품 제작 및 창의 활동에 관심있는 교내학생들과 일반인 모두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KU개척마을운영지원팀의 프로그램과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고려대학교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자율주행자동차의 전시가 시작됐다. 이번 전시를 맞아 문화재 보존처리기술로 새롭게 복원된 자율주행자동차 ‘KARV-1호’는 1992년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한민홍 교수팀이 제작했다. 1993년에는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로 도심을 누비는 기록도 세운 바 있다.

 

 

한편, X-GARAGE는 지난 9월 17일(화) 공학, 제조, 미디어 등 전 산업분야의 2,3차원 조형 및 설계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인 오토데스크코리아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술 및 전문가 교류, 오토데스크 메인프로그램 무상 제공, 교육과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상호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문석환(moonsky1@korea.ac.kr)

사진촬영 : 개척마을운영지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