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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산병 만드는 외국인 학생들 "재밌어요"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708
  • 일 자 : 2018-07-17


꽃산병 만드는 외국인 학생들 "재밌어요"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고려대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 이하 ISC) 학생들은 7월 13일(금)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의 집’에서 한국 음식을 만들고 시식해보는 체험을 가졌다.

 

 

약 150명의 ISC 학생이 참가한 이 행사는 오정선 강사의 지도 하에 두 시간 가량 이뤄졌다. 외국인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꽃산병 등 세가지 한국의 전통 떡을 직접 빚어보며 한국음식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오정선 강사는 한국 음식에 익숙치 않은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미리 준비된 떡 반죽으로 떡을 빚는 방법을 차례대로 설명하며 모든 학생들이 순서를 따라올 수 있도록 도왔다.


 

ISC 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식재료들 때문인지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하는 표정들이었지만 점차 활기를 띠고 요리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서로가 만든 떡을 비교하기도 하고 직접 시식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체험이 끝나고 떡을 가장 잘 빚은 학생들을 선발할 때는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영국에서 온 ISC 학생 Hannah Baber는 “영국에 있을 때 한국인 친구들이 많아서 한국 음식을 항상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었고 뿌듯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ISC 한식요리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단체 기념사진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고려대학교 국제하계대학은 남은 기간동안도 벽화그리기, 보령머드축제, 시골학교교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기사작성 : 학생사진기자 유소현(미디어15, violasorrow@korea.ac.kr)

사진촬영 : 학생사진기자 유세현(경제14, teenager4282@naver.com)