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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이 마음껏 수학할 수 있는 환경 마련되길"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5912
  • 일 자 : 2018-11-16


"후배들이 마음껏 수학할 수 있는 환경 마련되길"

정택주 교우, 심리학과 건축기금 5천만 원 기부

 

 

 

 

문과대학 심리학과 85학번 교우이자 ㈜TYC코퍼레이션을 이끌고 있는 정택주 대표이사가 심리학과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길 바라며 심리학과 건축기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고려대는 11월 13일(수) 오후 12시 30분 문과대학 학장실에서 정택주 교우와 『심리학과 건축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기부식에는 정택주 교우, 정태헌 문과대학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겸 기금기획본부장, 허태균 심리학과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1959년에 설립되어 60주년을 앞두고 있는 고려대 심리학과는 전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국내 대학교 학과 평가에서 독보적 1위를 지키고 있다. 최근 고려대 심리학과는 융합교육·연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대한민국 심리학의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국내 최초로 심리학과를 심리학부로 전환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이에 정택주 교우는 “옛날부터 심리학과는 선배들의 후배 사랑이 남달랐다. 이번에 심리학과가 독립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싶었다. 앞으로 심리학과가 더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 동기를 말했다. 이에 정태헌 문과대학장은 "기부의 취지에 맞게 고려대학교 심리학부의 출발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겸 기금기획본부장도 "학교와 학부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정택주 교우는 이전에도약 7천만 원을 기부해왔으며, 이번 심리학과 건축기금까지 총 1억 2천여만 원을 모교에 기부하게 됐다. 


심리학과 후배들만을 위한 기부 뿐 아니라 정 교우는 올해 정기 고연전이 열리기 전에는 학생 선수들을 응원하며 삼겹살, 목살, LA갈비 200kg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모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