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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2673
  • 일 자 : 2016-09-09


후학양성을 위한 교수들의 장학재단
2016학년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고려대학교 교수들로 구성된 장학재단인 석림회(회장 안법영)가 9월 8일(목) 오후 5시 고려대 인촌기념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16학년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 날 수여식에서는 47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약 1억 2,76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축사하는 이남호 교육부총장

인사말 하는 안법영 석림회장
학생대표의 답사

 

 

석림회는 1970년 고려대 교수들이 후학양성의 목적으로 설립한 장학회로 현재 940명의 교수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석림회는 고려대 내 장학재단 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연간 평균 100여 명의 장학생들에게 1인당 200~5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장학생 선정은 각 단과대학 운영위원회 교수들과 단과대학장, 학사지원부의 회의를 거쳐 진행되며 학업 및 성적이 우수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을 선정하게 된다.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2016-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석림회장을 맡고 있는 안법영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교수님들의 도움으로 장학금이 이루어진 만큼, 학생들이 장학금을 통해서 자부심을 느끼고 공부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학교에는 자양분 같은 많은 환경들이 있지만 이렇게 교수들과 학생들이 소통하는 장학제도만큼 아름다운 것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남호 교육부총장은 “회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 분들의 지극한 제자 사랑에 감사드린다. 장학금이 학업에 도움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처음 교수님들이 석림회를 시작했던 그 정신을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축사했다.

 

 

장학생 대표 인사말을 맡은 공공행정학과 김민진 학생은, “석림회 장학생들이 교수님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고려대학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석림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학생홍보기자 최지영(미디어15, comma06@korea.ac.kr
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